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출신 대북송금 변호인 권익위원장 정일연 변호사 프로필 & 고향 학력

국민권익위원장에 전주 출신의 부장판사 출신 정일연 변호사를 임명했습니다. 

정일연 권익위원장은 법원 내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정통 법관 출신으로 서울중앙지방법원과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부장판사를 지냈고,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장을 역임했다. 

퇴임 이후에는 법무법인 베이시스에서 변호사로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 위원,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언론중재위원회 위원 등을 맡으며 사법·행정 영역 전반에서 활동 범위를 넓혀왔습니다.

권익위원회는 부패 방지 정책 수립과 공익신고자 보호, 고충민원 처리, 행정심판 운영 등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법원 재직 시절의 재판 경험과 사면 및 언론 분쟁 조정 등 공적 업무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반부패 정책과 국민 권익 구제 기능을 총괄하게 됩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 업무를 총괄하는 기관으로 공직자가 직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사적 이해관계를 개입시키는 행위를 감시하고 예방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다만 정일연 권익위원장은 쌍방울 그룹의 대북 송금 재판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를 변호한 이력이 있습니다. 

장관급으로 연봉 1억 5천에 달하는 제10대 국민 권익위원장 정일연 변호사입니다. 

전주 출신 대북송금 변호인 권익위원장 정일연 변호사 프로필 & 고향 학력
전주 출신 대북송금 변호인 권익위원장 정일연 변호사 프로필 & 고향 학력 

전주 출신 정일연 권익위원장

1961년 고향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나 성남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습니다. 풍생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건국대학교 법과대학에 진학하여 법학 학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대학 졸업 후 제30회 사법시험에 합격하며 법조인의 길로 들어섰고, 제20기 사법연수원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청주지방법원 판사로 임관하여 재판 업무를 시작하였으며, 이후 수원지방법원, 대전고등법원, 서울동부지방법원 등 여러 법원에서 판사로 재직하며 다양한 사건을 심리하였습니다. 전주지방법원으로 자리를 옮겨 부장판사로 승진하였고, 곧이어 수석부장판사를 역임하며 법원 행정과 주요 사건을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수원지방법원에서는 부장판사로 재직하는 동시에 대법원 연구법관을 겸직하며 법원 행정처의 주요 정책 수립 및 판례 연구 업무에도 참여하였습니다. 이후 서울중앙지방법원과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부장판사로 재직했고,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는 지원장을 마지막으로 퇴임했습니다.

법관직에서 퇴임한 이후 법무법인 베이시스의 구성원 변호사로 활동 중입니다. 또한 공적 분야에서도 경험을 넓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언론중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언론 분쟁 조정 업무에 관여하였고,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되어 역임 중입니다.

2026년 3월 2일, 이재명 대통령에 의해 신임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으로 내정되었습니다 . 장관급 정무직 공무원인 국민권익위원장은 대통령이 임명하며, 별도의 인사청문회 절차없이 세종 정부청사에 위치한 국민권익위원회 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하게 됩니다 . 부패 방지 정책 수립, 공익신고자 보호, 국민 고충민원 처리, 행정심판 운영 등 국민 권익 보호와 반부패 청렴 정책을 총괄하는 중책을 맡았습니다.

※ 정일연 국민 권익위원장 인사 외 

정일연 권익위원장 수상 및 주요 이력

  • 1961년: 전라북도 전주 출생
  • 풍생고등학교 졸업
  • 건국대학교 법학과 졸업 (법학사)
  • 제30회 사법시험 합격
  • 제20기 사법연수원 수료
  • 청주지방법원 판사
  • 수원지방법원 판사
  • 대전고등법원 판사
  • 서울동부지방법원 판사
  • 전주지방법원 부장판사
  • 전주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대법원 연구법관 겸직)
  •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 서울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
  •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장
  •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 위원
  • 문화체육관광부 언론중재위원회 위원
  • 법무법인 베이시스 변호사
  • 2026년 3월 2일 ~ 현재: 제10대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장관급) 

정일영 이화영 대북송금 변호인

정일연 위원장은 ‘쌍방울 불법 대금 송금’ 사건으로 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도 부지사의 변호인이었습니다. 이와영 부지사는 대북송금 사건으로 2025년 대법원에서 징역 7년 8개월이 확정돼 현재 수감 중입니다. 이 대통령은 쌍방울의 방북 비용 대납을 이 전 부지사와 공모한 혐의로 기소돼 별도의 재판을 받은 바 있습니다.

국민 권익을 보호하고 공직자 부패 방지 업무를 총괄하는 국민 권익위원장에 이화영 부지사의 변호인을 기용한 것은 상식을 벗어났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이해충돌 논란을 초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권익위원회의 독립성을 훼손할 우려도 있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정일연 권익위원장

2026년 3월 2일, 이재명 대통령에 의해 제10대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으로 내정되었습니다 . 장관급 정무직 공무원으로서 반부패 정책 총괄과 국민 권익 보호라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정일연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임기는 3년이며 장관급 대우와 연봉을 받게 됩니다. 

"공직자가 직무와 관련해 지위나 권한을 남용하거나 권한을 위반해 사익을 추구하는 행위, 공공기관에 재산상 손해를 가하는 행위의 예방과 규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

국민 권익위원장 정일연 변호사 프로필

  • 본명: 정일연 (鄭一衍)
  • 생년월일: 1961년 9월 (나이 65세)
  • 고향: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 국적: 대한민국
  • 키: - / 몸무게: - / 혈액형: - / MBTI: - / 종교: -
  • 학력: 풍생고등학교 (졸업), 건국대학교 법과대학 (법학 / 학사)
  • 군대 이력: -
  • 가족: 부인 (아내), 자녀
  • 소속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 법무법인 베이시스(변호사)
권익위원장 정일연 변호사 임명 외
권익위원장 정일연 변호사 임명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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