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 사태 검경 합수본부장 김태훈 검사 프로필 & 고향 성향 중앙지검 3차장검사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검경 합동수사본부장 김태훈 검사입니다.

대검찰청은 9일 “서울중앙지검에 검·경 합동수사본부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합동수사본부장은 김태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가 맡았습니다. 

투표지 부족 사태 합수본은 검찰 12명, 경찰 15명 등 총 27명 규모로 구성됩니다. 

검찰에서는 김형원(36기) 공공수사2부장검사와 검사 4명과 수사관 6명 등이 참여합니다.

부정선거를 규탄하고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민들은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집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실을 밝힐 검경 합동수사본부 김태훈 본부장입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 검경 합수본부장 김태훈 검사 프로필 & 고향 성향 중앙지검 3차장검사
투표용지 부족 사태 검경 합수본부장 김태훈 검사 프로필 & 고향 성향 중앙지검 3차장검사

서울중앙지검 김태훈 3차장검사

1978년생으로 부산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사법연수원 35기를 수료하고 검사로 임관했습니다. 검찰 입문 이후 2011년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대전지방검찰청 본청 검사로 자리를 옮겨 형사 실무 경험을 쌓았고, 2015년 인천지방검찰청 검사로 재직하며 법무부에 파견되었습니다. 2016년에는 법무부 공안기획과 검사로 발령받아 공안 행정 업무에 본격 진입했으며, 2017년부터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로 수사 역량을 키웠습니다.

2020년부터 2021년까지 부산지방검찰청 부부장으로 근무했고, 이 기간 일부는 법무부 형사기획과에 파견 검사로 활동했습니다. 2022년에는 대전지방검찰청 형사4부 부장으로 임명되어 충청 지역 검찰 업무를 진두지휘했습니다.

2023년 9월 대검찰청 선거수사지원과장에 임명되며 전국 선거 관련 수사를 총괄 지원하는 핵심 보직을 맡았습니다. 2024년 6월에는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3부 부장으로 옮겨 공공 분야 수사를 이끌었고, 2025년 8월에는 법무부 대변인으로 임명되어 검찰의 공식 입장을 대외에 발표하는 창구 역할을 맡았습니다.

2026년 2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제3차장검사로 임명되었습니다. 니다. 서울중앙지검 3차장은 노동·선거 등 공안 사건을 총괄 지휘하는 자리로, 김태훈은 대검찰청 선거수사지원과장과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3부장 등을 지낸 선거·공안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습니다.

2026년 6월 9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서울중앙지검에 공식 출범했고, 김태훈 3차장검사가 합수본 본부장에 임명됐습니다. 합수본은 검찰 12명, 경찰 15명 등 총 27명 규모로 구성됐습니다.

검경 합수본은 이재명 대통령이 합동수사본부 구성을 지시한 지 이틀 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선거 수사 전문성이 직접적으로 반영된 인사로 보고 있습니다. 합수본 수사의 핵심 쟁점은 선관위의 고의성 입증 여부로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 등이 직무유기·직권남용 혐의로 고발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합수본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경위 파악에 우선 주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태훈 차장검사 주요 이력

  • 2011년 -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 검사 임관
  • 2013년 - 대전지방검찰청 검사
  • 2015년 - 인천지방검찰청 검사(법무부 파견)
  • 2016년 - 법무부 공안기획과 검사
  • 2017년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
  • 2020년 - 부산지방검찰청 부부장
  • 2021년 - 부산지방검찰청 부부장(법무부 형사기획과 검사)
  • 2022년 - 대전지방검찰청 형사4부 부장
  • 2023년 - 대검찰청 선거수사지원과 과장
  • 2024년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공수사3부 부장
  • 2025년 - 법무부 대변인
  • 2026년 2월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제3차장검사 임명
  • 2026년 6월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검경 합동수사본부 본부장 임명

주요 수사 이력으로는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의 유권해석 부당개입 의혹 관련 감사원 수사의뢰 사건(2022년 사건, 2025년 수사), 문재인 정부의 사드 기밀 유출 의혹 수사(2024년 사건, 2026년 수사), 문재인 정부의 북한 주민 북송 결정 의혹 수사(2022년 사건, 2026년 수사) 등이 있습니다. 

투표용지 부족사태 김태훈 본부장

2026년 6월 9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수사를 위해 서울중앙지검에 공식 출범한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본부장직을 맡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합동수사본부 구성을 지시한 지 이틀 만에 인력 구성과 규모가 확정됐습니다.

합수본은 선관위의 고의성 입증 여부를 핵심 수사 방향으로 설정했습니다. 또한 인천·호남 등 10여 개 지역 사전투표에서 주요 후보들의 득표수가 동일하게 나타난 이른바 '동일 투표' 의혹도 수사선상에 오를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6 3 지방선거 동일 득표수 의혹

동일 득표수 선거구
6 3 지방선거 동일 득표수 선거구 

전남선관위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후보와 국민의힘 이정현 후보의 득표수가 동일하게 나타난 곳은 ▲고흥군 금산면·광주 광산구 송정1동 ▲장성군 북하면·함평군 엄다면 ▲여수시 삼일동·신안군 하의면 ▲보성군 노동면·신안군 팔금면 ▲화순군 이양면·강진군 병영면 등 총 10개 사전투표소입니다.

구체적으로 고흥군 금산면과 광주 광산구 송정1동에서는 민 후보가 각각 1401표, 이 후보가 각각 120표를 얻었습니다. 장성군 북하면과 함평군 엄다면에서는 민 후보가 각각 606표, 이 후보가 각각 57표를 기록했습니다. 나머지 지역들 역시 두 곳씩 동일한 득표수가 집계됐습니다.

이에 대해 6·3 지방선거 결과 광주·전남 일부 사전투표소에서 주요 후보들의 득표수가 동일하게 나타난 것을 두고 제기된 의혹에 대해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우연의 일치”라고 설명했습니다.

6 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6 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김태훈 검사 프로필 

  • 영어 Kim Tae-hoon / 한자 金泰訓 / 본명 김태훈
  • 생년월일 1978년 (나이 48세)
  • 고향 부산 / 국적 대한민국
  • 키 - / 몸무게 - / 혈액형 - / MBTI - / 종교 -
  • 학력 성균관대학교
  • 군대 -
  • 가족 부인 (아내), 자녀
  • 소속 서울중앙지방검찰청 / 직책 제3차장검사
  • 사법연수원 35기
  • 개인 SNS
  • 참고 나무위키 / 참여연대 그사건그검사

냥냥깜냥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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