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승찬 국회의원은 1995년 공군사관학교 43기로 임관해 2010년 소령으로 전역한 군인 출신입니다.
15년간 복무하고 전역 후 제19대 국회에서 최재천 의원 보좌관, 제20대 국회에서 김종대 의원 정책보좌관을 거쳤습니다.
이후에 2018년 11월부터 2019년 8월까지 정경두 국방부장관 정책보좌관으로 일했고, 2020년 12월부터 2022년 4월까지 문재인 정부 국방부 대변인을 맡았습니다.
2023년 2월 권력과 안보: 문재인 정부 국방비사와 천공 의혹을 출간하면서 윤석열 정부의 천공 관련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2024년 3월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현역 정춘숙 의원을 꺾고 경기 용인시 병 후보로 4월 10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민의힘 고석 후보를 851표 차로 꺾고 당선되었습니다.
2026년에는 소방이 재정 빨대라는 발언으로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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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승찬 국회의원 프로필·소방 재정 빨대 이정도면 민주당 당론 (고향 학력) |
부승찬 국회의원 프로필
- 영어: Boo Seung-chan / 한자: 夫勝粲 / 본명:
- 생년월일: 1970년 10월 14일 (나이 56세)
- 고향: 제주도 북제주군 구좌면 하도리(現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 국적: 대한민국 / 본관: 제주 부씨
- 거주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삼성쉐르빌
- 키: 182cm / 몸무게: / 혈액형: / MBTI: / 종교:
- 학력: 하도국민학교 졸업, 세화중학교 졸업, 제주세화고등학교(34회) 졸업, 공군사관학교(43기) 학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석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박사
- 군대 이력: 공군 1995년 3월 1일 ~ 2010년 2월 28일 복무, 공군사관학교 43기 임관, 소령 전역, 병과 정보(8007)
- 가족: 부인(아내): 정애란 / 자녀: 장녀 부성희(1998년생), 차녀 부성연(2004년생)
- 부모님: 아버지 부태송, 어머니 한상순
- 소속정당: 더불어민주당 / 지역구: 경기도 용인시 병
- 의원 선수: 초선(제22대) / 소속위원회: 국회운영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 SNS: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제주 출신 부승찬 의원
1970년 10월 14일 제주도 북제주군 구좌면 하도리(現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에서 2남 5녀 중 차남으로 태어나 하도국민학교와 세화중학교를 거쳐 제주세화고등학교를 졸업했고, 1991년 공군사관학교에 입교했습니다.
1995년 3월 1일 졸업과 동시에 공군 소위로 임관한 뒤 공군본부, 한미연합군사령부, 공군작전사령부에서 15년 동안 정보 장교로 근무했습니다. 군 복무 중이던 2007년 2월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2010년 2월 28일 소령으로 전역했습니다.
보좌관 활동과 정치 입문
전역 후 정치권에 들어가 제19대 국회에서 민주통합당 최재천 의원의 보좌관으로 정치에 입문했습니다. 2016년 탈당해 잠시 정의당에서 제20대 국회에서 정의당 김종대 의원의 정책보좌관으로 일했으며, 2018년 11월부터 2019년 8월까지 정경두 국방부장관의 정책보좌관을 지냈습니다.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면서 제주시 을 선거구 출마를 선언하고 예비후보로 등록했지만 오영훈 후보와 경선에서 패해 출마가 무산되었습니다. 총선 후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 전문연구원으로 일하다 2020년 12월 문재인 정부에서 국방부 대변인에 임명되어 2022년 4월까지 재직했습니다.
재직 중 북한의 미사일 발사 때마다 미상 발사체라는 표현으로 발표해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2022년 정권 교체 이후에는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했고 2023년 2월 권력과 안보: 문재인 정부 국방비사와 천공 의혹을 출간하면서 윤 대통령의 천공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2022년 대통령 집무실 이전을 앞두고 역술인 천공이 김용현 경호처장과 함께 서울 한남동 육군참모총장 공관과 육군 서울사무소를 방문했다는 의혹을 담은 책이었습니다. 국방부는 책에 군사기밀이 포함되어 있다며 군사기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고 출판사에 출판 및 판매 금지 가처분을 신청하는 등 재판까지 갔지만 1심 무죄에 이어 항고심에서 국방부 검찰단의 항고가 기각되어 무죄가 확정되었습니다.
가처분은 1심에서 기각되었고 2심에서 일부 인용되어 전체 400페이지 중 6페이지를 삭제하게 되었지만, 출판사 측은 상고를 포기하는 대신 천공 관련 의혹을 보강한 증보판을 출간했습니다. 천공 의혹을 제기하면서 주목받았고 경기도 용인시 병 지역구에 출마해 경선에서 현역인 정춘숙 의원을 꺾었고 본선에서는 국민의힘 고석 후보를 851표 차로 제치고 당선됐습니다.
※ 부승찬 소방 빨대 망언 논란
비상계엄을 예고하다
2024년 6월 9일 오물 풍선 사건 와중에 윤석열 정부가 대북전단 단체를 의도적으로 막지 않는다며 계엄령 선포 후 천공의 말대로 통일 시나리오로 가려는 의도라는 주장을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같은 해 12월 3일 실제로 비상계엄이 선포되면서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비상 계엄이 국회의 해제 표결로 무산된 이후 탄핵 정국에서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등 명령 체계를 이탈한 자들에 대해 군 검찰을 요구하며 일선 저격수로 나섰습니다. 2025년 2월 4일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에서 임종득 의원과 제보 경위를 두고 회유 정황을 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추미애에 이은 소방은 빨대 부승찬 논란
천공 한남동 관저 방문 및 개입 의혹 폭로: 2023년 2월 권력과 안보를 출간하며 윤석열 정부의 천공 관련 의혹을 제기한 것이 군사기밀이 포함되어 있다며 고발당한 바 있습니다.
미상 발사체 발표 논란: 국방부 대변인 재직 중 문재인 정부 시기 북한의 미사일 도발마다 미상 발사체라고 발표해 논란이 되었습니다.
추미애 소방 재정 발언 옹호 논란: 2026년 10월 19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대해 소방이 재정을 진짜 쭉쭉 빨아먹는 거 아니냐고 발언했습니다.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이 국민과 소방관에게 사과하라고 요구하자 부승찬 의원은 지적을 정쟁으로 활용하는 작태라고 반박했고, 여야 간 고성이 오가 국정감사가 잠시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에 이어 민주당 국회의원까지 소방관들을 재정 빨대로 생각한다면 이 정도면 민주당 당론으로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제주 부씨 부승찬 부승관 세븐틴
제주 부씨 집안으로 제주도 북제주군 구좌면 하도리에서 아버지 부태송과 청주 한씨 어머니 한상순 사이의 2남 5녀 가운데 여섯째로 태어난 차남으로 아이돌이 세븐틴 부승관과도 먼 친척이자 고향 선후배 관계로 화제가 됐습니다. 실제로 부승관의 아버지와 어린 시절 친하게 지낸 사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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