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재 판사는 전주 출신으로 전주지방법원을 시작으로 이후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영장전담 부장판사로 두 차례 근무했습니다.
2026년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로 민사항소8부에 재직 중입니다.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와는 서울대 동문이자 사법연수원 1기수 후배로 신약 개발 업체 관련 구속영장 기각 사건으로 사회적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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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인재 판사 프로필·전주 고향인 김 장관 연수원 1기수 후배 (학력) |
정인재 판사 프로필
- 한자: 鄭仁在
- 생년월일: 1970년 08월 02일 (나이 56세)
- 고향: 전북 전주 / 국적: 대한민국
- 키: / 몸무게: / 혈액형: / MBTI: / 종교:
- 학력: 고등학교 /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 군대 이력: 법무관
- 가족: 부인(아내): / 자녀, 동생 정한재(바른정한의원장)
- 참고: 나무위키 / 위키피디아
전주 출신 정인재 부장판사
1970년 8월 2일 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 진학해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사법연수원을 수료했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김승원 국회의원과는 서울대 법대 동문이자 사법연수원 1기수 후배입니다.
2002년부터 2003년까지 전주지방법원에서 초임판사로 근무했으며, 이 시기 당시 김승원 판사와 같은 재판부에서 좌우배석으로 함께 근무했습니다. 이후 전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부장판사로 재직하며 사기, 공갈, 횡령 등 다양한 형사사건을 심리하고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2015년경 전주지법에서 다양한 재판들을 맡으며 지인들을 상대로 취업 알선 명목으로 거액을 가로챈 사기범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고, 2016년에는 은행 직원의 실수를 이용해 금품을 뜯어낸 지역신문사 관계자들에게 벌금형을 선고했으며, 같은 해 회사 자금을 횡령한 건설회사 부장에게도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후 서울서부지방법원으로 자리를 옮겨 영장전담 부장판사로 근무했습니다. 2021년 2월부터 2022년 1월까지, 그리고 2023년 2월부터 2024년 1월까지 두 차례에 걸쳐 영장전담 업무를 맡았습니다. 이 기간 중 2023년 3월에는 용산 미군기지 무단 침입 혐의를 받은 한국대학생진보연합 회원의 구속영장을 기각했고, 같은 해 12월에는 신약 개발 업체 제넨셀 강세찬 대표의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강세찬 구속영장 기각이 이후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친분 논란으로 이어지며 법조계 안팎에서 큰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정인재 부장판사는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로 재직 중입니다.
김승원 정인재 부장판사 논란 A to Z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제넨셀 신약 개발 로비 의혹과 관련해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정승원 판사가 2022년 2월 여의도의 한 식당 앞에서 김승원 후보자, 브로커로 지목된 양수진 씨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시작되었습니다.
2023년 4월에는 수원의 한 행사장에서 양수진과 함께 있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남다른 사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정인재 부장판사는 이후 2023년 12월 신약 개발 업체 제넨셀 대표 강세찬 교수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바 있습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당시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이 법원행정처 차장에게 정 부장판사를 해당 영장심사에서 배제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경필 법원행정처장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그런 사실이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는다는 취지로 답변했습니다.
이외에도 김승원 후보자와 브로커 양수진 간의 통화 녹취록도 공개했습니다. 2021년 10월 14일 통화 녹취록에서 김 후보자가 양씨에게 정 부장판사가 있는 자리로 오라고 하면서 가까운 사이라는 표현해 구속영장 기각과 관련해 주목받으면서 과거 영장전담 부장판사로 재직할 당시 용산 미군기지 무단 침입 혐의를 받은 대진연 회원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사실도 함께 조명되었습니다.
정인재 판사는 서울중앙지방법원 공보관을 통해 해당 사안과 관련해 현재 별도로 밝힐 입장이 없다는 내용의 언론 공지를 배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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