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한 변호사 프로필·선관위 특검 특수통 검사 출신 (성향 고향 약력)


 선관위 특검 이태한 변호사는 2008년 살인죄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재소자가 만성신부전증을 앓는 아들에게 장기를 이식할 수 있도록 형집행정지 처분을 내려 주목받았습니다.

재소자 본인의 건강 문제가 아닌 사유로 무기수에게 형집행정지가 내려진 것은 국내 사법 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2012년 검찰복을 벗은 이후로는 동인 구성원 변호사로서 대한변호사협회 제52대와 제53대 부협회장을 연이어 역임했습니다.

2024년에는 대장동 및 대북송금 검찰 수사 검사 탄핵 추진 움직임에 맞서 법치주의 위기대응 태스크포스 위원장을 맡아 반대 목소리를 냈습니다.

2025년 3월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검찰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움직임에 대해 언론 기고를 통해 비판적 견해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특수통 이태한 특검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킬 선관위 특검을 맡아 선거비리를 파헤칠 예정입니다.


이태한 변호사 프로필·선관위 특검 특수통 검사 출신 (성향 고향 약력)
이태한 변호사 프로필·선관위 특검 특수통 검사 출신 (성향 고향 약력)

선관위 이태한 특별검사

1989년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사법시험 제33회에 합격했습니다. 이후 사법연수원 23기를 수료하고 1994년 대구지검 검사로 임관하며 본격적인 검찰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2005년에는 인천지검 검사로, 2006년에는 인천지검 부부장검사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2008년에는 부산지검 공판부장검사로 재직했으며,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재소자가 만성신부전증을 앓는 아들에게 장기를 이식할 수 있도록 형집행정지 처분을 내려 사법 사상 이례적인 결정으로 주몯받았습니다. 이듬해인 2009년에는 울산지검 특수부장검사로 자리를 옮겨 특수수사 분야에서의 경력을 쌓았고, 2012년에는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장검사를 끝으로 검사로서의 마지막 보직을 수행했습니다.

검사 재직 중이던 2004년에는 뉴욕 브루클린 검찰청에서 연수를 받았고 2010년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AMP과정을, 2011년에는 고려대학교 법무대학원 지적재산권 법학과 연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공수처장 후보 이태한 변호사

2013년 검찰을 퇴직한 이후 법무법인(유한) 동인에 합류해 구성원변호사로 2016년에는 법률신문 판례해설위원으로도 활동했습니다. 2023년부터는 대한변호사협회에서 활동하면서 같은 해 2월 제52대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에 선임됐으며, 법질서위반감독센터장과 법제위원회 형사법소위원장을 겸직했습니다.

법원행정처가 주관하는 법조경력자 법관임용 실무평가 및 인성역량평가의 면접위원으로도 위촉된 바 있습니다. 2023년에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로도 추천됐으나 최종 후보자 2인에는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대장동 검사 탄핵 반대 이태한 특별검사

2024년에는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재단 이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 고문변호사를 맡았고, 법무부 형사사법특별위원회 위원과 검찰인사위원회 위원으로도 위촉됐습니다. 같은 해 더불어민주당이 대장동·대북송금 사건 수사 검사에 대한 탄핵을 추진하자 변협 내 법치주의 위기대응 태스크포스 위원장을 맡아 이에 반대 목소리를 냈습니다.

2025년에는 국방부 군판사인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됐으며, 같은 달 제53대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으로 재선임됐습니다. 이어 5월에는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위촉되어 2028년 5월까지 활동하고 있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 재직 중이던 2025년 3월에는 검찰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움직임에 대해 언론 기고를 통해 비판적 견해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2026년 8월 14일 선관위 특검 국민추천위원회가 대한변호사협회와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추천 인사 중 이태한과 이혁 전 서울고검 검사를 특별검사 후보로 의결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추천했으며, 이 대통령이 이 중 이태한을 최종 임명했습니다.

8월 18일, 이태한 특검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을 규명할 특별검사로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됐습니다.

이태한 선관위 특검

이태한 특별검사는 2026년 8월 18일 이재명 대통령에 의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을 규명할 특별검사로 임명됐습니다.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검은 최장 20일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90일간 수사를 진행하며, 필요할 경우 30일씩 두 차례 연장할 수 있어 최장 150일간 활동하게 됩니다.

특검팀은 특별검사보 5명, 파견 검사 20명, 특별수사관 70명, 파견공무원 70명 등 최대 165명 규모로 구성됩니다. 수사 대상은 투표용지 부족과 투표 통계 조작 의혹, 선관위 관계자들의 외유성 출장, 부정 채용·승진 특혜, 수의계약 특혜와 업체 유착 등 총 12개 항목입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두 달여간 진행한 압수수색과 관련자 조사 결과를 넘겨받아 특검팀은 선관위 윗선을 겨냥한 수사를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치적 고려, 선입견 없이 사실과 증거에 따라 실체적 진실을 밝히겠다”며 “국민 참정권을 지킨다는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한 치 흔들림 없이 각종 의혹의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위법 행위가 발견되면 책임 관계를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 특검 이태한 변호사
선관위 특검 이태한 변호사 

이태한 특검 약력

  • 1989년 - 고려대학교 법학과 졸업
  • 1991년 - 사법시험 제33회 합격
  • 1994년 - 대구지검 검사 임관
  • 2004년 - 뉴욕 브루클린 검찰청 연수
  • 2005년 - 인천지검 검사
  • 2006년 - 인천지검 부부장검사
  • 2008년 - 부산지검 공판부장검사
  • 2009년 - 울산지검 특수부장검사
  • 2010년 -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AMP과정 수료
  • 2011년 - 고려대학교 법무대학원 지적재산권 법학과 연구과정 수료
  • 2012년 -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장검사
  • 2013년 - 법무법인(유한) 동인 합류
  • 2016년 - 법률신문 판례해설위원
  • 2023년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 추천(최종 후보 2인 미포함)
  • 2023년 - 제52대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 법질서위반감독센터장
  • 2024년 -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재단 이사, 한국토지주택공사 고문변호사, 법무부 형사사법특별위원회 위원, 법무부 검찰인사위원회 위원
  • 2025년 - 국방부 군판사인사위원회 위원장, 제53대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
  • 2026년 - 선관위 특검(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규명 특별검사) 임명
이태한 선관위 특검 12개 의혹
이태한 선관위 특검 12개 의혹 

이태한 변호사 수상 이력

  • 2004년 - 검찰총장상
  • 2013년 - 법무부장관상
  • 2024년 - 서울지방변호사회 공로상
  • 2025년 - 대한변호사협회 공로상

이태한 변호사 프로필

  • 본명: 이태한
  • 생년월일: (나이 60세)
  • 고향: 부산 / 국적: 대한민국
  • 키: / 몸무게: / 혈액형: / MBTI: / 종교:
  • 학력: 부산 경남고등학교(38회, 1984년 졸업) , 고려대학교 법학과(84학번, 1989년 졸업)
  • 군대
  • 가족: 부인(아내) , 자녀
  • 개인 SNS
  • 소속사: 법무법인(유한) 동인 구성원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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