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국세청장은 국세청 내 핵심 보직인 조사국장을 여섯 차례나 역임한 조세행정 전문가입니다.
노무현 정부 행정관을 거쳐서 문재인 정부에서 국세청 차장을 역임하고 퇴임했습니다.
2024년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당대표 이재명의 신임과 함께 비례대표 4번으로 여의도에 입성했습니다.
2025년 정권교체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초대 국세청장으로 임명됐습니다.
이재명의 변호인이었던 이승엽 변호사와는 처남 매부지간으로 이승엽 변호사는 헌법재판관 후보에도 오른바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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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장 임광현 프로필·조사통 출신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 (고향 재산 부인) |
임광현 국회의원 프로필
- 영어: Lim Gwang-hyeon / 한자: 林光鉉 / 본명: 임광현
- 생년월일: 1969년 5월 12일 (나이 57세)
- 고향: 충청남도 홍성군 홍동면 홍원리 / 국적: 대한민국
- 거주지 (집):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동 롯데아파트낙천대, 서울특별시 송파구 문정동 힐스테이트e편한세상
- 키: / 몸무게: / 혈액형: / MBTI: / 종교:
- 학력: 홍동국민학교 졸업, 홍동중학교 재학 중 전학, 강서고등학교 졸업,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경제학과 학사, 하버드대학교 로스쿨 국제조세과정 수료
- 군대 이력: 육군 병장 만기전역, 국군보안사령부, 1990년 2월 15일부터 1992년 6월 25일까지
- 가족: 부인(아내) 이경은, 자녀 1남 1녀, 부모님 아버지 임규명, 어머니 송씨
- 소속정당: 무소속 (국세청장 임명으로 더불어 민주당 탈당)
- 의원 선수: 22대 국회의원(지역구 비례대표) 1선 역임,
- 개인 SNS: 블로그, 유튜브, 페이스북
재계 저승사자 조사통 임광현 국세청장
1969년 5월 12일 충청남도 홍성군 홍동면 홍원리 모전마을에서 홍성군청 계장을 지낸 아버지 임규명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홍동초등학교를 졸업하고 홍동중학교 2학년 재학 중 서울로 유학해 강서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1988년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경제학과에 입학했습니다.
다섯 살 아래 동생도 형과 마찬가지로 홍동초, 홍동중을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수학과에 진학했으며, 이후 한국 온라인 게임 1세대 개발자로 활동했습니다. 1990년 2월 15일 육군에 입대해 국군보안사령부에서 보안병으로 복무했으며, 1992년 6월 25일 병장으로 만기전역했습니다.
전역 후 약 1년 반 동안 시험을 준비한 끝에 1994년 11월 제38회 행정고시 재경직에 합격했고, 대전세무서 총무과장으로 공직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대전지방국세청 공주세무서 직세과장, 국세청 기획관리관실 사무관, 서울지방국세청 서초세무서 조사1과장 등을 거쳤고 2001년에는 하버드대학교 법학대학원 국제조세과정을 수료했습니다.
노무현 행정관 출신 조사통
2005년부터 2006년까지 국세청 정책홍보관리관 산하 혁신기획관실에서 사무관에서 서기관으로 승진했으며, 성과관리시스템 혁신 성과로 2005년 근정포장을 받았습니다. 2006년 12월 제35대 중부지방국세청 속초세무서장으로 취임했고, 2007년 6월 노무현 참여정부 대통령비서실 경제정책수석비서관실 행정관을 역임했고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과장으로 복귀했습니다.
2009년 1월에는 국세청장 정책보좌관에 임명되어 약 4개월가량 서울지방국세청장 보좌관으로도 활동했습니다. 이후 국세청 조사국 조사기획과장, 부산지방국세청 세원분석국장,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을 거쳐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조사4국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조사4국장, 조사1국장을 연이어 지냈으며, 국세청 핵심 조사 보직만 여섯 차례를 거친 조사통입니다.
문 정부 국세청 차장에서 금투세 찬성론자 임광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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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대 총선 더불어 민주당 임광현 국회의원 |
2020년 9월 제48대 서울지방국세청장에 올랐으며, 2021년 7월 제28대 국세청 차장으로 취임했으며, 2022년 7월 공직에서 퇴임했습니다. 퇴임 이후 2024년 2월 16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제22호 영입인재로 영입되었습니다.
이후 범야권 연합비례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으로 당적을 옮겨 당선권인 비례대표 4번을 받았으며, 더불어민주연합이 26.69%의 득표율로 총 14석을 확보하면서 당선되었습니다. 국회 등원 이후 국민의힘의 부자 감세 정책 저격수로 금융투자소득세 시행 찬성론자로 여부를 둘러싼 논쟁과 공개 토론에도 나섰습니다.
유산취득세 도입에는 반대 입장을 취하면서도 상속세 기본공제 상한 확대를 추진해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국세청을 상대로 이재명 대북송금 관련 쌍방울 세무조사와 같이 검찰 수사와 연관된 세무조사의 정무적 판단 절차를 지적하며 저격수로 나섰습니다.
윤석열 비상계엄 이후 정권이 바뀌면서 2025년 6월 26일 이재명 정부의 초대 국세청장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탈당계를 제출하고 국회의원직을 사퇴했고 비례대표 후순위였던 이주희 변호사가 의원직을 승계했습니다.
친명 임광현 국세청장
2025년 7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27대 국세청장으로 취임하면서 조사통답게 취임사에서부터 조세 정의를 바로 세우는 국세청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누계 체납액이 110조원을 넘는다고 지적하며 국세 체납관리단 신설과 전수 실태조사를 예고했고,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국민 세무 컨설팅 서비스 제공과 악성 민원 전담 변호사팀 신설 방침도 밝혔습니다.
노무현 행정관 출신이자 문정부에서 국세청 차장을 역임한 진보 정당인 더불어민주당 영입인재 출신으로 비례대표 4번을 받으며 이재명 당시 당대표의 신임을 받은 친명계로 통하는 정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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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투세 임광현 국회의원 |
국세청장 임광현 논란
국회 국세청장 인사청문회에서 관계를 부인했던 세무법인 선택의 최대주주가 실제로는 이종사촌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위증 및 전관특혜 논란이 제기되었습니다. 해당 법인은 설립 2년 만에 자본금이 55억3900만원으로 급증해 의혹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2025년 12월에는 서울지방국세청이 쿠팡 한국 본사와 물류 자회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에 대한 세무조사를 진행하는 가운데, 임광현 국세청장이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으로 활동했던 안모씨가 쿠팡 대관조직 국회팀에 근무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치권과 관가, 유통업계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국회의원 임광현 부인 & 가족
배우자 이경은 씨는 행정고시 38회 동기로, 대학 졸업 후 연합뉴스 기자로 활동하다가 참여정부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실 행정관과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사무총장을 역임했습니다. 이후로는 비영리단체에서 인권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사로 헌법재판관 후보로도 거론되었습니다.
국세청장 임광현 재산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026년 3월 26일 공개한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25억120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와이프와 공동명의로 서울 송파구 문정동 아파트(전용면적 59제곱미터) 1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외에 배우자 명의로 종로구 연립주택 2채에 대한 전세임차권 총 5억4000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본인과 배우자 등을 포함한 예금은 총 14억6319만원으로 신고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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