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용혜인 국회의원은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가만히 있으라’ 침묵행진을 제안하며 사회운동가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후 알바노조 창립, 아르바이트 노동 인권운동 등 청년·노동·여성·기본소득 의제의 최전선에서 활동했습니다.
2020년 기본소득당 창당과 동시에 비례대표로 21대 국회에 입성, 22대 총선에서는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로 재선에 성공하며 진보정치의 대표주자입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등에서 활약하며,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부동산 불평등 해소, 공직자 재산공개제도 개선, ‘국회 아이동반법’ 등 다양한 입법을 주도했습니다.
“국민 모두에게 기본소득을!”이라는 구호와 함께, 월60만원 기본소득을 공약으로 일하는 엄마로서 국회에 59일 된 아들과 함께 등원한 최초의 여성 의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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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혜인 프로필·기본소득당 국회의원 & 성평등가족부 장관 (남편 재산 고향 수상 선거이력) |
국회의원 용혜인 프로필
- 영어 Yong Hye-in | 한자 龍慧仁
- 생년월일 1990년 4월 12일 (나이 36세)
- 고향 경기도 부천 | 국적 대한민국 | 본관 홍천 용씨
- 키 | 몸무게 | 혈액형 | MBTI ISTP
- 학력 경안고등학교 |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학사)
- 종교 천주교(세례명: 테오도라)
- 가족 남편 박기홍(2017년 결혼) 아들 박단(2021년생)
- 소속정당 기본소득당
- 의원 선수 2선 (21, 22대 국회의원, 비례대표)
- 소속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 참고 나무위키 / 위키피디아
- 재산 5억 4,383만원 ※
- SNS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공식홈페이지, X(트위터), 유튜브
기본소득당 용혜인 국회의원 의정활동 A - Z
1990년 고향 경기도 부천에서 태어나 안산에서 성장했습니다.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재학 중 아르바이트 노동조합 설립을 주도하며 청년 노동운동에 뛰어들었고, 2014년 세월호 참사 직후 ‘가만히 있으라’ 침묵행진을 제안해 전국적 사회운동을 이끌었습니다.
이후 노동당 청년학생위원장, 기본소득정치연대 대표 등 진보정당 활동에 집중했습니다. 2020년 기본소득당 창당과 함께 21대 총선에서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로 당선한 이후 합의에 따라 기본소득당으로 복귀해 원내대표, 상임대표를 역임했습니다.
국회에서는 기획재정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등에서 활동하며, 부동산 불평등 해소, 공직자 재산공개제도 개선, 기본소득 도입, ‘국회 아이동반법’ 등 다양한 입법을 주도했습니다.
2021년에는 생후 59일 된 아들과 함께 국회에 등원해 ‘워킹맘’으로서 국회 내 육아환경 개선을 주장했고, ‘노키즈존’ 철폐, 시민결합법 발의 등을 선도했습니다. 특히 용산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특위, 생명안전포럼 대표의원, 기본소득연구포럼 등에서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2024년 22대 총선에서는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로 재선에 성공, 6월 기본소득당 신임 대표로 선출됐습니다. 최근에는 기본소득형 정책, 기후위기 대응, 여성·청년·약자 권익 신장에 주력하며, “기본소득은 미래의 안전망”이라는 신념으로 진보정치의 새 흐름을 이끌고 있습니다.
용혜인 정당 기본소득당이란?
기본소득당은 사회자유주의를 추가하는 정당으로 모든 국민에게 조건 없이 매달 기본소득을 지급하자는 정책을 핵심입니다. 정당의 공식 슬로건은 “모두의 것을 모두에게”이며, 공약의 핵심은 소득이나 노동능력 등 자격 심사 없이 모든 국민에게 매달 60만 원씩 지급하는 것입니다.
시민사회 진보 계열로 김재연 국회의원 등 4석의 진보당, 사회민주당 한창민 국회의원 등과 함께 시민사회 연합으로 더불어 민주당 쪽 전국구 비례대표 의원 선거를 치르고 있습니다. 국회의원 선거 때만 함께 하고 이후에는 제명 절차를 통해서 원래 당에 복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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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소득당 국회의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
엄마 국회의원 용혜인 남편 박기홍 & 아들
2017년 사회운동을 함께 했던 남편 박기홍 씨와 결혼해 2021년 5월 아들 박단을 출산했습니다. 박기홍은 목포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를 졸업했으며,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노동당 후보로 서울시의원(성북구 제1선거구)에 출마한 경력이 있습니다.
이후 기본소득당 창당 및 운영 과정에서 핵심적으로 활동했고, 한때 기본소득당 사무총장을 맡아 당의 살림을 책임졌습니다. 사회운동 현장에서 정치적 동지로 만나 연애와 결혼에 이르렀습니다.
결혼 후 박기홍은 육아휴직을 내고 아들과 함께 국회에 출근하는 등 육아와 가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내조의 왕’으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박기홍은 기본소득당 내에서 재정, 조직, 운영 등 실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22대 국회에서도 활발한 입법 활동을 이어가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전부개정법률안, 대통령기록물 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통령 권한대행에 관한 법률안 등 32건의 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본회의 출석률도 21대 88.76%, 22대 91.07%로 매우 높아 성실한 의정활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2026년 8월 이재명 정부의 2번째 성평등 가족부 장관으로 지명됐습니다. 지명 소감에서 "국민 모두가 공감하고 체감하는 실질적 변화를 끌어내고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내기 위해 전심젼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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