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은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에서 서기관으로 승진한 뒤 의정과장을 거쳐 기획총괄과장을 맡고 있습니다.
김민석 총리 시절인 2026년 3월 기획총괄과장으로 승진했으며 한성숙 총리국정 현안을 조율하는 실무를 담당해 왔습니다.
2026년 9월 국회에서 신분을 위장한 채 한동훈 의원을 사찰하듯 뒤를 캐 저의를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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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뒤를 캔 국무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 |
이병호 기획총괄과장 프로필
- 본명: 이병호
- 생년월일: (세)
- 고향: / 국적: 대한민국
- 거주지 (집):
- 키: / 몸무게: / 혈액형: / 종교: / 학력:
- 군대 이력:
- 가족: 부인(아내) / 자녀
- 소속: 국무조정실 국무총리실
- 참고: 나무위키 / 위키피디아
이병호 국무총리실 기획총괄과장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은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에서 공직 생활을 이어왔습니다. 2013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기획총괄정책관실에서 근무했고 이후 2024년 3월 인사에서 의정과장으로 전보되었고, 2026년 3월 인사에서 기획총괄과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김민석 총리 시절 임명된 기획총괄과장은 총리실 내 현안을 총괄하고 조정하는 자리로, 국정 전반의 실무 조율을 맡는 보직입니다. 한성숙 총리로 바뀐 이후에도 계속 근무하다 기자인척, 일반인인척 한동훈 국회의원에게 접근해 그 저의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병호 국무총리실 한동훈 사찰 논란
국무총리실 이병호 과장은 2026년 9월 10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국회에서 진행한 기자회견 중 신분을 밝히지 않은 채 공격적인 질문을 던져서 저의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이날 오후 기자들을 상대로 브리핑을 하던 중 한 남성이 한성숙 총리를 옹호하고 자신을 공격하는 취지의 질문을 던졌다고 밝혔습니다.
한동훈 의원이 소속을 묻자 이병호 과장은 스스로를 일반인이라고 답했으나, 이후 그 인물이 국무총리실 소속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한 의원은 이를 두고 기자인 척하다가 일반인이라고 거짓말을 한 것이라며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 기자 앞에서 딱 걸린 국무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 사건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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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뒤를 캔 국무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 |
국회 대정부질문에서도 이병호 국무총리실 기획총괄과장의 사안이 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 한 의원은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고 재차 밝히며 국무총리실 직원이 국회의원에 대한 사찰이 아니냐고 지적하며, 기자인 척 또는 일반인인 척 접근해 총리를 옹호하는 발언을 공식 기자회견 자리에서 한 것이 적절한지 따져 물었습니다.
한 의원은 이 과장의 휴대전화에 '총리님+주요간부방'이라는 텔레그램 단체대화방이 열려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국회의원 사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성숙 총리는 해당 단체대화방에 본인이 참여하고 있다고 인정했으나, 이 과장의 질문을 지시한 사실은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성숙 총리는 해당 대화방이 업무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채팅방이라고 설명하면서도,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의 질문을 자신이 지시한 것은 아니며 질문한 것이 사실이라면 적절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체 업무를 할 시간에 왜 기획총괄과장이 국회에 있었을까요? 그리고 왜 한동훈 기자회견에 간 것인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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