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4조 재산 분할 이혼 소송의 주인공 아트센터 나비 노소영 관장입니다.
SK 최태원 혼외자 출산으로 인해서 2017년 시작된 소송은 보유하고 있는 SK 주식 17.5% 당시 4조원을 두고 시작됐습니다.
이혼 소송 중에 300억 비자금과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등이 등장하면서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혼 소송 중에 SK 주식이 16만원에서 64만원으로 4배가 오르면서 당초 4조에 불과했던 최태원 지분의 가치가 16조가 넘게 오른 상태입니다.
이재용 임세령 - 정용진 고현정 이후 최대의 이혼 스캔들 주인공 아트센터 나비 노소영 관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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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조 재산 분할 이혼 위자료 소송 아트센터 나비 관장 노소영 프로필 & 작품활동 (나이 자녀) |
노소영 나비아트센터 관장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노태우의 장녀로, 1961년 3월 31일 경상북도 대구시(현 대구광역시 달서구)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수도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섬유공학과(현 재료공학부)에 입학했습니다.
2학년 과정을 마친 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버지니아주 윌리엄 앤 메리 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이후 스탠퍼드 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고, 시카고 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귀국 후에는 서울대학교 대학원 환경계획학 석사과정과 연세대학교 대학원 영상예술학 박사과정을 각각 수료했습니다.
27살이던 1988년 선경그룹(현 SK그룹) 최종현 회장의 장남 최태원과 결혼해 슬하에 장녀 최윤정, 차녀 최민정, 장남 최인근 등 1남 2녀를 두었습니다. 결혼 후 1997년 최종현 선대 회장 부인 박계희가 운영하던 워커힐미술관을 이어받아 운영하다가, 2000년 12월 서울 종로구 서린동 SK서린빌딩에 아트센터 나비를 개관하며 한국 미디어아트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2004년부터 2007년까지 중국 칭화 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아트앤테크놀로지미디어실험실 초빙교수를 지냈고, 2008년에는 서울예술대학 디지털아트학부 조교수를 역임했습니다. 2009년에는 유방암으로 투병하며 절제술을 받고 림프절 전이 판정까지 받은 바 있습니다.
2010년부터 서울대학교 융합기술대학원 겸임교수로 활동했으며, 2011년 신설된 서강대학교 아트앤테크놀로지 전공에서 객원교수직을 맡았습니다. 2012년부터는 서강대학교 지식융합학부 아트앤테크놀로지전공 초빙교수로 활동했고,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선임이사도 겸임했습니다.
2010년에는 인천 국제디지털아트페스티벌(INDAF 2010)을 기획했으며, 2012년 여수 세계박람회 SK텔레콤 파빌리온 총괄 기획을 맡아 정보통신기술(ICT)과 일상의 행복을 연결하는 주제를 전시로 구현했습니다. 이후 로봇, 인공지능, 웨어러블 기술 등을 소재로 한 전시를 꾸준히 선보였습니다.
2019년과 2025년에는 국제전자예술심포지엄(ISEA)을 서울에 유치했으며, 아트센터 나비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2026년 6월, SK이노베이션과의 법적 분쟁 끝에 SK서린빌딩에서 퇴거해 서울 종로구 사간동의 독립 건물로 이전했습니다.
재개관 첫 전시로 키네틱 설치 작가 한진수의 개인전 '뜸: A Pregnant Pause'를 개최했습니다. 아트센터 나비 관장으로서 미디어아트, 인공지능, 로봇공학을 예술과 결합한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을 26년간 이끌었습니다.
아트센터 나비 기관
- 설립 2000년 12월
- 국가 대한민국
- 산업 미디어아트, 문화예술, 디지털아트 전시·연구·교육
- 창업자 노소영
- 경영진 노소영 관장
- 본사 소재지 서울 종로구 사간동 (2026년 이전, 구 서울 종로구 서린동 SK서린빌딩)
- 링크 nabi.or.kr
아트센터 나비는 비영리 미술기관으로 정부 지원, 기업 협찬,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 수익 등을 통해 운영됩니다. 과거 SK그룹 지원을 바탕으로 운영됐으나, 2019년 9월 임대차 계약 종료 후 SK이노베이션과의 법적 분쟁이 이어졌고 2024년 법원이 SK이노베이션 측의 손을 들어주면서 SK서린빌딩에서 퇴거했습니다.
아트센터 나비는 미디어아트 전시 기획 및 운영, 국내외 미디어 아티스트와 공학·디자인·건축 분야 전문가 협업 프로젝트, 인공지능·로봇·웨어러블 기술을 활용한 예술 창작 지원, 국제 레지던시 프로그램 운영, 디지털아트 교육 프로그램 운영, 학술 연구 및 출판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예술과 기술의 융복합을 핵심 미션으로 삼으며, 기술의 인간화(Humanizing Technology)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노소영 작품활동 및 주요 이력
- 2000년 아트센터 나비 설립 및 관장 취임
- 2004년~2007년 중국 칭화 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아트앤테크놀로지미디어실험실 초빙교수
- 2008년 서울예술대학 디지털아트학부 조교수
- 2010년 서울대학교 융합기술대학원 겸임교수
- 2010년 인천 국제디지털아트페스티벌(INDAF 2010) 기획
- 2010년 중국 TASML 국제 이사회 위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이사
- 2011년 서강대학교 아트앤테크놀로지 전공 객원교수
- 2012년 서강대학교 지식융합미디어대학 아트앤테크놀로지전공 초빙교수
- 2012년 여수 세계박람회 SK텔레콤 파빌리온 총괄 기획
- 2010년 《이것이 미디어아트다》 출판
- 2012년 《만인 예술가》 출판
- 2014년 《디지털 아트》 출판
- 2016년 영국 Nesta Future Fest 초청 강연 'My Fair Robot'
- 2019년 국제전자예술심포지엄(ISEA) 서울 유치
- 2025년 국제전자예술심포지엄(ISEA) 서울 유치
- 2025년 10월 최태원-노소영 이혼 소송 대법원 판결, 이혼 확정 및 위자료 20억 원 확정
- 2026년 6월 아트센터 나비 서울 종로구 사간동 독립공간 재개관
※ 도서 출간
- 미디어 아트와 함께한 나의 20년
- 디지털 아트우리시대의 예술 | 기계와 기술을 통해 일상을 바꾸고 세계를 바꾸는 예술
노소영 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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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소영 SK 그룹 가계도 |
아버지는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노태우(1932~2021)이며, 어머니는 김옥숙(1935~)입니다. 남동생은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인 노재헌(1965~)입니다. 교하 노씨 가문으로, 증조부 노영수, 조부 노병수, 조모 김태향으로 이어지는 가계입니다. 외가는 외조부 김익동, 외삼촌 김복동(1933~2000), 이모 김정숙, 이모부 금진호(1932~2024) 등으로 구성됩니다.
노소영 남편 최태원 결혼에서 이혼까지
노소영과 최태원의 첫 만남은 미국 시카고 대학교 대학원 경제학부 박사과정에서였습니다. 당시 아버지 노태우는 대통령으로 재임 중이었던 1988년 결혼식을 올린 후 강남구 논현동 단독주택에서 자녀들과 함께 거주했고 슬하에 딸 최윤정, 최민정, 아들 최인근을 두었습니다.
최태원 회장이 2013년 1월 법정 구속된 후 별거가 시작됐고, 2014년 논현동 주택은 82억 원에 매각됐습니다. 이후 노소영은 서울 종로구 평창동 단독주택으로 이사했고, 2016년 6월부터는 SK네트웍스가 운영하는 그랜드워커힐서울호텔 에메랄드동에 거주했습니다.
최태원이 2015년 12월 혼외자 존재를 공개적으로 밝힌 후 이혼 의사를 표명했고, 2017년 법원에 이혼 조정을 신청했습니다. 이혼을 거부하다 2019년 12월 맞소송을 제기했하면서 세기의 맞소송이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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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태원 노소영 자녀 근황 |
최태원 노소영 재산 분할 소송
2000년대 후반부터 이혼설이 불거지기 시작하더니 2009년 노소영 관장이 유방암으로 투병하던 시기 2010년 혼외자를 출산했고 이후 2015년 말 세계일보에 이를 공개하면서 파경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1심과 2심 모두 최태원의 이혼 청구는 기각되었으며 노소영 관장의 이혼 반소 청구가 받아들여졌습니다.
1심 판결 (2022년 12월 6일)
서울가정법원 가사합의2부(김현정 부장판사)는 최태원의 이혼 청구는 기각하고, 노소영의 반소 청구는 받아들여 "두 사람은 이혼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또한 최태원이 노소영에게 위자료 1억 원과 재산분할 665억 원 및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최태원에게 혼인파탄의 책임이 있음을 인정해 역대 최고 수준인 1억 원의 위자료를 선고했습니다. 다만 재산분할에 있어서는 SK주식회사 주식을 최태원의 특유재산(상속받은 개인 재산)으로 인정해 분할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노소영이 SK 경영에 관여한 부분이 없다고 본 것입니다. 분할 대상 재산에 대해서는 최태원 60%, 노소영 40%의 비율로 분할이 결정되었습니다.
2022년 12월 19일
노소영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위자료 청구 액수를 30억 원으로 대폭 올리고, 재산분할 청구도 주식
대신 현금 2조 원으로 변경했습니다. 한편 최태원 측도 위자료와 이혼 청구 기각
부분에 대해 항소를 제기했습니다.
2023년 5월 15일~17일
두 사람의 자녀들인 차녀 최민정,
장남 최인근, 장녀 최윤정이 잇달아 항소심 재판부에 진정서와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자녀들은 아버지 최태원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위선적인
모습을 보이며 신뢰를 이용하고 있다며, 어머니 노소영을 지지하는 내용을
밝혔습니다.
2023년 11월 9일 : 이혼소송 항소심 첫 공판준비기일이 열렸고 법정에 직접 출석해 "30여 년 간의 결혼 생활이 이렇게 막을 내리게 돼 참담하다"며 "국민 여러분께 심려 끼친 것에 죄송하고 민망하기 그지없다"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이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는 "가정은 계약이 아닌 언약이며, 이를 지키는 게 사람과 동물이 다른 점"이라면서 "남의 가정을 깬 사람은 벌을 받아야 한다"고 김희영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의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항소심 판결 (2024년 5월 30일)
서울고등법원 가사2부(김시철 부장판사)는 1심을 뒤집고 노소영에게 위자료 20억 원과 재산분할 1조 3,808억여 원을 현금으로 지급하라는 대규모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세 가지 주요 근거로 SK주식회사 주식을 포함한 모든 재산이 부부의 공동 재산에 포함된다고 판단했습니다.
- 노태우 전 대통령의 기여 인정: 선경그룹의 증권업 및 이동통신 사업 진출 당시, 노태우 전 대통령이 최종현 회장에게 300억 원어치의 약속어음을 빌려주는 등 신사업 진출 리스크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노소영은 어머니 김옥숙이 보관하던 어음 사본을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 지분 취득 자금의 공동 형성: 최태원이 1994년 선경증권 주식을 인수할 때 사용한 자금에 대해, 부부가 공동으로 조성하고 관리한 자금이라는 노소영의 주장을 받아들였습니다.
- 결혼 기간 중 지분 가치 증가에 대한 기여: 1998년 최종현 회장 사망 후에도 SK그룹이 20여 년간 큰 성장을 이룬 것은 자수성가형 사업가와 유사한 성격을 가지게 된 것이며, 이 과정에서 1988년부터 내조해 온 노소영의 기여가 있었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배우자 권리를 침해한 점을 근거로 위자료도 1심 1억 원에서 20억 원으로 대폭 증액했습니다. 노소영 측은 "혼인순결·일부일처주의 헌법적 가치를 깊게 고민한 훌륭한 판결"이라며 승소의 기쁨을 표현한 반면, 최태원 측은 "지나치게 편파적인 재판"이라며 대법원 상고를 예고했습니다.
2024년 6월 17일 최태원이 기자회견을 열어 항소심 판결에 심각한 오류가 발견되었다며 대법원에 상고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노소영 측은 상고하지 않았고 최태원 측은 반소 사건의 위자료와 재산분할 부분에 대해서만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상고심 (2025년 ~ 2026년)
2025년 10월 16일 :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가 상고심 판결을 내렸습니다. 대법원은 재산분할 부분은 원심을 파기하고 서울고법으로 환송했으나, 위자료 20억 원 등 나머지 부분은 확정 판결했습니다. 이로써 이 시점에서 두 사람은 공식적으로 남남이 되었습니다.
대법원이 재산분할 부분을 파기한 핵심 이유는, 노태우 전 대통령이 제공한 자금은 '불법 비자금'이므로 부부 공동재산 형성에 대한 기여분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법리를 적용했기 때문입니다. 노태우 전 대통령이 뇌물의 일부로 거액을 사돈이나 자녀 부부에게 지원하고 이에 대해 함구함으로써 국가의 자금 추적과 추징을 불가능하게 한 행위는, 선량한 풍속과 사회질서에 반하는 반사회적·반윤리적 행위로 법의 보호를 받을 수 없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파기환송심 (2026년)
2026년 5월 13일 : 서울고등법원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가 재산분할에 관한 파기환송심 첫 조정기일을 진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SK 주식의 재산분할 대상 포함 여부와 노소영의 기여도 인정 범위 등이 주요 쟁점으로 논의되었습니다. 재판부는 최태원 회장이 출석할 수 있는 날짜에 조정기일을 한 번 더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26년 6월 15일 : 2차 조정기일이 열리며 최태원 회장과 노소영 관장은 약 2년 2개월 만에 법정에서 직접 만났으며, 1심에서부터 가장 큰 쟁점으로 다루어져 온 SK 주식의 분할 대상 여부 등에 대한 논의했지만 결국 무산됐습니다.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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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소영 딸 결혼식 |
노소영 재산
개인 자산 규모는 수백억 원대로 추산되며, 부동산 자산으로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근린생활시설(연면적 254.06㎡, 부지 430㎡)을 2009년 25억 5,000만 원에 매입해 웨딩 스튜디오업체에 임대 중입니다. 아트센터 나비 명의로는 2014년 서울 종로구 통의동 한옥(연면적 132.23㎡, 부지 284.3㎡)을 18억 8,000만 원에 매입했습니다.
노소영 프로필
- 영어 Roh Soh-yeong | 한자 盧素英 | 본명 노소영
- 생년월일 1961년 3월 31일 (나이 65세)
- 고향 대구광역시 달서구 | 국적 대한민국
- 현재 거주지 (집)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동 (위키백과 기준)
- 키 170cm | 몸무게 - | 혈액형 - | MBTI - | 종교 개신교
- 학력 수도여자고등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섬유공학과 중퇴 / 윌리엄 앤 메리 대학교 경제학 학사 / 스탠퍼드 대학교 대학원 교육학 석사 / 시카고 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 수료 / 서울대학교 대학원 환경계획학 석사 수료 / 연세대학교 대학원 영상예술학 박사 수료
- 가족 남편 최태원 (1988년 결혼~2025년 이혼 확정),
- 노소영 자녀 장녀 최윤정·차녀 최민정·장남 최인근,
- 부모님 아버지 노태우(2021년 사망)·어머니 김옥숙
- 개인 SNS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참고 나무위키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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