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공무원 무죄 내란 윤석열 1심 재판 선고 지귀연 판사 프로필 & 판결 성향 고향 형사합의 25부 부장판사 2026-02-19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우두머리 사건을 맡은 형사25부 재판장 지귀연 판사(52·사법연수원 31기)는 내란 재판 진행 중 여과 없는 발언으로 주목받았지만, 법원 안팎에서는 ‘엘리트’로 평가받습니다. 2024년 12월부터 본격적으로 내란죄 사건 심리를 맡은 지귀연 판사는 주 3~4회 재판을 진행해온 재판부는 19일 오후 3시 약 1년 … 글 이어서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