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출신 더불어 민주당 김승원 국회의원은 문재인 정부 정무수석실 행정관으로 정치에 입문했습니다.
이후 2020년 총선으로 국회에 입성한 뒤 법제사법위원회를 중심으로 검찰개혁 입법을 주도해 왔습니다.
특히 제21대 국회부터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밝혔습니다.
이재명 정권이 탄생한 뒤 제22대 국회에서는 법제사법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아 검찰청을 공소청으로 전환하는 공소청법 및 형사소송법 개정을 이끌었습니다.
민주당 내에서 강경파 친명 국회의원으로 이 대통령의 공소 취소를 앞장서서 이끌었습니다.
2026년 8월 30일에는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법무부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향후 귀추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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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원 국회의원 프로필·이 공소취소 강성 친명 법무부 장관 (고향 재산 수상) |
김승원 국회의원 프로필
- 영어: Kim Seung won / 한자: 金勝源 / 본명: 김승원
- 생년월일: 1969년 7월 8일 (만 57세)
- 고향: 경기도 수원시 정자동 / 국적: 대한민국
- 현재 거주지(집):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포레나 북수원
- 키: / 몸무게: / 혈액형: / MBTI: INFP / 종교: 천주교(세례명 바오로)
- 학력: 수원파장국민학교부터 수원북중학교, 수성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공법학과 졸업
- 군대 이력: 육군 제9군단 군법무관으로 복무하고 중위로 전역
- 가족: 부인(아내) 박경숙, 자녀 1남 2녀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지역구: 경기 수원시 갑
- 의원 선수: 재선(제21대, 제22대) / 소속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
- 개인 SNS: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판사 출신 민주당 김승원 국회의원
1969년 경기도 수원시 정자동에서 태어나 파장국민학교와 수원북중학교, 수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공법학과에 진학한 법조인 출신 정치인입니다. 대학 졸업 후 1996년 제38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사법연수원 제28기를 수료했으며, 육군 군법무관으로 복무했습니다.
어린 시절 오랫동안 병상에 계신 어머니를 대신해 자신을 돌봐준 외할머니의 영향을 크게 받으며 자랐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외할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한동안 삶의 목표를 잃고 신학대학 진학과 목회자의 길을 고민하기도 했으나, 어릴 적 꿈이 판사였다는 어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을 다잡아 법대에 진학했습니다.
전역 후에는 전주지방법원과 수원지방법원에서 판사로 근무하며 법복을 입었고, 2008년 판사직을 사직한 뒤에는 변호사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경기도 법률상담위원과 소청심사위원, 행정심판위원을 겸했고, 경기지방경찰청 인권위원장으로도 활동하며 정치권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문 정부 행정관으로 정치에 입문하다
2018년 문재인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실 행정관으로 발탁되며 공직에 발을 들였고, 개헌 준비 업무를 맡아 지방자치분권과 국민 기본권 보장을 위한 조항을 검토하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이후 개헌안이 본회의 표결조차 이루어지지 못하면서 여의도 국회 진출을 결심했고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기 수원시 갑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59.17%의 득표율로 당선되며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이 공소취소 강성 친명 법무부장관
이후 법제사법위원회를 중심으로 검찰개혁 입법에 주력하며 강성 개혁파로 2022년 이재명 대표 체제에서 당 법률위원장을 맡았고, 2024년 재선에 성공한 뒤 법제사법위원회 여당 간사로서 검찰청을 공소청으로 전환하는 법안 처리를 주도했습니다.
진보 정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친이재명계로 분류되며, 검찰 수사권과 기소권의 완전한 분리를 일관되게 주장해 온 강성 검찰개혁파입니다. 특히 민주당내 처럼회 핵심으로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 취소를 촉구하며 공동대표를 맡는 등 당내에서도 강성 친명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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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원 법무부장관 주목받는 이 공소취소 |
김승원 국회의원 부인 & 가족
부인 박경숙 씨이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습니다.
김승원 전과 및 논란
2020년 7월 대전 지역 물난리로 피해가 발생하던 시점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함께 활짝 웃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됐습니다.
2021년 8월에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이 국회법에 따라 본회의 상정이 좌초되자 페이스북에 박병석 국회의장을 향해 직함 없이 이름만 부르며 비속어로 해석될 수 있는 표현을 남겨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후 여러 차례 글을 수정하고 해명을 내놓았으나 논란이 가라앉지 않자 직접 국회의장을 찾아가 사과했습니다.
같은 시기 윤희숙 당시 의원의 사퇴 표명과 관련해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이미 공개된 내용을 확인하지 않은 채 방송에서 사실과 다른 발언을 해 허위 주장 논란을 빚기도 했습니다.
2026년에는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에서 공동대표를 맡아 활동해 온 사실이 법무부장관 후보자 지명과 맞물려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장관
앞서 2026년 2월에는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을 발족해 공동대표로 활동해 왔으며, 8월 28일 국회의원 워크숍에서는 조작기소 의혹을 규명할 특검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2026년 8월 30일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법무부장관 후보자로 지명됐습니다. 지명 직후 소감을 통해 형사사법체계의 대전환기에 새로운 제도가 국민에게 신뢰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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