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턴 대학교 신현송 교수는 국제결제은행 통화경제국장으로 재직하며 글로벌 금융안정과 통화정책 연구를 이끌어왔고, 프린스턴대학교 교수, 국제통화기금 상주학자, 뉴욕 연방준비은행 금융자문위원, 청와대 국제경제보좌관 등을 역임한 국제금융 전문가입니다.
신형송 한국은행 총재에 대해서 청와대는 학문적 깊이와 실무 통찰력을 겸비한 국제금융·거시경제 분야의 권위자라고 인선 배경을 밝혔습니다.
신형송 총재의 통화정책 성향은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한 선제적 금리 인상을 지지하는 실용적 매파로 평가됩니다.
청와대는 중동 정세 등으로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물가 안정과 성장이라는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적임자로 신형송 프리스턴대학교 교수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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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정부 탈세계화 비판한 한국은행 총재 신현송 프로필 & 프리스턴대학교 교수 수상 관련활동 |
프리스턴대학교 신현송 교수
1959년 고향 대구광역시에서 태어나 영국 이매뉴얼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옥스퍼드대학교에 진학하여 1985년 정치경제학·철학(PPE) 학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같은 대학에서 1987년 경제학 석사(MPhil), 1988년 경제학 박사(DPhil) 학위를 받았습니다.
영국 유학 시절부터 경제학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갖고 연구를 시작해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1988년 모들린 칼리지(Magdalen College)의 연구원으로 임용되며 학계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1990년에는 같은 칼리지에서 튜토리얼 펠로우로 선정되었습니다. 1994년 사우샘프턴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자리를 옮겼다가 1996년 다시 옥스퍼드대로 복귀하였고, 2000년에는 런던 정치경제대학교(LSE) 교수로 임용되었습니다.
2006년부터는 미국 프린스턴 대학교(Princeton University) 휴즈-로저스 경제학 교수로 재직하며 국제적인 학자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신형송 한은총재 후보자는 학계에서의 활동과 병행하여 실무 경험도 쌓아왔습니다.
2000년부터 2005년까지 영국 중앙은행 고문으로 활동하였고, 국제통화기금(IMF) 상주학자,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 금융자문위원 등을 역임하며 국제금융기구와 중앙은행 네트워크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2009년 12월부터는 이명박 정부에서 청와대 국제경제보좌관으로 임명되어 당시 서울에서 개최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의제 설정에도 참여하는 등 국가 경제 정책 수립에 기여하였습니다. 2014년 5월 1일, 신형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국제결제은행(BIS) 경제 고문 겸 조사국장(수석 이코노미스트)에 임명되었습니다.
이후 BIS에서 통화경제국장으로 재직하며 글로벌 금융 안정과 통화 정책 연구를 이끌었으며, 12년간 BIS에서 쌓은 국제금융 인맥과 경험은 세계적인 권위자로서의 평가받고 있습니다. BIS 임기는 2026년 8월 31일까지이나, 2026년 3월 22일 이재명 대통령에 의해 한국은행 신임 총재 후보자로 지명되었습니다.
학문적 업적에서도 1998년 모리스 교수와 함께 발표한 논문에서 글로벌 게임(global games) 이론을 창안하여 거시경제학 발전에 큰 기여를 하였으며, 뱅크런과 환율 공격 등 금융 위기의 임계점을 수치화하여 예측할 수 있는 이론적 토대를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공공 정보의 사회적 가치에 관한 연구를 통해 중앙은행의 정보 공개 방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였고, BIS에서 재직하며 글로벌 금융 사이클 이론을 발전시켰습니다. 정치 성향과 관련하여 신 후보자는 실용적 매파(pragmatic hawk) 성향으로 분류됩니다.
인플레이션 대응에 있어 선제적인 금리 인상을 지지하는 입장을 견지해 왔으며, 통화 정책과 금융 안정의 조화를 강조하는 학문적 입장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대응에 있어 선제적인 금리 인상을 지지하는 입장을 견지해 왔으며, 중앙은행이 단순히 물가 안정에만 매몰될 것이 아니라 거시금융 전반의 안정 또한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이는 글로벌 금융 사이클 이론과 거시건전성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학문적 배경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2008년 매일경제 한미경제학회 경제학자상, 2009년 제2회 조락교경제학상, 2011년 국제금융규제센터 파이낸셜타임스 최우수논문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2011년에는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받았습니다.
2026년 3월 22일 이재명 대통령은 신형송 교수를 지명하면서 “학문 깊이와 실무 통찰력을 모두 갖춘 국제금융과 거시경제의 세계적 권위자”라며 “중동 사태로 인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이 더욱 커진 상황에서 물가 안정과 국민경제 성장이라는 통화정책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적임자”라고 인선 배경을 설명하였습니다.
신현송 교수 수상 및 주요 이력
- 2008년 : 매일경제 한미경제학회 경제학자상
- 2009년 : 제2회 조락교경제학상
- 2011년 : 국제금융규제센터 파이낸셜타임스 최우수논문상
- 2011년 : 국민훈장 모란장
신현송 총재 주요 이력
- 1988년 : 옥스퍼드대학교 모들린 칼리지 연구원
- 1990년 : 옥스퍼드대학교 모들린 칼리지 튜토리얼 펠로우
- 1994년 : 사우샘프턴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1996년 : 옥스퍼드대학교 너필드 칼리지 경제학과 교수
- 1998년 : 경제 정책 연구 센터 연구원
- 2000년 : 런던 정치경제대학교 금융학과 교수
- 2000년-2005년 : 영국 중앙은행 고문
- 2006년 : 프린스턴 대학교 경제학과 휴즈-로저스 경제학 교수
- 2007년 : 미국 통화 정책 포럼 패널 회원
- 2009년 12월 : 청와대 국제경제보좌관
- 2014년 5월 1일 : 국제결제은행(BIS) 경제 고문 겸 조사국장
- 2026년 3월 22일 :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지명
※ 신현송 BIS 조사국장이 윤석열 정부 탈세계화 담론을 비판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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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S 신현송 국장 |
신현송 부인 & 재산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의 자녀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재산 관련 정보는 고위 공직자로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2026년 3월 22일 이재명 대통령에 의해 한국은행 신임 총재 후보자로 지명되었습니다.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으로 재직 중이었으며, BIS 임기는 2026년 8월 31일까지이나 총재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향후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공식 취임 절차를 밟게 됩니다.
2014년부터 BIS에서 조사국장 겸 경제자문역, 통화경제국장으로 재직하며 국제금융 분야에서 활동해 왔습니다.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 국제경제보좌관을 역임한 바 있으며, 당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의제 설정에 참여하였습니다.
※ 신현송 BIS 조사국장이 윤석열 정부 탈세계화 담론을 비판한 이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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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S 신현송 조사국장 |
한은 총재 신현송 프로필
- 영어: Shin Hyun-song / 한자: 申鉉松 / 본명: 신현송
- 생년월일: 1959년 (나이 67세)
- 고향: 대구광역시 / 국적: 대한민국
- 키: - / 몸무게: - / 혈액형: - / MBTI: - / 종교: -
- 학력: 영국 이매뉴얼 고등학교, 옥스퍼드대학교 정치경제학·철학 학사, 옥스퍼드대학교 경제학 석사, 옥스퍼드대학교 경제학 박사
- 군대: -
- 가족: 배우자 -, 슬하 1남 1녀 / 부모님: -
- 개인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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