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7의 슈퍼소닉 이정민 쇼트트랙 선수의 활약으로 2026 동계 올림픽 5000m 남자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레이스 중반까지 하위권에 머물렀지만, 승부처마다 인코스와
아웃코스를 넘나들며 잇따라 추월에 성공해 흐름을 뒤집으며 명장면을
연출했습니다.
2002년생인 이정민은 8살 때 2010 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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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4위로 아쉽게 놓쳤던 메달을 5000m 계주 은메달로 돌려받은
쇼트트랙 신동민 선수는 초등학교 때부터 ‘안현수급’이라는 소리를 듣던 선수로
주니어대표팀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한 유망주입니다.
2005년생이지만 파란만장한 쇼트트랙 인생을 보냈는데 초등학교 2학년 때
본격적으로 쇼트트랙 선수 생활을 시작해 코치의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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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유니올림픽 대표 선발 등 유망주로 꼽혔던 문원준 선수는 한국 국가대표팀의
치열한 선발전 문턱을 넘는 대신, 경쟁이 상대적으로 느슨한 헝가리를
택했습니다.
문원준은 헝가리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에서는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지
않았다"며 귀화 이유를 밝혔습니다.
헝가리 대표팀 내 한국인 지도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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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의 아이콘 노도희 쇼트트랙 선수는 2014년에 대한민국 국가대표에 데뷔했지만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첫 출전입니다.
초등학교 때 쇼트트랙을 시작해 주니어 시절부터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평창올림픽 금메달 기대주였지만 2014-15시즌 국가대표 선발전 1위로 시니어 무대에
데뷔하자마자 허리디스크 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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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심석희 선수는 강릉 경포초교 5학년 1학기를 마친 뒤 아버지 심교광 씨의
손에 이끌려 서울로 전학하여 본격적으로 국가대표를 꿈꿨습니다.
2012년 본격적으로 두각을 나타내 중학생으로 국가대표선발전에서 우승한 뒤 그해
10월 캐나다 월드컵 1차 대회 1,000m, 1,500m와 3,000m 계주까지 3관왕을
시작으로 이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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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없는 10대' 임종언 쇼트트랙 선수가 남자 1000m 경기에서 동메달로 한국
쇼트트랙 첫 메달을 따냈습니다.
쇼트트랙 임종언 선수는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4초62로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혼성 계주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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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아리아나 폰타나 쇼트트랙 선수는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을 통해 처음 존재감을 알렸습니다.
열다섯에 여자 3000m 계주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화려하게 올림픽에
데뷔했습니다.
이후 2010년 밴쿠버, 2014년 소치,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을 거쳐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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