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에 미국 최연소 피겨 챔피언에 등극했던 알리사 리우 선수는 2022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7위에 그치고‘번아웃’으로 2022년 4월, 16세의 나이에
소셜미디어를 통해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은퇴 후 평범한 10대 소녀로 살며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운전면허를 따고
네 명의 동생들을 등교시키며 보냈습니다.
네팔 히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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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트리플 악셀을 장착한 일본 피겨 나카이 아미가 올림픽 데뷔전부터 클린 연기로
피겨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1위로 데뷔했습니다.
나카이 아미는 18일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78.71점을 받아
1위에 올랐습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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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선수가 뿌린 씨앗에서 피어난 많은 '리틀 연아' 중에서도 가장 먼저 200점을
돌파했던 임은수 피겨선수(20세, 고려대)입니다.
김예림, 유영, 이해인 등과 함께 리틀 연아로 한국 여자 피겨 스케이팅을
이끌었습니다.
임은수는 당시 경쟁자였던 유영, 김예림 선수보다 국제 대회에서 한 걸음 앞서
두각을 나타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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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때부터 스케이트를 탄 일본 남자 피겨 에이스 카기야마 유마 입니다.
1992년 알베르빌 동계올림픽과 1994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아버지
카기야마 마사카즈가 코치로 어린 시절부터 피겨 기본기를 익혀서 가장 탄탄한
실력을 자랑하는 남자 피겨 선수입니다.
2022년 베이징 올림픽 때 18살 나이로 이미 은메달 리스트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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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전 점프’를 숨 쉬듯이 뛰는 쿼드갓 일리아 말리닌 피겨선수로 불가능의
영역으로 꼽히는 ‘5회전 퀸튜플 점프’에 도전하는 현 세계 최강입니다.
일리아 말라닌 선수는 일본 나고야에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 남자 싱글 3연패(2023~25년)를 달성한 최강자로 프리스케이팅에서 사상
최초로 7차례 점프를 전부 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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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피겨스케이팅 선수 가브리엘라 파파다키스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쇼트댄스에서 노출 사고를 겪은 것으로 한국 피겨
팬들에게도 유명합니다.
파파다키스 선수는 기욤 시제롱 선수와 함께 연기를 펼치던 중 의상이 흘러내리는
바람에 상반신 일부를 노출하는 아찔한 사고가 벌어졌습니다.
파파다키스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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