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 출신 더불어 민주당 박성민 시의원은 경기도 광명시의회 가선거구(광명1·2·3동, 철산1·2·3동)를 지역구로 의정활동했습니다.
제7대 광명시의회에서 복지문화건설위원회 위원장을 거쳐서 이후 광명시의회 의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제8대 광명시의회에서도 전반기 복지문화건설위원회 위원장에 이어 후반기 의장을 지내며 두 차례에 걸쳐 의장직을 수행했습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재선 의정 경험과 복지 전문성을 앞세워 원도심 재개발, 교통 인프라 개선, 생활복지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다시 광명시의회에 입성했습니다.
|
| 박성민 시의원 프로필·전남 영광 출신 광명 시의회 3선 여성 당원 호텔 논란으로 민주당 탈당 |
광명 박성민 시의원 프로필
- 본명: 박성민
- 생년월일: 1963년 3월 10일 (나이 63세)
- 고향: 전라남도 영광 / 국적: 대한민국
- 키: / 몸무게: / 혈액형: / 종교:
- 학력: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사회계열 지방행정·의회학부 재학 중, 단국대학교 법무행정대학원(행정법무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졸업(석사)
- 군대:
- 가족: 부인 (아내), 자녀
- 소속정당: 무소속(전 더불어민주당) / 지역구: 광명시의회 가선거구(광명1·2·3동, 철산1·2·3동)
- 의원 선수: 3선(제7대-제9대) / 소속위원회:
- 개인 SNS(인스타/페이스북/유튜브/X(트위터)/블로그/팬카페 주소):
- 소속: 광명시의회
- 참고 ▶ 나무위키 ◀ / ▶ 위키피디아 ◀
박성민 광명시의원
경기도 광명시 가선거구를 기반으로 세 차례 광명시의회 의원을 지낸 더불어 민주당 정치인입니다. 1963년 3월 10일 전라남도 영광에서 태어났고,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사회계열 지방행정·의회학부와 단국대학교 법무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에서 수학했습니다.
철산주공 11단지 입주자 대표회장으로 지역 주민자치 활동을 시작한 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광명시의회 가선거구에 당선되며 지방의회에 첫발을 들였습니다. 민주당 절대 강세인 제7대 광명시의회에서 복지문화건설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복지와 도시건설 관련 조례 및 예산 심의를 주도했습니다.
2020년 6월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며 의회 운영을 총괄했습니다. 이후 의총 결과를 둘러싼 민주당 당내 논란 끝에 의장 불신임안이 광명시의회 본회의에서 가결되어 임기 중 의장직을 상실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해 제8대 광명시의회 전반기 복지문화건설위원회 위원장을 지냈고, 2024년 7월부터는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어 다시 한번 의회를 이끌었습니다.
3선 광명시의원 박성민
의장 재임 중에는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정책지원전문인력 도입 등 자치분권 제도의 안착을 강조하며, 광명시가 인구 50만명 규모의 수도권 도시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의회 본연의 견제와 대안 제시 역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후 2026년 5월에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광명시의회 가선거구 후보로 나서 재선 의정 경험과 복지 전문성을 내세워 2026년 7월 세 번째로 광명시의회에 입성했습니다. 3기 신도시·재건축·광명시흥테크노밸리 등 지역 개발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민 불편 최소화, 소상공인 지원 확대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회기 중 민주당 여성 당원과 호텔 논란
2026년 9월 회기 중 대낮에 더불어 민주당 당원인 여성과 호텔에 출입했다는 논란으로 인해서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직에서 물러나고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는 등 정치적 부침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호텔 객실에 갔지만 여자가 거부해서 선을 넘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바로 객실에서 나와 호텔 커피숍에서 여성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커피를 마시고 나왔다"고 상황을 밝혔습니다. "상임위 회의도 오전 중에 끝난 상황이었고 시의원에게도 사생활이 있는것 아니냐"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소속 광명시의원 4명은 본회의 직후 성명을 내고 탈당은 면죄부가 될 수 없다며 의원직 사퇴와 더불어민주당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광명경실련도 성명을 내고 철저한 진상조사와 엄중한 징계를 광명시의회에 요구했습니다. 민주당을 탈당하더라도 지방의원 신분은 유지되는 만큼 탈당과 광명시의회 차원의 징계 절차는 별개로 진행되며, 이번 사안은 광명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의 판단을 앞두고 있습니다.
댓글 없음
아래의 댓글 입력을 클릭한 후 익명으로 댓글을 달아 주셔도 됩니다. 글 내용에 관한 질문도 환영합니다. 모든 댓글은 관리자의 승인을 받아야 보여집니다. 댓글을 달고 기다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