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에다 린 유도선수는 2025년 그랜드슬램 타슈켄트 여자 70kg급에서 전 경기 한판승으로 우승하며 IJF 월드 유도 투어 첫 우승을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
같은 해 독일 에센에서 열린 월드유니버시티게임즈 70kg급 개인전에서도 전 경기 한판승으로 우승했습니다.
2026년 10월 1일에는 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70kg급 결승에서 카자흐스탄의 아즈하르 아스하트를 합기 한판으로 꺾고 금메달을 땄습니다.
나고야 아시안게임 준준결승에서는 탕징의 깨물기 반칙에 팔이 멍이 든 상태로도 한판승으로 금메달을 차지한 -70kg 한판승의 유도 여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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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에다 린 유도 프로필·얼마나 세면 아시안게임에서 중국 선수가 깨물기 반칙까지 |
유도 마에다 린 프로필
- 영어: MAEDA Rin | 한자: 前田凛
- 생년월일: 2005년 9월 8일 (나이: 21세)
- 고향: 에히메현 | 국적: 일본
- 키: | 몸무게: | 종교:
- 학력: 미마중학교 출신, 히에이잔고등학교 출신, 환태평양대학 경기스포츠과학과 3학년 재학
- 가족: 부모님:
- SNS:
- 소속: 환태평양대학(IPU) 여자유도부
- 랭킹: IJF 세계랭킹 86위(2026년 9월 28일 기준)
- 참고: 나무위키 / 위키피디아
일본 70kg의 강자 마에다 린 유도선수
2005년 9월 8일 에히메현에서 태어나 3세 때 유도를 시작했고 미마중학교와 히에이잔고등학교를 거치며 전국대회 입상을 이어갔습니다. 고교 3학년이던 2023년 인터하이 개인전에서 우승했고, 2024년 환태평양대학 경기스포츠과학과 최초로 전일본 주니어 체중별선수권대회 70kg급 우승자가 됐습니다.
일본 내에서는 미마중학교 2학년이던 2019년 전국중학교유도대회 70kg급 3위, 히에이잔고등학교 2학년이던 2022년 긴슈키 팀 2위와 인터하이 개인전 78kg급 3위·단체전 2위, 2023년 전국고교유도선수권 무차별급 2위를 기록했습니다.
시니어 무대 첫 우승
환태평양대학 입학 첫 해인 2024년에는 벨기에 국제에서 오픈 부문 우승, 전일본 주니어 체중별선수권대회 70kg급 우승,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개인전 5위와 단체전 우승을 기록했고, 전일본 주니어 대회에서는 참가 선수 전체에서 1명에게만 수여하는 JOC 주니어 올림픽컵을 받았습니다.
같은 해 그랜드슬램 도쿄에서는 준결승에서 데라다 우타나(JR동일본)에게 패했으나 동메달을 땄고, 11월에는 B강화 선수로 지정됐습니다. 마에다 린의 활약에 환태평양 대학 팀은 전일본학생유도우승대회와 체중별단체우승대회에서 2024년 모두 결승에서 도카이대학에 패해 2위였지만, 2025년에는 두 대회 모두 우승했습니다.
시니어 무대 개인전 첫 우승은 2025년 그랜드슬램 타슈켄트에서 전 경기를 한판으로 이기면서 IJF 월드 유도 투어 첫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해 월드유니버시티게임즈에서도 70kg급 개인전 전 경기 한판승으로 우승했습니다. 월드유니버시티게임즈 단체전까지 우승해 개인전과 단체전을 모두 차지했습니다.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단체전은 2024년과 2025년 연속으로 우승했습니다. 그랜드슬램에서는 2024년 도쿄 동메달, 2025년 타슈켄트 금메달, 2026년 파리 동메달을 획득했고 2025년 12월 그랜드슬램 도쿄에서는 5위였고, 같은 해 고도칸배는 2024년에 이어 3위였습니다.
열 살 중국 유도 선배의 깨물기 반칙에도 아시안게임 금메달
2026년 전일본선발체중별선수권대회와 전일본학생유도우승대회도 모두 3위를 기록하는등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쾌조의 컨디션을 보이더니 2026년 10월 1일 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70kg급에서 금메달을 땄습니다.
특히 준준결승에서 중국 탕징 선수가 소매를 물어 멍이 든 상황에도 반칙승을 거뒀고, 부상을 입고도 준결승은 우세승으로 이겼으며, 결승에서는 카자흐스탄의 아즈하르 아스하트를 합기 한판으로 꺾었습니다. I같은 환태평양대학 출신 다나카 시호(JR동일본) 등과는 라이벌로 세계선수권대회와 올림픽 국가대표 자리를 놓고 경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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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 살 중국 유도 선배의 깨물기 반칙에도 아시안게임 금메달 |
한판승의 유도 여왕 마에다 린
선 자세에서 먼저 기술을 거는 공격형으로 특히 던지기 기술의 폭이 넓어 업어치기, 안다리후리기, 큰바깥다리되치기, 큰안쪽다리걸기, 작은안쪽다리걸기, 안다리후리기 피하기가 주특기로 득점을 만드는 선수입니다. 타슈켄트와 에센에서는 전 경기를 한판으로 끝낼 정도로, 한판승 결정력이 높습니다.
첫 경기부터 개시 1분대에 업어치기로 이겼고, 타슈켄트 준준결승에서는 지도 1개를 먼저 받은 상황에서 개시 3분 23초에 오소토가에시로 역전해 한판을 얻었습니다. 스코치마로전에서는 조르기 대신 잡기 싸움에서 우위를 잡고 적극적으로 기술을 거는등 다양한 기술로 상대를 제압하는 일본 유도의 기대주이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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