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덴만 여명작전 용사 대장 김경률 해군참모총장 프로필 & 나이 학력 해작사령관

대한민국 바다를 지킬 신임 해군참모총장 김경률 중장이 내정됐습니다. 

현 해군작전사령관으로 중장에서 김경률 대장으로 진급하여 해군참모총장에 보직되며 24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국군통수권자인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하게 됩니다. 

김경률 해군참모총장은 해군사관학교 47기 출신으로 1993년 소위로 임관해 해군작전사령관, 해군사관학교장, 제3함대사령관, 제5기뢰·상륙전단장, 한미연합군사령부 인사참모부장, 국방부 방위정책과장 등을 역임한 국방정책 및 작전 분야 전문가로 평가됩니다.

특히 아덴만 여명작전 당시 작전 참모로 활약했던 역전의 용사 중 1명입니다. 

12 3 비상계엄으로 인해 사임한 강동길 총장을 대신해 대한민국 바다를 지킬 김경률 참모총장입니다. 

아덴만 여명작전 용사 대장 김경률 해군참모총장 프로필 & 나이 학력
아덴만 여명작전 용사 대장 김경률 해군참모총장 프로필 & 나이 학력 해작사령관 

아덴만 여명작전 용사 김동률 해군참모총장

1970년생으로 해사 47기로 입교하여 엄격한 훈련과 함께 해양 전술과 지휘의 기초를 다졌으며, 졸업과 동시에 해군 장교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1993년 해군사관학교 47기로 졸업과 함께 해군 소위로 임관하며 군 복무를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2001년 2월에는 국방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며 군사 전략과 안보 정책에 대한 이론적 역량을 더욱 심화시켰습니다. 중령 시절 소말리아 해역 호송전대 6진 작전참모를 역임하였고, 전남함장으로 재직하였으며, 제2함대 제208조기경보전대장을 지냈습니다.

대령으로 진급한 이후 최영함장을 역임하였고, 소말리아 해역 호송전대장(23진)으로 파병되어 청해부대를 지휘하였습니다. 2011년 삼호 쥬얼리호 선원 21명이 소말리아 해적에 납치되는 사건이 벌어졌고 아덴만 여명작전 당시 현장 지휘관으로 활약했습니다.

귀국 후 국방부 방위정책과장 및 한미연합군사령부 해상작전과장을 역임하였습니다. 2021년 12월 준장으로 진급한 김경률 총장은 제5성분전단장과 한미연합군사령부 인사참모부장을 역임하며 지휘관으로서의 폭을 넓혔습니다.

2023년 10월 소장으로 진급한 후에는 제3함대사령관으로 임명되어 서해와 남해 일대의 해양 작전을 총괄했습니다. 2024년 11월 중장으로 진급한 이후에는 해군의 요람인 해군사관학교장을 맡아 후배 장교들을 양성하는 교육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했으며, 2025년 11월부터는 해군의 작전 사령탑인 해군작전사령관으로 취임했습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중장으로 진급하여 해군사관학교장을 지낸 후, 이후 12 3 비상계엄으로 중장급 물갈이 인사 속에서 작전 사령탑인 해군작전사령관에 임명되며 이재명 정부에서도 군사적 전문성과 지휘 능력만으로 중용되었습니다.

2026년 3월, 김경률 중장은 대장으로 진급함과 동시에 대한민국 제39대 해군참모총장에 내정되었습니다. 전임 강동길 해군참모총장이 12·3 비상계엄 관련 의혹으로 정직 1개월의 중징계를 받고 사의를 표명한 지 19일 만에 단행되었습니다.

김동률 해군작전사령관 아덴만 여명작전

  • 작전명: 아덴만 여명 작전 (Operation Dawn of Gulf of Aden)
  • 기간: 2011년 1월 18일 ~ 1월 21일
  • 장소: 아라비아해 아덴만 입구 해역 (삼호 주얼리호)
  • 발단: 소말리아 해적의 삼호 주얼리호 납치
  • 교전 세력
  • 대한민국: 해군(300여 명, 구축함 최영, 슈퍼 링스 헬기 1대, 해군특수전전단 30여 명), 항구적 자유 작전 지원국(미국, 오만, 파키스탄)의 지원
  • 소말리아 해적: 17명
  • 지휘관
  • 대한민국: 이명박(대통령), 조영주(해군작전사령관), 안병주(청해부대 5진 사령관), 김규환(특수전전단장)
  • 소말리아 해적: 아브디 리스케 샤크 †, 수티 알리 하루트 †
  • 결과: 대한민국 해군의 해적 진압 성공, 피랍선 탈환 및 한국인 선원 21명 포함 전원(인질 21명) 구출 성공
  • 피해 규모 소말리아 해적: 사망 8명, 실종 4명, 생포 5명 / 대한민국: 사망 0명, 부상 3명 (민간인 1명 포함)

2011년 1월, 소말리아 해적에게 납치된 삼호주얼리호를 구출하기 위해 우리 해군 청해부대가 단행한 여명작전은 세계적으로도 그 성공 사례가 드문 정교한 대테러 작전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당시 김경률 참모총장은 청해부대 작전참모로 참여하여 현장 지휘를 맡았으며, 인질 전원 구출과 해적 전원 제압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아덴만 여명작전은 석해균 선장의 중상 구조와 후송, 치료 과정까지 모두 성공적으로 연결되며 한국 해군의 작전 능력을 세계에 각인시켰습니다. 미 해군 5함대는 당시 이 작전에 대해 "현대 특수전의 교과서"라는 찬사를 보냈습니다.

함정장부터 국방부 정책과장, 한미연합군사령부 참모, 각급 함대 사령관, 해군사관학교장, 해군작전사령관 등 해상과 육상의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며 폭넓은 지휘 경험과 군사적 식견을 쌓아 온 김경률 참모총장입니다.

김경률 대장 주요 이력

  • 1993년: 해군사관학교 47기 졸업 및 해군 소위 임관
  • 2001년: 국방대학교 석사 학위 취득
  • 중령 시절: 소말리아 해역 호송전대 6진 작전참모, 전남함장, 제2함대 제208조기경보전대장 역임
  • 대령 시절: 최영함장, 소말리아 해역 호송전대장(23진), 국방부 방위정책과장, 한미연합군사령부 해상작전과장 역임
  • 2021년 12월: 준장 진급
  • 2021년 12월~2022년 12월: 제5성분전단장
  • 2022년 12월~2023년 11월: 한미연합군사령부 인사참모부장
  • 2023년 10월: 소장 진급
  • 2023년 11월~2024년 11월: 제3함대사령관
  • 2024년 11월: 중장 진급
  • 2024년 11월~2025년 11월: 해군사관학교장
  • 2025년 11월~2026년 3월: 해군작전사령관
  • 2026년 3월: 대장 진급, 대한민국 제39대 해군참모총장 내정

김경률 해군참모총장

2026년 3월 23일 국방부에 의해 해군참모총장으로 내정되었습니다. 내정 당시 김경률 해군작전사령관(중장)으로 재직 중이었으며, 대장 진급과 함께 해군참모총장에 보직되었습니다. 국방부는 3월 24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국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임명할 예정입니다.

김경률 중장의 해군참모총장 임명은 전임 강동길 해군참모총장이 12·3 비상계엄 연루 의혹으로 성실의무 위반 등의 사유로 정직 1개월의 중징계 처분을 받고 사의를 표명한 지 19일 만에 단행된 원포인트 인사입니다. 국방부는 김경률 내정자에 대해 "한반도 안보 상황과 불안정한 국제안보 정세 속에서 우리의 해양주권을 확고히 할 작전 지휘능력과 군사 전문성을 갖췄다"고 평가했씁니다.

"전략적 식견 및 훌륭한 인품을 바탕으로 군심을 결집하고 해군을 안정적으로 지휘할 리더십을 겸비한 최적임자"라고 임명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김경률 중장은 2025년 11월 해군작전사령관 취임한데 이어서 4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대장 승진과 함께 해군 참모총장에 올랐습니다.

해군참모총장 김경률 프로필

  • 영문: Kim Kyeong-ryul / 본명: 김경률
  • 생년월일: 1970년 (나이 56세)
  • 고향 국적: 대한민국
  • 학력: 해군사관학교 47기 / 국방대학교 석사
  • 군대 이력: 1993년 해군 소위 임관, 현재 해군 대장 (제39대 해군참모총장)
  • 가족 부인 (아내), 자녀 - 
내 사진

냥냥깜냥 작성

댓글 없음

아래의 댓글 입력을 클릭한 후 익명으로 댓글을 달아 주셔도 됩니다. 글 내용에 관한 질문도 환영합니다. 모든 댓글은 관리자의 승인을 받아야 보여집니다. 댓글을 달고 기다려 주세요.

추천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