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홍규 변호사는 법무법인 해랑 대표변호사로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인천광역시 행정심판위원, 서울남부지방검찰청 형사조정위원 등 여러 공공기관의 자문 및 심의 업무를 맡았습니다.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사무부총장과 제2총무이사, 비상임이사 등 회무의 핵심 직책을 두루 거쳤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에서는 기획위원과 대의원으로 활동하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주관한 중대범죄수사청법 공청회에서는 전문가로 참여해 수사기관 지휘체계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등 입법 논의에도 참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속기구인 윤리감찰단 부단장 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정치권에서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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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홍규 변호사 프로필·더불어 민주당 당대표 윤리감찰단 (약력 법무법인 해랑) |
전홍규 변호사 프로필
- 영어 : Hong Kyu Jeon
- 생년월일 : 1982년 (나이 44세)
- 고향 : / 국적 : 대한민국
- 키 : / 몸무게 : / 혈액형 : / 종교 :
- 학력 : 관악고등학교, 아주대학교
- 군대 이력 :
- 가족 : 부인 (아내) , 자녀
- 개인 SNS
- 소속 : 법무법인 해랑
- 참고 ▶ 나무위키 ◀ / ▶ 위키피디아 ◀
법무법인 해랑 전홍규 변호사
1982년생으로 관악고등학교와 아주대학교를 졸업하고 변호사시험에 합격해 법조계에 발을 들인 법무법인 해랑 대표변호사입니다. 변호사, 변리사, 세무사 자격증을 함께 보유하고 있으며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미래인재특위 부위원장, 제2총무이사, 비상임이사, 사무부총장 등 회무 요직을 두루 거쳤습니다.
법조인으로서 초기에는 법무법인 폴라리스에서 변호사로 근무했고, 한국전기공사협회 사내변호사로 일하며 산업 현장의 법률 실무를 경험했습니다. 이후 법무법인 해랑을 설립해 대표변호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에서는 기획위원과 대의원으로 활동하며 공공기관 자문으로 다양한 활동을 했습니다. 변호사 활동 외에도 언론 기고와 공청회 참여를 통한 사회적 발언도 이어왔습니다. 2023년부터 한국정경신문 생활과 법 코너에 대표변호사 자격으로 칼럼을 기고해 민주주의 위기와 언론 감시 기능의 중요성을 논했습니다.
2026년 3월에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가 주관하고 검찰개혁추진단과 대한변호사협회가 공동 주최한 중대범죄수사청법 공청회에 전문가로 참석해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중수청 지휘권을 부여할 경우 정권 맞춤형 수사가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속 윤리감찰단 부단장 후보로 이름이 오르며 정치권에서도 주목받는 인물이 되었습니다. 법조계 안에서는 청년변호사들의 취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 겨울 가죽공예 동호회 한땀을 직접 결성해 이끌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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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홍규 변호사 민주당 당대표 윤리감찰단 부위원장 |
더불어 민주당 전홍규 윤리감찰단 부위원장
김기표 윤리감찰단장의 추천을 받아 당대표 임명과 최고위원회의 협의 절차를 앞두고 있습니다. 앞서 강민구 전 부단장이 임명 하루 만에 해임되는 등 부단장 인선을 둘러싼 논란이 있었던 만큼, 부단장 내정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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