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정부가 탄생한 2022년 7월 서울 중앙지검으로 발령받은 정일권 검사는 당시 부부장 검사로 대장동 수사를 담당했습니다.
정일권 부장검사는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 부부장검사로 재직하며 대장동 개발비리 수사에 참여했습니다.
대장동 개발사업 수사 과정에서 피의자 남욱에게 가족사진을 보여주며 진술을 압박했다는 의혹을 받고 “심리적 안정을 위해 인도적·도의적 차원에서 자식 사진을 제시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조국혁신당 차규근의 추궁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또한 “이전 수사팀에서 확보한 자료에 사진이 있었던 것으로 안다”며 “남 씨가 1년 가까이 구금돼 아이들을 오랫동안 보지 못했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설명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남욱은 2025년 정진상 전 민주당 정무조정실장 재판에서 “검사로부터 들은 내용을 진술했다”며 기존 증언을 번복한 바 있습니다.
당시 “배를 갈라 장기를 꺼낼 수도 있고 환부만 도려낼 수도 있다. 그건 네 선택”이라는 발언으로 압박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일권 부장검사는 “의사의 치료 방법에 비유한 것일 뿐, 환부만 도려내는 수사를 해야 한다는 의미였다”며 압박 의혹을 부인하며 변호인 접견을 제한한 사실도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국정조사를 통해 수사 방식과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는 정일권 검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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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의자 가족 사진 보여준 정일권 검사 프로필 & 고향 학력 자녀 대장동 부장검사 |
대장동 정일권 부장검사
1978년 생으로 고향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나 재현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서울대학교 철학과에 진학하여 학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2004년, 제46회 사법시험에 합격했고 이후 사법연수원을 제37기로 수료하면서 법조인의 길을 걷기 시작하였습니다.
2008년 춘천지방검찰청 검사로 임용되어 공직 생활을 시작해 초기에는 춘천지방검찰청 및 속초지청에서 근무하였으며, 이후 광주지방검찰청으로 자리를 옮겨 폭넓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2013년에는 원전비리수사단에 파견되어 전문 수사 역량을 키웠습니다.
2014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로 발령받은 이후 본격적으로 굵직한 사건들을 담당하기 시작하였고, 2017년 인천지방검찰청 검사를 거쳐 2018년 대검찰청 검찰연구관으로 재직하며 법리 연구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2019년에는 부산지방검찰청 검사로 근무하였고, 2020년에는 국외훈련을 다녀온 뒤 2021년 금융정보분석원에 파견되어 금융 분야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2022년 7월, 서울중앙지검 부부장검사로 보임되었으며, 반부패수사1부에서 활동하며 대장동 개발 사건 수사를 주도하였습니다.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의 위례신도시 개발 의혹 부분 피의자 신문을 담당하기도 하였습니다. 2024년 6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판5부장검사로 승진하여 김용 불법 정치자금 사건 등의 재판에서 공소 유지를 총괄했습니다.
대장동 수사를 주도하며 2024년 6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판5부장검사로 승진하였고, 이후 2025년 8월 의정부지방검찰청 남양주지청 형사1부장검사로 자리를 옮겼으며, 2026년 의정부지방검찰청 형사2부 부장검사로 재직 중입니다.
정일권 부장검사 주요 이력
- 2004년 : 제46회 사법시험 합격
- 2008년 : 사법연수원 제37기 수료 및 춘천지방검찰청 검사 임용
- 2010년 : 춘천지방검찰청 속초지청 검사
- 2012년 : 광주지방검찰청 검사
- 2013년 : 원전비리수사단 파견
- 2014년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
- 2017년 : 인천지방검찰청 검사
- 2018년 :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 2019년 : 부산지방검찰청 검사
- 2020년 : 국외훈련(미국 유씨데이비스 로스쿨 방문학자)
- 2021년 : 금융정보분석원 파견
- 2022년 7월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부부장검사
- 2024년 6월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판5부장검사
- 2025년 8월 : 의정부지방검찰청 남양주지청 형사1부장검사
- 2026년 2월 : 의정부지방검찰청 형사2부 부장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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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의자 가족 사진 정일권 부장검사 |
정일권 검사 가족사진 논란
2026년 2월 의정부지방검찰청 형사2부 부장검사로 재직 중에 대장동 개발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진술 압박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2022년 9월, 당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반부패수사1부 부부장검사로 재직 중에 피의자였던 남욱을 조사하며 가족사진을 보여주고 “배를 가르겠다”는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6년 4월 7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에 증인으로 출석하여 해당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하였습니다. “배를 가르겠다는 말은 한 적이 없다”며, 당시 발언은 의사가 환부를 도려내는 치료 방법에 비유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가족사진을 보여준 것에 대해서는 “남욱 씨가 1년 가까이 구금되어 아이들을 오랫동안 보지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심리적 안정을 위해 인도적·도의적 차원에서 사진을 제시한 것”이라고 해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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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일권 검사 자녀 사진 논란 |
정일권 검사 프로필
- 본명 : 정일권 / 한자 : 丁一權
- 생년월일 : 1978년 10월 9일 (2026년 기준 48세)
- 고향 : 서울특별시 / 국적 : 대한민국
- 키 : - / 몸무게 : - / 혈액형 : - / MBTI : - / 종교 : -
- 학력 : 서울재현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철학과
- 군대 이력 : -
- 가족 : 부인 (아내), 자녀 -,
- 서울중앙지방검찰청(부부장검사)
- 개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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