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배우는 1991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이후 연극, 영화, 드라마, 뮤지컬
무대를 넘나들며 개성 있는 연기를 펼쳤습니다.
2009년 귀순 배우 김혜영과 축복속에 결혼하면서 이름을 알렸지만 3년 만에 이혼하고 이후 '김필'이라는 예명으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다시 무대로 돌아가 하이타이로 여러 연극제에서 수상하며 수십년간 다진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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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배 배우 전 부인 김혜영 이혼 후 근황 (연극배우 김필 프로필 수상 작품활동 필모그래피) |
김성태 배우 프로필 (김필)
- 본명: 김성태 / 예명 김필 / 金疋 / Feel Kim
- 생년월일: 1972년 4월 24일 (나이 54세)
- 고향: 서울특별시 | 국적: 대한민국
- 키: - | 몸무게: - | 혈액형: - | 종교: 기독교
- 학력: 백제예술전문대학 방송연예학과 졸업
- 군대: -
- 가족 배우자: 김혜영(이혼) | 자녀: 1남 1녀 | 부모님: -
- 개인 SNS:
- 소속사: DJ 엔터테인먼트
- 데뷔년도: 1991년(연극), 2002년(영화)
- 참고: 나무위키 / 위키피디아
연극배우 김성태
백제예술전문대학 방송연예학과를 졸업한 뒤 1991년 연극배우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후 오랜 시간 무대에서 연기력을 다지고 2002년 영화 '피아노 치는 대통령'을 통해 정식으로 스크린에 데뷔했습니다. 연극 무대에서 쌓은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코미디, 스릴러,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에서 개성 있는 조연으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이후 '비디오를 보는 남자', '이중간첩', '아날로그의 가변성은 차라리 인간적이다' 등에 잇따라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넓혔습니다. 특히 '여고괴담 4: 목소리', '강적', '마을금고 연쇄습격사건' 등에서 씬스틸러로 활약했고, '감기'에서는 연구원 역할을 맡았습니다.
2004년에는 '귀여워'와 '내 머리 속의 지우개'에 출연했고, 2005년에는 '종려나무 숲'과 '여고괴담 4: 목소리'에 참여했습니다. 2006년 '신데렐라'와 '강적', 2007년 '마을금고 연쇄습격사건'을 거치며 개성파 조연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같은 해 드라마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으로 안방극장에도 얼굴을 알렸습니다.
배우 김성태 김혜영 결혼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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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성태 김혜영 결혼 스토리 |
2008년에는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과 영화 '과거를 묻지 마세요', '오프라인'에 출연했습니다. 같은 해 악극 '홍도야 울지마라' 무대에서 배우 김혜영과 함께 호흡을 맞췄고, 이 인연은 훗날 결혼으로 이어졌습니다. 2009년에는 드라마 '경숙이 경숙아버지'와 최강희 주연 영화 '애자'에 출연했습니다.
2008년 지인의 소개로 귀순 배우 김혜영을 처음 만났고 같은 해 두 사람은 악극 '홍도야 울지마라'에서 주인공을 맡아 함께 무대에 서면서 서연인 사이로 발전했습니다. 2005년 이혼을 겪었던 김혜영을 따뜻하게 감싸주면서 2009년 11월 28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축복속에서 결혼한 이후 슬하에 아들을 두고 행복하게 사는듯 싶었지만 결혼 3년 만인 2012년 1월 협의이혼했습니다. 이혼 당시 소속사 측은 이혼 사유에 대해 "김성태씨가 연극배우라서 수입이 일정치 않은데 양육을 하고 가족을 책임져야 하다 보니 금전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부부가 복합적인 갈등을 겪은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혼 당시 세 살이었던 아들의 양육권은 김혜영이 맡기로 했습니다.
결혼 이후 2010년에는 '춤추는 동물원'과 '여의도'에 출연했고, 2011년에는 '7광구'에 참여했습니다. 2012년에는 장혁, 수애가 주연을 맡은 영화 '감기'에서 연구원 역할을 맡았으며, 같은 해 '자칼이 온다'에도 출연하는등 한동안 다작배우로 잠시 거듭나기도 했습니다.
이혼 이후 김성태 근황 & 필모그래피
이혼 이후 잠시 작품활동이 뜸하다가 2015년 '굿바이 그리고 헬로우', 2017년 '샤라센의 칼'을 거쳐 2019년에는 드라마 '달리는 조사관'과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진범', '아내를 죽였다' 등 다수의 작품에 참여했습니다. 2021년에는 '사라센의 칼', 2022년에는 '효자'에 출연하며 다시 꾸준한 작품활동을 이어갔습니다. '김필'이라는 예명으로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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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부인 귀순배우 김혜영 근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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