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지게로 시작한 재일 교포 거인 히로시마 권양백 회장 프로필 & 가족 하쿠와 그룹 2026-02-19 김영철이 간다 히로시마의 거인 권양백 회장은 재일동포로서 똥지게로 시작해서 하쿠와 그룹이 되기까지 파란만장한 삶을 고백했습니다. 히로시마 권양백 회장은 과거 똥지게를 지고 맨주먹으로 시작하여, 히로시마 소득세 납부 1위이자 6개의 자회사와 1,500명의 직원을 거느린 중견 기업의 회장이 된 재일동포 기업인입니다. 과거 … 글 이어서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