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 혁신 오자연 최고위원 후보는 2026년 6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2-1 게이트 앞에서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홀로 저지해 이른바 '올다르크'라는 별칭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이후 유튜브 채널 '올다르크'를 운영하며 부정선거 시국과 관련된 정치적 목소리를 내왔습니다.
2026년 9월 자유와혁신 최고위원 선거에 기호 5번으로 출마하면서 마스크를 벗고 실명과 얼굴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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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자연 프로필·올다르크 얼굴 정체 공개하고 자유와 혁신 최고위원 출마 |
올다르크 오자연 프로필
- 본명: 오자연
- 생년월일: 1994년 (2026년 기준 만 32세)
- 고향: / 국적: 대한민국
- 거주지(집):
- 키: / 몸무게: / 혈액형: / 종교:
- 학력: 서울시립대학교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중퇴
- 가족: 결혼 미혼
- 소속정당: 자유와혁신
- 개인 SNS: 유튜브 채널 '올다르크'
- 소속: 올다르크 대표
- 참고 ▶ 나무위키 ◀ / ▶ 위키피디아 ◀
부정선거 시위에 나선 올다르크 오자연
1994년생으로, 서울시립대학교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를 중퇴한 평범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정치권과는 상관없었지만 2026년 6·3 지방선거 이후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 참가했습니다.
당시 성조기를 허리에 두른 채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사무실 진입을 홀로 막아서면서 일부 보수 성향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올림픽공원 잔다르크'를 줄인 '올다르크'로 불리면서 알려졌습니다. 시위 당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등이 설득에 나섰음에도 약 2시간가량 문을 붙잡고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올다르크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 이후
이후 서울 송파경찰서는 업무방해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영장을 거부당하자 2026년 7월 31일 서울동부지검으로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후 오자연 씨는 마스크를 쓴 채 신원을 밝히지 않고 유튜브 채널 '올다르크'를 운영하며 부정선거와 시국 관련 정치적 발언을 이어왔습니다.
2026년 9월 10일, 유튜브 채널 '황교안TV'를 통해 생중계된 자유와혁신 제2회 전당대회 선출직 최고위원 선거 후보자 기호 추첨 행사에 참석해 처음으로 마스크를 벗고 얼굴과 실명을 공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올다르크라는 과분한 별칭으로도 알려져 있다"며 자신을 소개했고, 기호 5번을 부여받았습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같은 소식을 전하며 "앞으로는 올다르크라는 별칭 외에도 오자연이라는 제 이름을 같이 쓸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자유와혁신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고위원 후보로 확정된 인원은 모두 9명이며, 애초 10명이 지원했으나 한 명은 중도에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고위원 후보자들의 선거운동은 기호 추첨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진행되며, 제2회 자유와혁신 전당대회는 다음달 24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1전시장 1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자유와 혁신으로 정치인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올다르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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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와 혁신 오자연 올다르크 얼굴 정체 공개 |
정치 입문 스토리
올림픽 공원 개표소 시위로 법적 리스크에 시달리던 무려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이끄는 자유와혁신으로부터 도움을 받은 것을 계기로 정치에 입문을 결심했습니다. 2026년 9월 10일 자유와혁신 최고위원 선거 후보자 기호 추첨 행사에서 "자유와혁신은 저와 아젠다를 완전히 일치하는 올바른 정당이자, 제가 법적 리스크를 짊어지고 있을 때 저를 도와준 고마운 정당"이라고 밝히며 신뢰를 드러냈습니다.
이어 "올다르크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용기와 열정을 동원해 최선을 다해 헌신하고자 한다"고 출마 포부를 전했습니다. 그는 또 "그동안 마스크를 언제 벗느냐는 말을 굉장히 많이 들었지만 여러 번 말씀드렸듯 공인이 되는 것을 상당히 부담스러워했다"면서도 "이제 자유와혁신에서 인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해서 돕고자 지원했다"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올다르크 오자연 재판 근황
2026년 6월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대한체육회 등 입주 단체 관계자들의 사무실 진입을 홀로 막아선 것과 관련해 업무방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가 거부당하자 2026년 7월 31일불구속 상태로 서울동부지검에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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