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희 심판위원장 프로필 & 거기는 끼지 마시고 (축구협회 청문회 어록 모음 )


 2002년 월드컵 4강, 손흥민의 EPL 득점왕 등 축구팬들의 눈은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축구협회, 심판 등은 기대에 못 미치고 있는 와중에 주목받고 있는 문진희 심판 위원장입니다.

축구협회 심판위원장으로 2025년에도 이미 K리그 오심 논란으로 청문회에 참석했습니다.

한국 심판은 ACLE 배제에 월드컵에 16년째 0명인 상황에서 주목받는 문진희 심판위원장 입니다.


문진희 심판위원장 프로필 & 거기는 끼지 마시고 (축구협회 청문회 어록 모음 )
문진희 심판위원장 프로필 & 거기는 끼지 마시고 (축구협회 청문회 어록 모음 )

대한축구협회 문진희 심판위원장

전북 김제 출신으로 어린 시절 축구선수를 꿈꿨으나 집안 어른들의 반대로 선수의 꿈을 접었고, 이후 김제시청 공무원으로 근무하며 심판으로 뒤늦게 축구계에 입문했습니다. 심판의 오심으로 경기 결과가 뒤바뀌는 장면을 지켜보다가 직접 좋은 심판이 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심판 자격증을 취득하고 나섰습니다.

1996년부터 대한축구협회 심판 자격 3급, 2급, 1급을 차례로 취득했고, 2003년 국제축구연맹으로부터 국제심판(주심) 자격을 획득했습니다. 당시 전북 지역 출신으로는 다섯 번째 국제심판이로 이후 프로축구 무대에서 심판으로 활동했습니다.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첫 번째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을 맡았고, 2025년 5월 제55대 집행부 출범과 함께 다시 한 번 심판위원장으로 선임되어 직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축협 심판 위원회 부위원장에는 국제심판 경력을 지닌 최수진이 선임되어 문진희 위원장의 업무를 지원했고, 위원회는 법률, 의료, 언론 등 다양한 외부 전문가를 포함해 총 13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취임 당시 심판의 신뢰 회복과 공정한 경기운영의 확립, 지속 가능한 제도 개선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실제 경기시간을 늘리기 위한 추가시간 부여 정책, 시간 지연 행위에 대한 판정 기준 강화 등을 추진했습니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임기 중 각종 논란이 잇따랐습니다.

축협 문진희 심판위원장 논란

2025년 10월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자리에서는 이미 심판 패널 회의를 통해 오심으로 결론이 난 페널티킥 미선언 장면에 대해 개인의 주관적 생각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는 취지로 답변해 논란을 자초했습니다.

같은 해 12월 심판 평가관 세미나에서는 평점 수정에 대한 명문화된 규정이 없는 상황에서 위원장 스스로 판단해 평점을 바로잡아 왔다는 취지로 발언해 빈축을 샀습니다. 심판 배정과 평가, 교육 권한이 위원장에게 집중된 구조가 지적됐습니다.

2025년 국정감사 및 관련 취재를 통해 특정 여성 심판들이 통상적인 승급 절차를 건너뛰고 이례적으로 승급할 당시 직접 대상자 이름을 제시한 회의록이 공개됐습니다.

2026년 7월에는 KBS 보도를 통해 문진희 위원장이 2025년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기간 중 선거 사무원이 아님에도 선거인단 명부를 입수해 선거인단에 포함된 심판들을 직접 만나 정몽규 회장에 대한 지지를 요청하고 심판 승급을 거론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협회 선거 관리 규정상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후보자 본인과 선거 사무원 3명으로 한정되어 있어 문진희 위원장의 행위는 규정 위반 소지가 있는 사안으로 보도됐습니다. 보도 이후에도 직무에서 배제되지 않았고, 심판 평가관 회의를 계속 주관했고 취재진의 연락에는 언론은 진실을 말해야 한다는 짧은 메시지만 남겼습니다.

축협 청문회 문진희 심판위원장 어록

"거기는 끼지마시고"

~ 조국혁신당 김재원 국회의원과 질의응답 과정에서 태도를 지적당하며 다른 의원들의 목소리가 커지자 직접 소리쳤습니다.

축협 청문회 거기는 끼지마시고 문진희 심판위원장
축협 청문회 거기는 끼지마시고 문진희 심판위원장 

"나는 집에서 놀고 있던 사람이었다"

~ 조은희 의원의 정몽규 회장이 4선에 성공했을때 임원이었는가에 대한 답변.

"지면 우리 욕하니까"

~ 16년간 한국 심판이 월드컵에 한 명도 가지 목했다는 지적에 대한 답변

2025년 8월에는 포항과 안양의 경기에서 나온 팔꿈치 가격 장면 두 건이 모두 오심으로 인정되면서 판정 신뢰 문제가 불거졌습니다. 2025년 국정감사 때 김승수 의원에 따르면 K리그 오심은 전년도 28건에서 79건으로 늘었고, K리그1의 경우 8건에서 34건으로 증가했습니다.

김재원 의원의 K리그 심판 배정과 평가, 교육까지 하나의 인맥이 맡고 있는 구조를 카르텔이 문제라는 지적에 대해서 한 번쯤 생각해 볼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심판위원장은 대체 축협에서 누가 뽑는 것일까요?

문진희 심판위원장 프로필

  • 본명 문진희
  • 생년월일 나이 63세
  • 고향 전북 김제시 | 국적 대한민국
  • 가족 부인 (아내), 자녀 아들 2
  • 소속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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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깜냥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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