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가족 사진 보여준 정일권 검사 프로필 & 고향 학력 자녀 대장동 부장검사 2026-04-09 윤 정부가 탄생한 2022년 7월 서울 중앙지검으로 발령받은 정일권 검사는 당시 부부장 검사로 대장동 수사를 담당했습니다. 정일권 부장검사는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 부부장검사로 재직하며 대장동 개발비리 수사에 참여했습니다. 대장동 개발사업 수사 과정에서 피의자 남욱에게 가족사진을 보여주며 진술을 … 글 이어서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