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지원금 기획자의 AI 국민배당금 김용범 정책실장 프로필 & 고향 학력 부인 재산


 문정부 기재부 차관 출신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이익을 배분하자는 AI 배당금 김용범 정책실장입니다.

문정부 시절 코로나 재난지원금을 기획하고 이재명 정부에서 AI 배당금 아이디어를 제시했습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풀브라이트 장학생으로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2000년부터 4년간 미국 워싱턴 소재 세계은행(World Bank)에서 선임 이코노미스트로 활동했습니다.

경제관료로 34년간 근무하면서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과 기획재정부 제1차관을 역임했습니다.

코로나19 위기 초기에는 거시경제금융회의 의장으로 활동한 바 있습니다.

코로나 재난지원금의 기획자로서 반도체 이익을 나누자는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입니다.


코로나 지원금에서 AI  국민배당금 김용범 정책실장 프로필 & 고향 학력 부인 재산
코로나 지원금 기획자의 AI  국민배당금 김용범 정책실장 프로필 & 고향 학력 부인 재산 

AI 국민배당금 김용범 정책실장

1962년 2월 5일 전라남도 무안군 해제면 덕산리 사야마을에서 태어나 광주대동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과정을 밟던 중 1986년 제30회 행정고등고시에 합격하며 공직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어린 시절 전라남도의 한 농촌 마을에서 자란 김용범은 타고난 학업 역량으로 일찍부터 주변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광주대동고등학교(6회)에 재학하던 시절, 동기동창인 송영길 전 의원의 회고에 따르면 "전교 1등을 놓친 적이 없었다"고 하며 "공부를 정말 악마같이 했다"는 평가를 남겼을 정도로 탁월한 학업 능력을 지닌 학생이었습니다.

1987년 2월 행정학 석사를 취득한 뒤 총무처 수습행정관과 재무부 사무관으로 차례로 임용되었습니다. 1988년 5월에는 석사장교 복무만료로 군 복무를 마쳤으며, 이후 재무부 국고과 사무관을 거쳐 재정경제원 금융정책과 사무관으로 근무하였습니다.

1990년대 중반 재직 중 미국 조지 워싱턴 대학교 대학원으로 유학을 떠나 1997년 5월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귀국 후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 증권제도과 사무관 및 서기관을 역임하였습니다. 2000년 7월 미국 세계은행 선임 이코노미스트로 5년간 파견되었고, 2005년 3월 재정경제부 은행제도과장으로 귀국하였습니다.

2006년 10월에는 참여정부(노무현 정부) 대통령비서실 경제정책비서관실 행정관으로 파견되어 청와대 경제 정책 업무를 보좌하였으며, 2008년 4월에는 대통령 직속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금융선진화국장(부이사관)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2009년 3월에는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장으로 부임하였고, 같은 해 11월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국제금융시스템개혁국장으로 임명되어 2010년 서울 G20 정상회의 준비의 핵심 실무자로 활약하였습니다. 이 시기 이창용 당시 IMF 국장(한국은행 총재)으로부터 "고급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경제관료"라는 평가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2010년 12월에는 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이사관)으로 부임하였고, 이후 2012년 8월 자본시장국장, 2013년 5월 금융정책국장을 차례로 역임하였습니다. 2015년 3월에는 박근혜 정부에서 제7대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관리관)을 거쳐서, 같은 해 11월 제6대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으로 승진하였습니다.

2017년 7월 문재인 정부 출범과 함께 차관급인 제7대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겸 증권선물위원회 위원장에 발탁되었습니다. 재임 기간 중 2018년 초 암호화폐 대책 수립과 9·13 부동산 종합대책 마련에 기여하였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고의 분식회계 결론을 내리고 대표이사 해임 권고 및 80억 원 과징금 부과·검찰 고발 조치를 단행했습니다.

2019년 8월 기획재정부 제1차관에 임명된 뒤 재임 기간 동안 코로나19 팬데믹 하에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한 선별적 긴급재난지원금의 지급 기준을 설정하고 실행을 주도했습니다. 이후 한미 통화스와프 체결, 135조 원 규모 금융시장 안정 패키지, 마스크 5부제 수급 대책,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 실무총괄 등 굵직한 과제를 주도하며 위기 관리 능력을 입증하였습니다.

2021년 3월 차관직에서 물러난 뒤 한국금융연구원 초빙연구위원을 맡았습니다. 공직에서 물러나 2022년 8월 23일에는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의 싱크탱크인 해시드오픈리서치 대표이사로 부임하며 민간 금융·가상자산 분야에서 활동하였습니다.

이 시기 스테이블코인 법제화와 가상자산 규제 완화 필요성을 담은 보고서를 잇달아 발표하였고, 2025년 미국 대선 이후 발표된 '미란 보고서'를 국내에 조기 소개·분석하여 이재명 대통령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2025년 6월 6일, 이재명 정부 초대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장관급)으로 임명되었습니다.

임명 배경에 대해 "세계은행 선임 이코노미스트 등을 역임하며 경제정책 전반에 높은 이해력과 국제적 감각을 가졌다"며 "코로나19 위기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이 대통령의 공약 실현과 민생위기 극복에 적임자"라고 설명하였습니다. 같은 해 6월 16일에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이한주 위원장 보좌)으로도 임명되어 이재명 정부 5년 국정의 밑그림을 그리는 작업에도 참여하였습니다.

2026년 5월 11일에는 개인 페이스북을 통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일부를 국민배당금 재원으로 활용하자는 아이디어를 제시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정치 성향 측면에서 관료 출신이지만, 노무현 정부 청와대 경제수석실 행정관, 문재인 정부 금융위 부위원장·기재부 1차관, 이재명 정부 정책실장으로 진보·민주당 계열 정권과 지속적으로 인연을 맺어온 진보 성향의 정책 관료입니다.

김용범 정책실장 기재부 차관 시절 코로나19 재난지원금
김용범 실장 기재부 차관 시절 코로나19 재난지원금 

김용범 정책실장 수상 및 주요 이력

  • 2011년 홍조근정훈장

주요 이력

  • 1981년 광주대동고등학교 졸업 (6회)
  • 1985년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 졸업 (학사, 81학번)
  • 1986년 제30회 행정고등고시 합격 (재경직렬)
  • 1987년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 (행정학 석사)
  • 1987년 총무처 수습행정관 임용
  • 1987년 재무부 사무관
  • 1988년 대한민국 육군 보병 소위 복무만료 (석사장교)
  • 1988년 재무부 국고국 국고과 사무관
  • 1990년대 재정경제원 금융정책과 사무관
  • 1996년 재정경제원 금융정책실 증권제도담당관실 사무관
  • 1997년 미국 조지 워싱턴 대학교 대학원 졸업 (경제학 박사)
  • 1998년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 증권제도과 사무관
  • 1999년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 증권제도과 서기관
  • 2000년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 금융정책과 서기관
  • 2000년 세계은행 선임 이코노미스트 (약 5년 파견)
  • 2004년 세계은행 아시아태평양실 선임 이코노미스트
  • 2005년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 은행제도과장
  • 2006년 대통령비서실 경제정책비서관실 행정관 (참여정부)
  • 2008년 대통령 직속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금융선진화국장 (부이사관)
  • 2009년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장
  • 2009년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국제금융시스템개혁국장
  • 2010년 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이사관)
  • 2012년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국장
  • 2013년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
  • 2015년 3월 제7대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관리관 (박근혜 정부)
  • 2015년 11월 제6대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박근혜 정부)
  • 2017년 7월 제7대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증권선물위원회 위원장 (문재인 정부, 차관급)
  • 2019년 7월 한국금융연구원 초빙연구위원
  • 2019년 8월 제11대 기획재정부 제1차관 (문재인 정부)
  • 2021년 8월 한국금융연구원 초빙연구위원
  • 2022년 8월 해시드오픈리서치 대표이사
  • 2025년 6월 제13대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 (이재명 정부, 장관급)
  • 2025년 6월 국정기획위원회 부위원장 (이재명 정부, 2025년 8월까지)

김용범 정책실장 활동

※ 출간 도서

  • 《오너쉽 솔루션: 21세기 새로운 자본주의를 향하여》(번역서, 2000, 푸른길) - 제프 게이츠 저
  • 《떠오르는 중국의 기관투자가》(2004, 세계은행)
  • 《Post-Crisis Growth and Development》(2010, 세계은행)
  • 《격변과 균형: 한국경제의 새로운 30년을 향하여》(2022, 창비)
  • 《기후, 기회》(2024, 북트리거)

정책실장 김용범 부인 & 재산

국악인 황병기와 소설가 한말숙의 딸인 황혜경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배우자 황혜경 씨의 부친 황병기 선생은 가야금 명인으로 대한민국 대표 국악인이었으며, 모친 한말숙은 원로 소설가로 한국 문단에서 저명한 인물입니다.

김용범 정책실장 재산은 배우자 명의의 경기 남양주시 금곡동 임야 등 토지 2억 7157만 원, 본인과 배우자 명의의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초래미안 아파트 등 건물 18억 6786만 원, 예금 19억 8551만 원 등 재산 42억 2422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AI 국민배당금

이재명 정부의 초대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장관급)으로 재임하며 경제·금융·사회 정책 전반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2026년 5월 11일에는 개인 페이스북을 통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AI 반도체 기업의 영업이익 일부를 국민배당금 재원으로 활용하자는 아이디어를 공개적으로 제시하였습니다.

"AI 인프라 공급망에서의 전략적 위치가 구조적 호황을 만들고, 그것이 역대급 초과 세수로 이어진다면 그 돈을 어떻게 쓸지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응당 고민해야 할 문제"라며 "이 과실의 일부는 구조적으로 국민에게 환원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김용범 배당금 발언 이후 코스피가 장중 5% 이상 급락하여 블룸버그 통신이 'AI 이익 국민배당 구상에 요동치는 한국 증시'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내는 등 국제적 파장이 일었습니다. 이후 "기업 이익에 새로운 횡재세를 부과하려는 의도가 아닌 AI 산업 호황으로 자연스럽게 늘어난 초과 세수를 활용하자는 의미"라고 추가 해명을 내놓아 낙폭이 일부 완화되었습니다.

김용범 실장 AI 배당금
김용범 실장 AI 배당금 

김용범 정책실장 프로필

  • 영어 Kim Yong-beom / 한자 金容範 / 본명 김용범
  • 생년월일 1962년 2월 5일 (나이 64세)
  • 고향 전라남도 무안군 해제면 / 국적 대한민국 / 본관 광산 김씨
  • 현재 거주지(집)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파트, 배우자 공동 소유, 공시가 기준 2021년 12억 5300만 원)
  • 키 - / 몸무게 - / 혈액형 - / MBTI - / 종교 기독교
  • 학력 광주대동고등학교 6회 졸업 /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제학과 학사 /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 조지 워싱턴 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
  • 군대 육군 소위 복무만료 (석사장교, 1988년 5월 14일)
  • 가족 부인 (아내) 황혜경 (가야금 명인 황병기·소설가 한말숙의 딸) / 자녀 2명 / 장인 황병기(작고) / 장모 한말숙
  • 현직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 (이재명 정부, 장관급, 2025년 6월 6일 임명)
  • 개인 SNS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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