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완 시사평론가는 1997년 미디어전문매체 미디어오늘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해 MB 박근혜 저격수로 얼굴을 알렸습니다.
미디어오늘 김성완 기자는 박근혜 탄핵 전후에 정부 비판으로 주목받았고 이후 시사평론가로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김성완의 행간 코너를 진행하며 평론가로 거듭났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고 2018년부터는 KBS 1라디오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김성완의 시사夜를 5년간 진행했습니다.
기자에서 시사 평론가를 거쳐서 2026년 9월 21일 이재명 청와대 신임 대변인으로 임명되었습니다.
|
| 김성완 프로필·시사 평론가 박근혜 저격수로 뜬 미디어오늘 기자 이 대통령 대변인 (고향 학력 작품활동) |
시사 평론가 김성완 프로필
- 본명: 김성완
- 생년월일: 1968년 | 나이 58세
- 고향: 충청북도 단양군 | 국적: 대한민국
- 키: | 몸무게: | 혈액형: | MBTI: | 종교:
- 학력: 청석고등학교 | 청주대학교 행정학과 |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컨설팅 전공 경영학 석사
- 군대:
- 가족: 부인(아내): | 자녀:
- 소속정당: 무소속
- 개인 SNS:
- 소속사: 청와대 대변인실
- 참고: 나무위키 | 위키피디아
김성완 기자에서 청와대 대변인까지
1968년 충청북도 단양군에서 태어나 청석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청주대학교 행정학과에 진학했고, 이후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컨설팅을 전공해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97년 미디어전문매체 미디어오늘 기자로 언론계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미디어 취재 현장에서 언론 관련 현안을 다루던 중 2006년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전문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했습니다. 2007년에는 타박타박 세계사를 집필하며 저술 활동도 기자생활을 하면서 병행했습니다.
MB 박근혜 저격수로 시사평론가로 뜨다
방송 활동은 2012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김성완의 행간 코너를 맡으면서 본격화됐습니다. 이 코너에서 정치권 현안을 쉽고 명료하게 풀어내는 진행 방식으로 청취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2015년부터 지지율이 폭락한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비판을 하며 저격수로 자리매김했고 이후 각종 방송과 유튜브에 시사평론가로 주목받았습니다. 탄핵과 구속 이후에도 박근혜 저격수로 특별 사면과 관련해서 비판적 입장을 내기도 했습니다.
|
| 박근혜 저격수 반윤이 된 김성완 시사평론가 |
문정부 친 민주당 평론가가 되다
탄핵과 함께 정권이 교체되면서 2018년부터는 KBS 1라디오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심야 시사 프로그램 김성완의 시사夜를 맡아 5년간 진행했습니다. KBS는 프로그램 출범 당시 여러 방송을 통해 뉴스를 쉽게 풀어온 시사평론가라고 소개했는데 2023년 12월 29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됐습니다.
친 민주당 평론가 임에도 동아일보 유튜브 정치를 부탁해를 비롯한 여러 종편 시사 프로그램에 고정 패널로 출연하며 정치권 현안을 평가하고 해설하는 방송 논객으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문재인 정부 이후로는 정치적으로는 친이재명 반윤석열 성향으로 분류됩니다.
이재명 청와대 대변인이 되다
2026년 9월 21일 청와대가 신임 대변인으로 임명하면서 전임 전은수 대변인이 같은 해 4월 말 충남 아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사직한 뒤 약 5개월간 공석이었던 자리를 메꾸게 됐습니다. 청와대 대변인단은 강유정 수석대변인, 김성완 대변인, 안귀령 부대변인의 3인 체제를 다시 갖추게 됐습니다.
임명 소감으로 책임감이 무겁다며 겸허한 자세로 국민과 더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언론인 출신으로 미디어오늘 기자를 시작으로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 진행자를 거쳐 청와대 대변인에 이르기까지 인생역전을 쓴 김성완 청와대 신임 대변인입니다.
댓글 없음
아래의 댓글 입력을 클릭한 후 익명으로 댓글을 달아 주셔도 됩니다. 글 내용에 관한 질문도 환영합니다. 모든 댓글은 관리자의 승인을 받아야 보여집니다. 댓글을 달고 기다려 주세요.
.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