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부상 딛고 올림픽 계주 은메달 2005년생 쇼트트랙 신동민 프로필 & 군대 면제 수상 포상금 연금 2026-02-21 남자 1500m에서 4위로 아쉽게 놓쳤던 메달을 5000m 계주 은메달로 돌려받은 쇼트트랙 신동민 선수는 초등학교 때부터 ‘안현수급’이라는 소리를 듣던 선수로 주니어대표팀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한 유망주입니다. 2005년생이지만 파란만장한 쇼트트랙 인생을 보냈는데 초등학교 2학년 때 본격적으로 쇼트트랙 선수 생활을 시작해 코치의 사망… 글 이어서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