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웅 평안북도지사 프로필·삼전 주가 대박으로 1년만에 재산 1500억 증가

이세웅 평북지사는 한국유리공업 공동 창업자 이봉수의 장남으로, 1970년대 초 동아실크 전무와 한국산업가스 사장을 지냈고 신일기업 회장을 맡았습니다.

기업인 외에도 정의학원, 신일학원, 숙명학원, 성신학원, 적십자학원의 이사장을 역임한 이세웅 평안북도지사입니다.

예술의전당 이사장과 국립발레단 이사장을 지냈는데 2013년에는 예술의전당 이사장 재임 당시 사비를 들여 시계탑을 설치해 명물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예술의전당과 같은 시계탑이 신촌 세브란스병원과 서울사이버대에도 똑같이 설치되었습니다.

2007년 12월부터 2008년 10월까지 제25대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지냈고 2024년 8월 13일에는 제16대 이북5도위원회 평안북도지사에 취임해 2026년 7월 19일까지 재임했습니다.

무엇보다 수천억 원의 재산으로 화제가 됐는데 AI 붐과 함께 삼성전자 주식이 폭등하면서 2년간 재임할 동안 보유 주식이 천억 원이 넘게 오르면서 많은 사람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2026년 1월 2일부터 같은 해 7월 19일까지 이북5도위원회 위원장을 맡았습니다. 국민포장, 은탑산업훈장, 국민훈장 무궁화장, 은관문화훈장을 받았습니다.


이세웅 평안북도지사 프로필·삼전 주가 대박으로 1년만에 재산 1500억 증가
이세웅 평안북도지사 프로필·삼전 주가 대박으로 1년만에 재산 1500억 증가


평안북도지사 이세웅 프로필

  • 영어: Lee Se-ung / 한자: 李世雄 / 본명: 이세웅
  • 생년월일: 1939년 12월 16일 (나이 87세)
  • 고향: 평안북도 의주군 의주읍 / 국적: 대한민국 / 본관: 아산 이씨
  • 거주지(집):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
  • 학력: 서울고등학교(10회 졸업) ~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상학 학사 ~ AGS International 경영학 석사 ~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
  • 가족: 배우자 / 자녀: 아들 이상균(신일기업 대표이사)
  • 부모님: 아버지 이봉수, 어머니 김신영
  • 정당: 무소속
  • 형제자매: 남동생 이세훈, 남동생 이세헌, 여동생 3명
  • 소속: 전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 평안북도지사(차관급 정무직)
  • 자동차: 마이바흐 S500(2015년식), 제네시스 G90 롱휠베이스(2025년식)
  • 참고: ▶ 나무위키 ◀ / ▶ 위키피디아 ◀

이세웅 평안북도지사 약력

  • 1972년 - 동아실크 전무
  • 1978년 - 한국산업가스 대표이사 사장
  • 1980년 - William Penn University 재단이사
  • 1985년 - 학교법인 정의학원 이사장
  • 1985년 - 신일기업 이사
  • 1985년 - 대통령 자문위원회 교육개혁심의위원회 위원
  • 1988년 - 학교법인 신일학원 이사장
  • 1993년 - 한러문화협의회 회장
  • 1995년 - 학교법인 숙명학원 이사장
  • 1996년 - 한국유리공업 대표이사 회장
  • 1996년 - 세계총장협의회 집행이사
  • 1996년 - 학교법인 성신학원 이사장
  • 2000년 - 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재단이사
  • 2000년 - 학교법인 적십자학원 이사장
  • 2001년 - 국민은행 사외이사
  • 2001년 - 예술의전당 이사장
  • 2002년 - 사단법인 도산 안창호 선생 기념사업회 부회장
  • 2002년 - 국립발레단 이사장
  • 2002년 - 대한적십자사 부총재
  • 2004년 - 한국국제교류재단 비상근 이사장
  • 2005년 - 한서문화협회 회장
  • 2007년 - 대한적십자사 중앙위원
  • 2007년 - 대한적십자사 총재
  • 2011년 - 국립발레단 명예이사장
  • 2013년 - 예술의전당 명예이사장
  • 2015년 - 학교법인 신일학원 명예이사장
  • 2015년 - 이북5도위원회 부의장
  • 2017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부의장
  • 2024년 8월 13일 ~ 2026년 7월 19일 - 이북5도위원회 제16대 평안북도지사
  • 2026년 1월 2일 ~ 2026년 7월 19일 - 이북5도위원회 위원장

이세웅 평안북도지사 수상 이력

  • 1982년 - 국민포장
  • 1992년 - 은탑산업훈장
  • 1993년 - 러시아 St. Petersburg University 명예경제학박사
  • 1999년 - 러시아 친선훈장 The Order of Friendship
  • 1999년 - Indiana University 명예법학박사
  • 2000년 - 무역인대상
  • 2002년 - 국민훈장 무궁화장
  • 2006년 - 스웨덴 북극성훈장 The Royal Order of the Polar Star, First Class
  • 2009년 - 몽블랑 예술후원자상 Montblanc de la Culture Arts Patronage Award
  • 2013년 - 은관문화훈장

평북지사 이세웅 재산

최신 공개 내역(2026년 10월 23일 수시 재산공개 기준)

  • 총 재산: 2759억 5125만 원(본인과 배우자 합산)
  • 증권(상장·비상장 주식 등): 2225억 8925만 원
  • 서울 중구 장충동 단독주택: 95억 1800만 원
  • 예금: 51억 3551만 원

2026년 3월 정기 재산공개에서 1587억 2484만 원을 신고해 공개 대상자 1903명 가운데 총액과 증가액 모두 1위를 기록했습니다. 당시 증권은 1063억 5479만 원, 본인 명의 토지는 373억 5611만 원, 장충동 단독주택은 91억 2900만 원, 예금은 58억 7547만 원이었습니다.

수시 공개에서는 3월 정기 신고 때보다 재산이 1172억 2641만 원 늘었고, 이 가운데 1162억 3446만 원은 주식 가액 변동에 따른 것이었습니다. 삼성전자 주식은 84만 500주를 보유한 것으로 공개되었습니다. 2025년 3월 공개 당시 재산은 1046억 8588만 원이었고, 배우자 소유 주식이 278억 6700만 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삼성전자 외에 LG전자, 대한항공, 한진칼 등을 보유했고 거주지는 서울 중구 장충동 단독주택입니다.


실향민 이세웅 평안북도 도지사

1939년 12월 16일 평안북도 의주군 의주읍에서 한국유리공업 공동 창업자인 이봉수의 장남으로 태어났지만 당시 국민학교 2학년이던 1947년 봄, 부모님의 손에 이끌려 고향을 떠나 서울로 내려왔습니다. 이후 6·25 전쟁이 발발하면서 가족과 함께 대구로 피난했고, 휴전 이후 서울에 정착했습니다.

어린 시절 친구들과 의주 통군정에 올라 압록강을 바라보며 뛰어놀았던 얼마 남지 않은 실향민 중 한 명입니다. 서울고등학교를 10회로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상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후 AGS 인터내셔널에서 경영학 석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해외에서는 러시아 St. Petersburg 유니버시티 명예경제학박사와 인디애나 유니버시티 명예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기업인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다

이세웅 평북지사가 기증한 예술의전당 시계탑
이세웅 평북지사가 기증한 예술의전당 시계탑

1972년 동아실크 전무로 경영에 참여했고, 1978년 한국산업가스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습니다. 1985년 신일기업 이사를 거쳐 1996년 아버지가 공동 창업한 한국유리공업 대표이사 회장을 맡았습니다. 2001년에는 국민은행 사외이사를 지내는 등 기업인 시절 1992년 은탑산업훈장, 2000년 무역인대상을 받았습니다.

기업인 활동 외에도 1985년 정의학원 이사장을 시작으로 신일학원, 숙명학원, 성신학원, 적십자학원 이사장을 차례로 맡았습니다. 1985년에는 당시 전두환 대통령 자문위원회 교육개혁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했습니다.

이런 이력으로 2001년 예술의전당 이사장, 2002년 국립발레단 이사장에 올랐고, 한러문화협의회 회장과 한서문화협회 회장도 지냈습니다. 2013년 지금은 명물이 된 예술의전당 시계탑 설치를 지원한 공로로 은관문화훈장을 수여했습니다.

이세웅 평북지사 통일 활동

2002년 대한적십자사 부총재를 지냈고, 2007년 12월 제25대 총재에 취임해 2008년 10월까지 재임했습니다. 적십자사 총재로서,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 방북 수행단의 일원으로서 여러 차례 북한을 방문하기도 했지만 고향인 평안북도 땅은 끝내 밟지 못했습니다.

2015년부터 이북5도위원회 부의장을 맡았고, 문재인 정부 시절인 2017년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부의장을 지냈습니다. 2024년 8월 2일 윤석열 대통령실 하에서 85세에 제16대 평안북도지사에 취임했습니다.

2026년 1월에는 5개 도지사가 돌아가며 맡는 이북5도위원회 위원장에 올랐고, 2026년 7월 19일 지사직과 위원장직에서 물러났습니다. 평안북도지사는 연봉 1억 5천만 원을 받지만 공식적으로는 직접 관리할 수 없는 직책으로 취임하면서 통일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평안북도지사 연봉 & 하는일 

평안북도지사는 평안북도를 대표하며 행정 사무를 수행하는 이북5도 소속 정무직 공무원으로 차관급으로 연봉은 1억 5천만원 전후입니다. 도청은 본래 평안북도 신의주시 앵동에 위치해야 하나 현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구기동에 설치되어 해당 장소에서 업무를 수행합니다. 임명 방식은 행정안전부 장관의 제청을 거쳐 대한민국 대통령이 직접 임명하며 선출직이 아닌 관선직입니다.

삼성전자 주가 폭등에 대박난 이세웅 평안북도지사 재산

2026년 3월 정기 재산공개에서 1587억 2484만 원을 신고해 화제를 모았는데 2026년 9월 수시공개에서 3월 정기 신고 때보다 재산이 1172억 2641만 원 늘어난 2759억 5125만 원(부부 합산)을 신고해 화제가 됐습니다.

재산 가운데 대부분을 차지하는 삼전 주식이 1162억 3446만 원이 늘어났는데 삼성전자 주식은 84만 500주를 보유한 것으로 공개돼 부러움을 샀습니다. 2025년 3월 공개 당시 재산은 1046억 8588만 원으로 불과 2년 만에 1700억 원 가까이 늘어나 일반인들은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AI 붐의 수혜자가 됐습니다.

냥냥깜냥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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