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찬식 민정수석비서관은 검찰 내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검사 출신입니다.
1992년 서울지검부터 2015년 검사장으로 울산지검과 수원지검·서울동부지검을 이끌었습니다.
2019년 서울동부지검장 재직 당시 문재인 정부 '환경부 블랙리스트' 수사를 이끌었습니다.
이후 인사에서 고검장 승진이 되지 않자 사의를 표명하고 검찰을 떠났습니다.
2022년 8월부터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사로 일했습니다.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검찰 개혁 작업을 마무리 할 한창식 민정수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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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환경부 블랙리스트 검사장 민정수석 한찬식 프로필 & 고향 장인 주요 이력 |
한찬식 검사 출신 민정수석
1968년 7월 15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나 경기도 광주를 거쳐서 성남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서 법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이후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 석사(LL.M.) 학위를 받았습니다.
1989년 제31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1992년 사법연수원 21기로 수료한 뒤 같은 해 서울지방검찰청 검사로 임용되며 검찰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1994년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 검사, 1995년 수원지방검찰청 검사, 1997년 대구지방검찰청 검사, 2000년 법무부 국제법무과 검사를 차례로 거치며 형사 실무와 국제 법무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습니다.
2003년 서울지방검찰청 동부지청 검사를 거쳐 2004년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차장검사로 재직했습니다. 2005년 울산지방검찰청 특수부장검사, 2006년 춘천지방검찰청 영월지청장, 2007년 법무부 법조인력정책과장을 역임했습니다. 2009년에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총무부장과 첨단범죄수사1부장을 잇달아 맡았으며, 2010년 대검찰청 대변인을 맡아 검찰 공보 업무를 총괄했습니다.
2011년 서울고등검찰청 검사로 국가정보원에 파견 근무했고, 2013년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장, 2014년 법무부 인권국장을 역임했습니다. 2015년 2월 검사장으로 승진해 서울고등검찰청 차장검사로 발령됐으며, 같은 해 12월 울산지방검찰청 검사장으로 이동했습니다. 2017년 8월 수원지방검찰청 검사장, 2018년 6월 서울동부지방검찰청 검사장을 맡아 일선 검찰청 지휘부의 최고직을 두루 역임했습니다.
서울동부지검장 재임 중이던 2019년에는 문재인 정부 시절의 이른바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 사건을 수사해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과 송인배·신미숙 전 청와대 비서관을 기소했습니다. 당시 주임검사가 주진우로 이 수사로 인해 최병렬 전 한나라당 대표의 사위라는 점 때문에 문재인 정부에서 검사장 승진이 되지 않자 27년 5개월여의 검찰 공직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퇴직 이후에는 법무법인 아미쿠스 대표변호사로 활동하다가 2022년 8월 김앤장 법률사무소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민간 법률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주식회사 풀무원과 HD현대일렉트릭의 사외이사도 맡으며 기업 자문을 맡았씁니다.
2026년 5월 말부터 차기 민정수석비서관 후보로 하마평에 오른 끝에, 같은 해 6월 21일 이재명 대통령에 의해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으로 공식 임명됐습니다. 청와대는 임명 배경에 대해 "법무부 인권국장과 일선 검찰청 지휘부를 거치면서 법 집행의 엄정성과 인권 감수성을 균형 있게 축적해 온 법조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찬식 수상 및 주요 이력
- 1989년 제31회 사법시험 합격
- 1992년 사법연수원 21기 수료
- 1992년 서울지방검찰청 검사 임용
- 1994년 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 검사
- 1995년 수원지방검찰청 검사
- 1997년 대구지방검찰청 검사
- 2000년 법무부 국제법무과 검사
- 2003년 서울지방검찰청 동부지청 검사
- 2004년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차장검사
- 2005년 울산지방검찰청 특수부장검사
- 2006년 춘천지방검찰청 영월지청장
- 2007년 법무부 법조인력정책과장
- 2009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총무부장
- 2009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첨단범죄수사1부장
- 2010년 대검찰청 대변인
- 2011년 서울고등검찰청 검사(국가정보원 파견)
- 2013년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장
- 2014년 법무부 인권국장
- 2015년 서울고등검찰청 차장검사(검사장 승진)
- 2015년 울산지방검찰청 검사장(제21대)
- 2017년 수원지방검찰청 검사장(제37대)
- 2018년 서울동부지방검찰청 검사장(제18대)
- 2019년 검찰 퇴직
- 2019년 법무법인 아미쿠스 대표변호사
- 2021년 한화커넥트 법률 고문
- 2022년 여수광양항만공사 법률 고문
- 2022년 중부지방국세청 조세 법률 고문
- 2022년 주식회사 풀무원 사외이사
- 2022년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 2023년 HD현대일렉트릭 사외이사
- 2026년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 임명(이재명 정부)
한찬식 장인 최병렬 한나라당 당대표
최병렬 전 한나라당 대표의 딸인 최윤보(화순 최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습니다. 장인 최병렬은 문화공보부 장관과 한나라당 대표를 역임한 보수 정치계의 중진 인물입니다. 장인 최병렬의 조카인 최재경(사법연수원 17기)은 검사장 출신으로 박근혜 정부에서 민정수석을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한찬식 민정수석 비서관
한찬식은 2026년 6월 21일 이재명 대통령에 의해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으로 임명됐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아 단행된 청와대 참모진 개편의 일환으로, 전임인 봉욱 민정수석의 후임으로 발탁됐습니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임명 배경에 대해 "국정 2년 차 공직사회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 신설 등 검찰 개혁을 차질 없이 완수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습니다.
여권 관계자들은 형사소송법 개정 등 남은 검찰 개혁 과제 수행을 위해 검찰 조직과 수사 실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인물이 필요했다고 임명 배경을 전했습니다. 오는 10월로 예정된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 작업 마무리를 주도하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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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사 출신 변호사 한찬식 민정수석비서관 |
민정수석 한찬식 프로필
- 영어 Han Chan-shik / 한자 韓璨湜 / 본관 청주 한씨
- 생년월일 1968년 7월 15일 (나이 58세)
- 고향 서울특별시 / 국적 대한민국
- 키 - / 몸무게 - / 혈액형 - / MBTI - / 종교 천주교(세례명: 바오로)
- 학력 성남고등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 학사 / 펜실베이니아대학교 로스쿨 법학 석사(LL.M.)
- 군대 -
- 재산 공개예정
- 가족 부인 (아내) 최윤보 / 자녀 1남 2녀 / 장인 최병렬(전 한나라당 대표)
- 현직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이재명 정부)
- 개인 SNS 인스타 - / 페이스북 - / 유튜브 - / X(트위터) - / 블로그 - / 팬카페 -
- 참고 나무위키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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