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태어났지만, 자신의 뿌리인 한국에서 하프파이프 스노보더의 꿈을 키운
베아 킴 선수입니다.
2007년생 베아 김은 스노보드 뿐만 아니라 컬럼비아 대학교에 입학 예정인 재원으로
선수라면 으레 조심스러워하는 사회 문제, 특히 환경 이슈를 향해 자기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스노보드 선수로서 느끼는 극심한 기후변화와 눈 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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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태극기를 고쳐줘서 화제가 된 일본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에이스 오노 미츠키
선수입니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은에서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 출전한 오노
미쓰키 선수는 예선 11위에서 역전 동메달을 획득하면서 시상대에
올랐습니다.
올림픽 스노보드 동메달 리스트이지만 모범생이자 우등생으로 와세다 대학에
재학중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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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생, 18살의 나이에 이미 국내외로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있는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이채운 선수입니다.
만 16세에 국제스키연맹(FIS) 2023 스노보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인 최초이자
최연소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일찌감치 세계적인 선수로 발돋움했습니다.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종목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강원도에서 열린 세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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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스키·스노보드 선수로는 최초로 올림픽 시상대에 오른 여고생 스노보드
유승은 선수입니다.
사상 최초의 설상 종목 메달로 불과 1년 전만 해도 발목 골절로 스노보더 선수
생활의 위기가 될 뻔한 부상을 딛고 일어서서 이룬 쾌거입니다.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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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3전 4기 4번째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겨 준 스노보드김상겸입니다.
김상겸 스노우보드 선수는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남자 평행 대회전
결승에서 베냐민 카를(오스트리아) 선수에게 0.19초 차로 패배했지만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26년 동계 올림픽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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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생 여고생 스노보더 최가온(세화여고) 선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쾌조의 컨디션을 뽐내며 '인생 연기' 끝에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최가온 스노보드 선수는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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