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총파업을 주도하는 최대 노동조합의 이송이 부위원장이 강력투쟁을 시사했습니다.
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 시사와 함께 이송이 삼성전자 부위원장이 나온 초강경 발언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삼전 이송이 부위원장은 이날 노조 텔레그램 소통방에서 파업 동참을 요구했습니다.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지부(이하 초기업노조)의 행보가 심상치 않습니다.
노동운동으로 주목받는 삼성전자 이송이 노동조합부위원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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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애버려야' 총파업 삼성전자 이송이 부위원장 프로필 & 약력 학력 고향 |
총파업 삼성전자 이송이 부위원장
1985년 생으로 2004년 광주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고졸 현장직으로 삼성전자에 입사하였습니다. 노동운동에 처음 발을 내디딘 것은 2019년 11월로,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1기 집행부에 합류하면서부터입니다. 이후 2020년 7월부터 12월 사이, 광주사업장의 산업재해 은폐 사실을 직접 제보하고 본인의 산재를 최종 승인받았습니다.
2022년 4월부터 8월까지는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자택 앞에서 천막 농성을 주도하였으며, 이를 통해 재충전휴가 3일 확대를 이끌어냈습니다. 같은 해 12월 전삼노에서 제명당하는 사태가 발생하였고, 이를 계기로 독립 노조 설립을 주도했습니다.
2023년 1월, 삼성전자 DX노동조합을 창립하고 설립위원장을 맡아 조합 창설을 직접 주도하였습니다. 이후 삼성전자 DX부문 생활가전·모바일 부문 현장 근로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최초의 독자 노동조합을 설립했습니다.
2024년 2월에는 초기업노동조합 설립에 참여하는 동시에 통상임금 소송단 모집을 진행하고, 부당노동행위 및 사용자 불법행위 신고를 제기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임금·단체협약을 근거로 교대노조의 공정대표의무 위반 진정을 제기하여 판정을 확정받았습니다.
2026년 삼성전자 파업 국면에서는 노조위원장을 보좌하는 핵심 교섭 대표로서,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회의 및 삼성전자 사장단과의 협상 자리에 직접 참석하고 있습니다. 삼전 성과급 협상 중에 노조 소통방에 올린 '없애버려야' 발언이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보도되며 가장 주목받는 노동운동 인사 로 부상하였습니다.
"분사할 거면 하고, 삼성전자는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는 게 맞다", "분사 각오로 전달한다. 이번에 꺾이면 다시는 삼성전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조합원과의 일대일 대화에서는 "감방 보내면 책도 좀 읽고 운동 좀 하고 오겠다"는 발언도 함께 알려지며 강경투쟁 의사를 밝혔습니다.
정부가 긴급조정권 발동 가능성을 공식 시사한 직후 나온 것으로, 압박에 굴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2026년 5월 15일에는 전영현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 김용관·한진만·박용인 사장이 직접 평택캠퍼스 노조 사무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위원장과 함께 협상 테이블에 앉아 삼성전자 DS부문 최고경영진을 상대로 "경영진에 대한 신뢰가 전혀 없다"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삼성 이송이 노조부위원장은 근로시간 면제(타임오프)를 적용받아 삼성전자로부터 월 급여를 전액 지급받으며 전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 이송이 부위원장경력 & 약력
- 2004년 - 광주공업고등학교 졸업
- 2019년 -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1기 집행부 참여
- 2022년 12월 -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제명, 독립 노조 추진 결정
- 2023년 1월 - 삼성전자 DX노동조합 설립위원장 노조 창립
- 2024년 2월 - 초기업노동조합 설립 참여, 통상임금 소송단 모집, 부당노동행위 신고 제기
- 2025년 6월~8월 - 교대노조 공정대표의무 위반 진정 제기 및 판정 확정
- 2026년 5월 -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부위원장으로서 삼성전자 총파업 핵심 교섭단
삼성전자 이송이 부위원장 노조 활동
- 2019년 11월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1기 집행부 참여
- 2020년 7월 ~ 12월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광주사업장 산재은폐 제보 및 산재 승인 확정 (본인)
- 2022년 4월 ~ 8월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이재용 회장 자택 앞 천막 농성 및 재충전휴가 3일
- 2022년 12월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제명 및 독립 노조 추진 결정
- 2023년 1월 삼성전자 DX노동조합 설립위원장으로 노조 창립 주도
- 2024년 2월 초기업노동조합 설립 및 통상임금 소송단 모집
- 2024년 2월 부당노동행위 및 사용자 불법행위 신고 제기
- 2025년 6월 ~ 8월 임금·단체협약 근거로 교대노조 공정대표의무 위반 진정 제기 및 판정 확정
삼전 이송이 노조부위원장 출사표
"안녕하세요.
저는 삼성전자 DX노동조합 설립위원장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에 반영하고 조합원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앞장서 왔습니다.
광주 산재 제보와 승인, 이재용 회장 자택 앞 천막농성, DX노조 독립 설립과 초기업노조 창립까지 삼성 노동운동의 흐름 속에서 늘 현장을 지켜왔습니다.
앞으로는 특히 조합원의 현실과 불합리를 바로잡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현장이 주도하고, 조합원이 중심이 되는 노조를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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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송이 삼성전자 노조부위원장 파업 강행 시사 |
삼성전자 노조 부위원장 이송이 프로필
- 영어 Lee Song-i | 본명 이송이
- 생년월일 1985년 5월 6일 (이송이 나이 만 41세)
- 고향 광주 | 국적 대한민국
- 키 - | 몸무게 - | 혈액형 - | MBTI - | 종교 -
- 학력 2004년 2월 광주공업고등학교 졸업
- 군대 -
- 가족 부인 (아내), 자녀
-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 소속: 제조2그룹(DA)
- 참고 : 나무위키 (삼성전자 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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