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호 춘추관장은 성남시장 시절부터 함께한 경기 성남 라인으로 친명 중의 찐명입니다.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대통령선거를 거치면서 고락을 함께 했습니다.
2024년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재판을 받고 있던 시절 윤석열-명태균 녹취록'을 확보해 더불어민주당에 제공하면서 국정의 반전을 이끌었습니다.
탄핵과 함께 치러진 대선에서 승리한 다음날 이재명 정부 초대 대통령비서실 춘추관장 겸 보도지원비서관에 임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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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성남라인 친명 김상호 춘추관장 프로필 & 보도지원 비서관 (재산 고향) |
기자 출신 김상호 대통령비서실 춘추관장 겸 보도지원비서관
1966년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태어났으며, 진주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언론인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국민일보, 문화일보, 동아일보 등에서 약 14년간 기자로 활동했습니다. 2005년 언론계를 떠난 뒤에는 출판사 '미래를소유한사람들' 대표를 맡아 인생 2막을 열었습니다.
이 시기 다양한 양서를 출간하는 한편, 교육·스포츠 분야 도서를 직접 집필하는 등 저술가로도 활동했습니다. 이후 경기콘텐츠진흥원 경영지원본부장을 거쳐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직무대행을 지내며 공공기관 경영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의 인연은 성남시장 시절 메시지 업무를 보좌하면서 시작됐습니다. 2018년 경기도지사 선거 당시 캠프에도 합류해 이후 경기도청 언론특보로 활동했으며, 이후 이 대통령의 정치적 여정과 궤를 같이하며 찐명 언론 전략가로서 입지를 다졌습니다.
2022년 20대 대선 국면에서는 경기·성남 라인의 핵심 인사인 정진상 전 민주당 정무조정실장,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등과 함께 이 대통령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여권 핵심 인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열린캠프 수석특보를 맡아 대선 실무를 뒷받침했습니다.
비록 해당 대선에서는 패배했지만 그해 더불어민주당 대표로 선출되며 당권을 장악하면서 이듬해 당대표 공보특보단장에 임명돼 당무 국면의 언론 대응을 총괄했습니다. 이후에도 열린캠프 수석특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시절 공보특보단장, 21대 대선 진짜 대한민국 선거대책위원회 언론보좌관 등 주요 선거와 당무 국면마다 공보 실무를 총괄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 1등 친명
2024년 10월에는 이른바 '윤석열-명태균 녹취록'을 확보해 더불어민주당에 제공하며 정국에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해당 자료는 윤 전 대통령의 부당한 당무 개입 의혹을 최초로 확인시킨 자료로 이후 12·3 비상계엄 및 탄핵 정국으로 이어지는 흐름의 분수령을 만들었습니다.
비상계엄과 함께 정국이 급변하면서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던 이 대통령은 탄핵 정국에서 극적으로 부활했고 대선에서 승리하면서 재판도 연기됐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2025년 6월 4일 대통령 취임 당일부터 용산 대통령실에 합류해 초대 춘추관장 겸 보도지원비서관에 임명된 경기 성남 라인의 핵심이자 친명 정치인입니다.
이후 300여 명에 이르는 대통령실 출입기자단 관리를 비롯해 해외 순방 프레스센터 운영과 현지 보도지원, 유튜브 기반 뉴미디어풀 운영, 쌍방향 브리핑 체계 구축, 국무회의 생중계 AI 자막 도입 등 언론 대응 체계를 담당했습니다.
2025년 9월 공개된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 수시 재산공개에서는 60억7837만원을 신고해 대통령실 소속 공직자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재산의 대부분이 부동산으로, 강남 부동산을 가진 건물주로 다세대주택 6채와 아파트 1채를 신고했으며, 이외에 예금과 비상장주식 등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2026년 8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보유한 5층짜리 다세대주택 1층이 무단으로 증축돼 원룸으로 임대되고 있다는 사실이 언론 보도를 통해 드러나면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해당 주택은 2014년 17억7000만원에 매입한 뒤 2026년 3월 재산공개 당시 약 40억원으로 신고된 자산으로, 공부상 6세대 주택으로 등록돼 있었지만 실제로는 7세대가 거주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매입 당시부터 이미 증축된 상태였다는 취지로 해명했으나, 고위 공직자로서 문제를 방치했다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결국 논란이 불거진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8월 11일 면직 처리되며 대통령실을 떠났습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이른바 '경기·성남 라인'의 핵심 인사이자 '이재명의 언론 책사'로 평가받습니다.
김상호 보도지원비서관 약력
- 동아일보 기자
- 2005년 - 언론계 퇴직, 출판사 '미래를소유한사람들' 대표 취임
- 2017년 - 이재명 성남시장 메시지 업무 보좌
- 2018년 - 이재명 경기도지사 선거 캠프 합류
- 2019년 - 경기콘텐츠진흥원 경영지원본부장 임명
- 2019년 -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직무대행
- 2022년 - 이재명 20대 대선 후보 열린캠프 수석특보
- 2023년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공보특보단장
- 2025년 - 21대 대선 진짜 대한민국 선거대책위원회 언론보좌관
- 2025년 - 대통령비서실 초대 춘추관장 겸 보도지원비서관 임명
- 2026년 - 대통령비서실 춘추관장 면직
김상호 춘추관장 재산 & 가족
부인과는 슬하에 3명의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 배우자와는 공동 명의로 여러 건의 부동산을 보유해왔으며, 2015년 민간임대사업자로 등록해 임대업도 함께 운영해왔습니다.
재산 관련해서는 2025년 9월 26일 인사혁신처가 공개한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 수시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60억7837만원의 재산을 신고해 대통령실 소속 공직자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대표적인 강남 다주택자로 재산의 대부분은 부동산으로, 배우자와 공동 명의로 다세대주택 6채와 아파트 1채를 신고했습니다. 보유 부동산 가운데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5층짜리 다세대주택은 2014년 배우자와 함께 17억7000만원에 매입한 자산으로, 2026년 3월 공직자 재산공개 당시에는 약 40억원으로 신고됐습니다 해당 주택을 둘러싸고 불법 증축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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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명 김상호 청와대 보도지원비서관 강남 건물주 불법증축 논란 |
김상호 춘추관장 면직 이유
2026년 8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보유한 5층짜리 다세대주택 1층이 무단으로 증축돼 원룸으로 임대되고 있다는 사실이 SBS 등 언론 보도를 통해 드러났습니다. 건축물대장상 해당 주택은 2층부터 5층까지 6세대만 주거 공간으로 등록돼 있고 1층은 '계단실'로 표기돼 있었지만, 실제로는 1층 필로티 구조의 주차장 옆 계단실 일부가 나뉘어 '101호'라는 원룸으로 개조돼 있었으며, 세입자가 매달 월세 85만원, 보증금 1000만원을 내고 거주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입장문을 통해 "2014년 매입할 당시 이미 주차장 일부가 원룸으로 변경된 상태였다"며 "직접 증축하거나 증축을 지시한 사실은 없다"고 말도 안되는 해명을 했습니다. 또한 "매입 당시 해당 부분이 미등록 건축물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으며, 이후 임차인을 구하는 과정에서 관련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2018년부터 지속적으로 해당 주택의 매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주택 수 증가에 따른 부담 등을 고려하다 보니 관련 절차를 적극적으로 이행하지 못했다"며 "결과적으로 필요한 행정절차를 제때 진행하지 못한 점은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1급 공무원으로서 고위 공직자이자 청와대에 근무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 비서관이 불법 증축 사실을 알고도 장기간 방치한 것은 문제라는 지적이 여권 내부에서도 제기됐습니다. 결국 청와대는 2026년 8월 10일 밤 비공개 회의를 열어 징계 및 면직 처리 방침을 결정했고, 같은 달 11일부로 면직 처리했습니다.
성남시장 시절부터 함께한 찐명 김상호 춘추관장의 이탈로 이재명 대통령을 성남시장 시절부터 보좌해온 '경기·성남 라인' 핵심 공보 인사들이 대통령실을 떠나는 흐름이 이어지게 됐으며, 이에 따라 청와대 공보·홍보 조직 재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강유정 수석대변인과 함께 홍보 업무를 분담할 대변인 등 후임 인선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흙수저 청년들은 폐버스 버스하우스를 추천하고 건물주는 불법 증축해서 돈을 버는 안타까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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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채 보유한 건물주 김상호 춘추관장 불법 증축 원룸 월세 논란에 면직 |
김상호 춘추관장 프로필
- 영어: Kim Sang-ho / 본명: 김상호
- 생년월일: 1966년 (나이 60세)
- 고향: 경상남도 진주시 / 국적: 대한민국
- 거주지 (집):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 키: / 몸무게: / 혈액형: / MBTI: / 종교:
- 학력: 진주고등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학사)
- 군대 이력:
- 가족: 부인 (아내) , 자녀 3명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자동차: 아우디 A6 (2015년식), 배우자 명의 K9 (2025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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