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의 경기라인 홍지선 차관은 1996년 지방고등고시 제2회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습니다.
이후 경기도청에서 도로정책과장, 건설국장, 철도국장, 철도항만물류국장을 차례로 역임했습니다.
경기도지사 시절 철도항만물류국장과 도시주택실장으로 기본주택 정책의 실무를 담당했습니다.
2024년 1월 남양주시 부시장으로 임명되었고, 이재명 정부 출범 후 2025년 12월 국토교통부 제2차관으로 승진했고 8개월 만에 국토부 장관 후보까지 초고속 승진했습니다.
2급 공무원에서 두 단계 높은 차관급으로 단번에 발탁되더니 국토교통부장관까지 이 정부 최고의 황태자인 국토교통부 홍지선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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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지선 프로필·국토부 장관 후보자 초고속 승진 李 기본주택 경기라인 (고향 재산 병역 학력) |
국토부 장관 홍지선 프로필
- 한자: 洪志宣 / 본명: 홍지선 / Hong-Ji-sun
- 생년월일: 1970년 4월 11일 (나이 56세)
- 고향: 강원도 동해시(現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 국적: 대한민국
- 키: / 몸무게: / 혈액형: / MBTI: / 종교:
- 학력: 성남고등학교 졸업,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토목공학과 학사, 한양대학교 대학원 토목공학 석사, 버밍엄대학교 대학원 도시및지역계획학 석사
- 군대 : 해군 상병 소집해제 (방위병 / 1991년 8월 26일 ~ 1993년 2월 25일)
- 가족: 부인(아내), 장녀
- SNS
성남 출신 이 경기라인 홍지선 국토부 장관
1970년 4월 11일 강원도 동해시에서 태어났으며 서울 성남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토목공학과에 진학해 학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후 같은 대학원에서 토목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2008년에는 영국 버밍엄대학교 대학원에서 도시및지역계획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96년 지방고등고시 제2회에 합격하며 공직에 첫발을 내디뎠고 이후 약 28년 동안 경기도청에서 근무했습니다. 도로정책과장을 시작으로 건설국장, 철도국장, 철도항만물류국장을 차례로 맡으며 도로와 철도, 건설 등 사회간접자본 SOC 분야 전반의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李 경기라인의 대표주자 홍지선 차관 초고속승진하다
이후 도시주택실장으로 자리를 옮겨 도시계획과 주택 정책을 총괄하며 국토교통 분야로 업무 영역을 넓혔습니다. 특히 이 대통령이 경기도지사로 재직하던 시기 철도항만물류국장과 도시주택실장을 역임하며 이 대통령의 대표 주거정책인 기본주택 정책의 실무를 담당했습니다.
2024년 1월 김건희 일가로 인해 주목받은 남양주시 부시장으로 임명되었고 정권 교체 이후인 2025년 12월 29일 국토교통부 제2차관에 임명되었습니다. 2급 공무원에서 두 단계 높은 차관급으로 단번에 발탁된 파격 승진 인사로 정권교체의 최대 수혜자로 평가받았습니다.
국토부 2차관으로 최근 수도권 주택 공급 정책의 실무 라인을 책임졌고 2026년 8월 30일 김윤덕 장관의 후임으로 국토교통부장관 후보자에 지명되었습니다. 임명이 확정될 경우 차관 임명 이후 불과 9개월 만에 장관까지 오르는 초고속 승진으로 비상계엄과 함께 정권 교체의 최대 수혜자가 됐습니다.
홍지선 장관은 수도권 광역지자체에서 오랜 기간 국토교통 관련 정책의 수립과 집행을 두루 경험해 현장 이해도가 높고 행정 능력과 조직 관리에도 강점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장관으로 취임할 경우 수도권 주택공급 정책의 담당자로 향후 주택 공급 확대와 건설경기 회복, 수도권 교통망 확충, 철도와 항공 안전 등 국토교통 분야의 주요 현안을 풀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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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만에 국토교통부 장관까지 초고속 승진한 경기지사 라인 홍지선 차관 |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인사청문회
이재명 정권 수립 이후 2025년 12월 29일 국토교통부 제2차관에 임명되며 경기지사 라인 중 최고의 황태자로 주목받았습니다. 2026년 8월 30일 김윤덕 장관의 후임으로 국토교통부장관에 지명되면서 정권교체와 함께 초고속 승진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는 2026년 9월 16일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렸고 인사 청문회를 앞두고 재산 형성 과정, 병역 자료 제출 거부, 이재명 대통령과의 인연 발탁 의혹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국토부 장관 후보자 홍지선 아파트 자금 논란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는 2025년 5월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아파트를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10억 500만 원에 매수하면서 3억 6700만원의 주택담보대출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아파트 매입 직전인 2025년 4월 15일 배우자가 장모로부터 1억 7000만 원을 차용증을 쓰고 빌린 사실이 확인되었는데, 이는 중도금 2억 원을 지급하기 하루 전날이었습니다.
해당 사인간 대출은 1년 원금 상환 유예 후 연 4.6% 이자를 지급하기로 약정했다가, 올해 계약을 변경해 원금 상환 유예 기간을 3년으로 늘렸습니다. 은행 대출과 가족 차용을 합쳐 5억 3700만 원을 조달했으며, 해당 아파트 시세는 14억 1000만 원 수준으로 알려져 4억 원대의 시세차익을 거둬 부동산 투기 천재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민의힘 등 야당에서는 이재명 정부의 대출 규제 기조와 배치되는 이른바 '영끌' 매입이라는 비판을 제기했으며, 과거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으로 재직하던 당시 과도한 대출을 받아 주택을 구입하는 세태를 지적했지만 정작 본인은 투기 천재의 행보로 이중적이라는 지적도 함께 제기되었습니다.
홍지선 병역 자료 제출을 둘러싸고 방위병 복무 여부와 사유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병역 관계 자료 제출을 거부했으며, 병적 관련 10개 항목 가운데 인사청문요청안에 포함된 병적증명서를 제외하고는 모두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제출된 병적증명서상 방위병으로 복무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세부 사유는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의원실 측은 과거 인맥을 통한 방위병 복무가 가능했던 시절이었던 만큼 사유 확인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이외에도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로 재임하던 당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을 맡아 주택 및 도시정책을 담당한 바 있어 낙하산 논란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인선 배경 등 인사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장관으로 임명될 경우 법과 원칙, 객관적 자료와 전문적 검토를 토대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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