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미 조사국장은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이태원특조위)에서 조사 실무를 총괄했습니다.
2024년 9월 이태원 특조위 출범 당시 진상규명조사국장으로 임명되어 참사 진상 규명을 위한 조사 업무를 주도했습니다.
하지만 이태원 한상미 진상규명조사국장은 재임 중 내부 갈등과 논란에 휩싸였으며 결국 해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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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 갑질 논란 이태원 특조위 해임 한상미 조사국장 프로필·학력 |
한상미 이태원특조위 조사국장
1966년생으로, 호서대학교 국민윤리학 학사와 단국대학교 대학원 국민윤리전공 석사, 중국인민대학교에서 중국철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2004년부터 2006년까지 북경대학교 외국인교수로 재직하였으며, 이후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조사관으로 활동하며 과거사 진상규명 업무에 참여하였습니다.
2006년부터 2010년까지 독립적인 국가 조사기관인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조사관으로 항일독립운동,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 권위주의 통치기 인권침해, 적대세력에 의한 희생 사건 등을 조사하고 진실을 규명하는데 일조했습니다.
이후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조사팀장을 역임하며 군대 내 의문사 사건의 진상규명을 담당했습니다.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는 군에서 발생한 사망사고 중 의문이 제기된 사건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는 기관으로 조사3과 2팀장을 맡아 유족의 진정 제기에 따라 군 내 의문사 사건을 조사했습니다.
2024년 9월 출범한 이태원특조위의 초대 진상규명조사국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하지만 2026년 4월, 특조위 소속 조사관에게 직무와 무관한 지시를 내렸다는 의혹과 관련한 고충 신고서가 접수되면서 내부 감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한 국장은 자신에 대한 고충 민원을 제기한 직원을 무고 혐의로 고소하는 등 조직 내 갈등이 표면화되었습니다. 또한 일부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은 한 국장이 지위를 이용해 특정 직원에게 조사 업무 외적인 조직 갈등과 인사 문제 등에 개입하도록 요구하고 구성원들에게 특정 방향의 입장 표명을 유도해 정상적인 조사 활동을 위축시켰다며, 이태원참사특별법 위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업무방해, 직무유기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기도 하였습니다.
결국 2026년 8월 6일, 이재명 대통령이 한상미 조사국장에 대한 해임 안건을 재가하면서 해임 처분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이로써 한상미 국장은 취임 약 2년 만에 특조위 조사국장 직에서 물러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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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이태원특조위 한상미 조사국장) |
한상미 조사국장 수상 & 약력
- 1990년: 호서대학교 국민윤리학 학사 취득
- 1993년: 단국대학교 대학원 국민윤리전공 석사 취득
- 1997년: 중국인민대학교 중국철학 박사 취득
- 2004년~2006년: 북경대학교 외국인교수
- 2006년~2010년: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조사관
- ~2024년: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조사팀장
- 2024년 9월: 이태원특조위 진상규명조사국장 임명
- 2026년 5월: 내부 감사 착수, 직원 무고 혐의 고소
- 2026년 5월 22일: 이태원 참사 유가족에 의해 경찰 고발당함
- 2026년 8월 6일: 이재명 대통령 재가로 해임 확정
이태원 특별조사위원회 한상미 국장 논란
1.직원 부당 지시 및 직장 내 괴롭힘 의혹: 2026년 4월, 특조위 소속 조사관에게 직무와 무관한 지시를 내렸다는 의혹과 관련한 고충 신고서가 접수되었습니다. 해당 직원은 한 국장의 지시가 '진상 조사'라는 본연의 임무가 아니라 조직 내 권력 다툼에서 비롯됐다고 판단하여 고충 민원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무고 혐의 고소: 한 국장은 자신에 대한 고충 민원을 제기한 직원을 무고 혐의로 경찰에 고소하였습니다. 고소장에는 해당 직원이 제기한 부당 지시와 직장 내 괴롭힘 관련 고충 민원이 허위라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유가족 고발: 2026년 5월 22일, 이태원 참사 유가족 13명은 한 국장을 이태원참사특별법 위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업무방해, 직무유기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유가족들은 한 국장이 지위를 이용해 특정 직원에게 조사 업무 외적인 조직 갈등과 인사 문제 등에 개입하도록 요구하고, 구성원들에게 특정 방향의 입장 표명이나 대응 기조를 유도해 정상적인 조사 활동을 위축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4.한상미 국장은 2026년 8월 6일 이재명 대통령의 재가로 이태원특조위 진상규명조사국장 직에서 해임되었습니다. 해임 직전까지 내부 감사와 경찰 수사를 받고 있었으며, 해임에 대해 소청심사 청구 등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 향후 법적 절차 진행 상황과 향후 행보가 주목됩니다.
이태원 특조위 한상미 조사국장 프로필
- 영어: Han Sang-me / 본명: 한상미
- 생년월일: 1966년 (나이 60세)
- 고향: -/ 국적: 대한민국
- 키: / 몸무게: / 혈액형: / MBTI: / 종교:
- 학력: 호서대학교 국민윤리학 학사(1990년), 단국대학교 대학원 국민윤리전공 석사(1993년), 중국인민대학교 중국철학 박사(1997년)
- 가족: -
- 참고: 나무위키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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