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김형로 부사장 프로필 & 학력 이력 노조 파업 담당 변호사


삼성전자 김형로 부사장은 대한민국의 변호사 출신 기업인으로 삼전의 노사관계를 총괄합니다. 

법조계와 기업 인사 노무 분야를 두루 거친 특이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LG 전자 인사팀에서 근무하다가 사시 합격과 함께 변호사로 전향했습니다. 

2021년 삼성전자에 합류한 이후 부사장으로 승진해 DS 노무 인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총파업을 막기 위해 사측 대표로 활동 중입니다.

삼성전자 DS(디바이스 솔루션)부문 PEOPLE팀 담당임원 부사장으로 재직 중입니다


삼성전자 김형로 부사장 프로필 & 학력 이력 노조 담당 변호사
삼성전자 김형로 부사장 프로필 & 학력 이력 노조 담당 변호사

삼성전자 김형로 부사장

1973년 1월 생으로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뒤, 기업 현장에 먼저 뛰어들어 1998년 LG전자 인사노경팀에 입사하였습니다. LG전자 재직 기간 동안 기업 인사 및 노동 관계 실무를 직접 경험하며 노사 관계 분야의 기초를 다졌습니다.

LG전자 근무를 마친 뒤,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사법연수원 37기로 수료한 뒤 2008년 국내 최상위권 로펌 중 하나인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ae, Kim & Lee LLC)에 소속 변호사로 입사하였습니다. 2008년부터 2021년까지 약 13년간 변호사로 활동하며, 특히 기업 인사 노무 관련 법률 자문 분야에서 전문성을 확립하였습니다.

(※ 법무법인 태평양은 국내 법무법인 가운데 최상위권에 속하는 대형 로펌으로, 기업법무, 인사노무, 공정거래, 금융 등 전 분야에서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입니다. )

기업 현장 인사 노무 실무 경험과 대형 로펌에서 쌓고 2021년 삼성전자에 임원으로 영입되었습니다. 삼성전자 합류 이후 2022년까지 인사팀 담당임원 상무로 재직하였으며, 2023년에는 피플팀 담당임원 상무로 이동하였습니다. 같은 해 2023년,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부문 PEOPLE팀장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을 받았습니다.

2024년까지 영상디스플레이부문 PEOPLE팀장을 맡은 데 이어, 2025년에는 DX(디바이스 경험)부문 PEOPLE팀 담당임원 부사장으로 보직을 이동하였습니다. 2026년에는 DS(디바이스 솔루션)부문 PEOPLE팀 담당임원 부사장으로 재배치되었으며,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중추를 담당하는 DS부문의 인사 노무 업무를 총괄하게 되었습니다.

2026년에는 삼성전자 사측 대표교섭위원으로서 역사상 최대규모인 주요 노사 분쟁의 중심에 서게 되었습니다. 성과급 체계 개편을 둘러싼 노사 갈등이 고조되는 상황 속에서,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협상에서 삼성전자 사측을 대표하는 최전선 교섭 책임자로 나섰습니다.

2026년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된 2차 사후조정에서 17시간 가까운 밤샘 협상을 이어가며 사측 입장을 대변하였습니다.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고 상한 폐지 및 제도화를 요구하였으며, 사측인 삼성전자는 영업이익 10% 수준의 재원 유지 및 현행 초과이익성과급 체계 유지를 고수하였습니다.

법무법인과 대기업 인사 부문을 넘나드는 김형로의 경력은, 기업 현장 경험과 법률 전문성이 결합된 노사관계 전문가의 경로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변호사 출신으로 삼성전자 DS부문 PEOPLE팀 부사장에 오른 김형로는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노사관계를 책임지는 핵심 인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약 17시간에 걸친 밤샘 협상 끝에 노사 간 합의에 실패하며 2차 사후조정은 최종 결렬되었으며, 결렬 직후 김형로는 취재진에게 "공식적으로 회사가 안을 제시하지 않았다"며 "조정안이 공식적으로 제안된 것은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노조 파업
김형로 삼성전자 노조 파업 

삼전 김형로 부사장 주요 이력

  • 1998년 LG전자 인사노경팀 입사
  • 2002년 LG전자 퇴직
  • 2006년 사법연수원 37기 수료
  • 2008년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소속 변호사 입사
  • 2021년 삼성전자 인사팀 담당임원 상무 합류
  • 2022년 삼성전자 인사팀 담당임원 상무 재직 종료
  • 2023년 삼성전자 피플팀 담당임원 상무 이동
  • 2023년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부문 PEOPLE팀장 부사장 승진
  • 2024년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부문 PEOPLE팀장 부사장 재직 종료
  • 2025년 삼성전자 DX부문 PEOPLE팀 담당임원 부사장 이동
  • 2026년 삼성전자 DS부문 PEOPLE팀 담당임원 부사장 이동
  • 2026년 삼성전자 2026년 노조 총파업 사측 대표교섭위원 수행

김형로 부사장 삼성전자 노조 파업 이유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최 위원장은 13일 오전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사건 두 번째 심문 기일을 마친 뒤 취재진과 문답에서 “파업 종료 때까지 회사와의 추가 대화는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사후조정이 진행되는 17시간 동안 앉아서 대기한 시간만 16시간이었습니다”라며 “우리는 합의가 될 수 있도록 요구안을 낮췄는데도 바뀐 안건이 없는 상황에서 조정 연장을 하는 것은 총파업 동력을 저해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파업 기간 웨이퍼 변질 우려 목소리에 대해서는 “웨이퍼 변질을 방지할 방법은 매우 많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 생산을 강행해야 한다는 것은 잘못된 방향”이라고 잘라 말했습니다. 성과급이 쟁의행위의 목적이 될 수 없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중노위와 사측에 물었을 때 성과급 규모가 임금 수준으로 높은 만큼 (쟁의행위가) 문제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라며 “문제가 됐다면 그 전에 불가능 통보를 받았을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파업이 국가 경제 등에 미칠 파장을 고려해 노동부 장관이 발동할 수 있는 ‘긴급조정권’에 대해서는 “발동 가능성을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라며 “정부는 싸워서 쟁취하라는 입장으로 알고 있고, 저희도 적법하게 싸우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긴급조정권은 노동관계조정법상 쟁의행위가 국민경제를 현저히 해치거나 국민 일상생활을 위태롭게 할 우려가 있을 경우 고용노동부 장관이 발동할 수 있는 예외적 제도입니다. 발동 시 노조의 쟁의행위는 즉시 중지되며 30일간 금지됩니다.

다만 실제 발동 사례는 많지 않은데 1969년 대한조선공사 파업, 1993년 현대자동차 파업, 2005년 아시아나항공 및 대한항공 조종사 파업 등 네 차례에 그쳤습니다. 중노위는 “검토하고 있는 사항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삼전 노조는 영업이익 15% 성과급의 고정제도화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기존 OPI 제도를 유지하되 초과 성과분에 대해 특별포상을 제도화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김형로 부사장 삼전 노조 파업 협상 상황
김형로 부사장 삼전 노조 파업 협상 상황 

삼성전자 김형로 부사장 프로필

  • 영어 Hyungro Kim / 본명 김형로
  • 생년월일 1973년 1월 (53세)
  • 고향 - / 국적 대한민국
  • 키 - / 몸무게 - / 혈액형 - / MBTI - / 종교 -
  • 학력 고려대학교 법학 학사
  • 군대 -
  • 가족 부인 (아내) -
  • 개인 SNS -
  • 소속사 삼성전자
  • 데뷔년도 2021년 (삼성전자 임원 합류)

냥냥깜냥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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