더불어민주당이 2차 종합특검법(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법) 후보자 전준철 변호사입니다.
‘특수통’ 검사 출신인 전준철 변호사는 2023년 ‘불법 대북 송금 사건’으로 구속 기소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등의 변호인으로 선임되었다가 1심에서 사임했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와 쌍방울그룹과 공모해 800만 달러를 대북송금한 혐의(제3자 뇌물 등)로 재판에 넘긴 사건의 변호사입니다.
당시 이화영 부지사는 대북송금 관련 뇌물 혐의,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은 뇌물공여 혐의로 추가 기소됐습니다.
쌍방울그룹이 제3자(북한)에 송금을 한 건 사실상 이재명 대표에게 건네는 뇌물이라고 보고 ‘제3자 뇌물 혐의’를 적용됐던 사건입니다.
제3자 뇌물죄는 공무원이 직무에 관해 부정한 청탁을 받고 제3자에게 뇌물을 주게 하거나 이를 요구 또는 약속했을 때 인정됩니다.
민주당이 추천한 전준출 특검 후보는 한양대 법학과 졸업 후 1999년 제41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사법연수원을 31기로 수료하였습니다.
문재인 정부 시절인 2020년부터 2021년까지 검찰 핵심 보직인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 2부와 1부 부장검사를 연달아 역임하였습니다.
민주당 이성윤 의원이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이었기 때문에 전준철 검사는 ‘이성윤 사단’의 핵심 검사로 분류되기도 하였습니다.
이재명의 스모킹건 쌍방울 김성태 대북송금 전준철 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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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태 쌍방울 대북송금 전준철 변호사 프로필 & 고향 성향 검사 출신 특검 |
이성윤 사단 검사 전준철 특검 후보
1972년 고향 전라남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순천고등학교를 나와 한양대학교 법학과에 진학하여 법학을 전공하였습니다. 1999년 제41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사법연수원을 31기로 수료하고 형사법과 수사 실무에 대한 기초를 쌓았으며, 2002년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후 검사로 임관하였습니다.
검사 생활 초기 청주지방검찰청에서 근무했고 이후 대전지방검찰청과 수원지방검찰청 등에서 특수부장으로 활동하며 기업 비리와 부정부패 사건을 다루었습니다. 2016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 시절 가습기 살균제 피해 사건 특별수사팀에 참여하여 유죄 판결과 피해 보상을 이끌어냈습니다.
2018년 대전지방검찰청 특수부장과 대검찰청 인권수사자문관을 거쳐 2019년 수원지방검찰청 특수부장으로 재임하였고, 2020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반부패수사제2부 부장검사와 제1부 부장검사를 연이어 맡았습니다. 이 기간 동안 SK네트웍스 최신원 회장 2000억원대 횡령·배임 사건을 구속기소하였습니다.
전준철 검사사는 2020년 반부패수사 2부장으로 채널A 기자가 한동훈 검사장(전 국민의힘 대표)과 공모해 여권 인사들의 비위를 캐내려 했다는 이른바 ‘채널A 사건’을 수사하였고, 그해 9월 반부패수사 1부장으로 영전하였습니다. 이후 2021년 6월 검찰을 떠나 법무법인 광장에서 변호사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증권금융 분야 교육을 법무연수원에서 6년간 담당하며 후배 검사들을 지도하였습니다. 이후 2021년 검찰을 퇴직한 후 법무법인 광장으로 이직하여 형사 전문 변호사로 활동 중입니다. 기업 형사 사건과 공공 분야 자문을 맡아 법률 자문과 소송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정치 성향으로는 문재인 정부 시절 핵심 보직을 맡았고,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과 가까운 관계로 알려져 이른바 '이성윤 사단'으로 분류되며 진보 성향으로 평가됩니다. 2017년 사단법인 법조언론인클럽에서 선정한 '올해의 법조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전준철 변호사 수상 및 주요 이력
- 2017 - 올해의 법조인상
- 2002 - 제31기 사법연수원 수료
- 2005 - 청주지방검찰청 검사
- 2016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
- 2018 - 대전지방검찰청 특수부장
- 2018 - 대검찰청 인권수사자문관, 검찰연구관
- 2019 - 수원지방검찰청 특수부장
- 2020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반부패수사제2부 부장검사
- 2020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반부패수사제1부 부장검사
- 2021 -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전준철 변호사 특검 추천 논란 이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의 2차 종합특검 후보로 추천되어 정치권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검사 출신인 특수 수사 경력을 강조하며 추천하였으나, 과거 이재명 대통령을 대북송금 사건의 쌍방울 김성태 전 회장 변호인으로 논란이 일었습니다.
김성태 회장의 뇌물 공여 변호사로 이재명의 3자 뇌물 수수를 담당했던 변호사입니다. 당시 김성태 회장은 쌍방울 대북송금에 대해서 이재명 방북비용이라고 진술해 엇갈리기도 했습니다. 전준철 변호사는 1심을 담담하다가 사임했습니다.
※ 이재명 김성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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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북송금 쌍방울 김성태 회장 (전준철 변호사( |
전준철 변호사 프로필
- 생년월일 1972년 (나이 54세)
- 고향 전라남도 / 국적 대한민국
- 키 - / 몸무게 - / MBTI - / 종교 -
- 학력 순천고등학교, 한양대학교 법학과, 한양대학교 법학대학원 석사 수료
- 군대 -
- 가족 부인 (아내), 자녀 등
- 개인 SNS 법무법인 광장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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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죽이기 법조인 2차 특검 전준철 변호사 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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