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면 퇴장 카드 3.99장 이집트 아민 오마르 심판 프로필 & 판정 성향 (아민 모하메드 오마르 한국 체코전 주심)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의 조별리그 운명을 가를 체코전 아민 오마르 심판입니다. 

대한민국 체코전은 변호사 출신의 이집트 심판 아민 모하메드 오마르가 주심을 맡았습니다.

한국 체코전 주심으로 배정된 오마르는 변호사 경력을 가진 심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3년부터 이집트 프리미어리그에서 활동했으며, 2017년 FIFA 국제심판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북중미 월드컵 무대는 심판 커리어 사상 첫 월드컵 무대입니다. 

휘슬을 잘 불지 않지만 카드를 많이 주는 변호사 출신 아민 오마르 주심입니다. 

불필요한 반칙으로 비운의 레드 카드가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걸리면 퇴장 카드 3.99장 아민 오마르 심판 프로필 & 판정 성향 (아민 모하메드 오마르 한국 체코전 주심)
걸리면 퇴장 카드 3.99장 아민 오마르 심판 프로필 & 판정 성향 (아민 모하메드 오마르 한국 체코전 주심)

아민 모하메드 오마르 심판

1985년 9월 25일 이집트 출신으로 2013년 이집트 프리미어리그에서 심판으로 첫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리그 내에서 경험을 축적한 끝에 꾸준한 경력을 쌓으며 2017년 FIFA 국제심판 자격을 취득했고 2017년 FIFA 국제심판 자격을 취득하며 국제 무대에 발을 내딛었습니다.

2019년에는 브라질에서 열린 FIFA U-17 월드컵이 국제 축구 심판으로 첫 FIFA 주관 세계대회입니다. 2021년에는 카이로 더비(알아흘리 대 자말렉)의 주심으로 배정됐습니다. 이집트 축구협회(EFA)는 외국인 심판 선임 관행을 깨고 오마르를 주심으로 지명했습니다.

(※ 다만 양 구단 모두 외국인 심판이 더 낫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협회가 강행했습니다.)

2021년에는 FIFA 월드컵 카타르 2022 예선전 짐바브웨 대 가나 경기의 주심을 맡았습니다. 이후 아프리카 지역 월드컵 예선 주요 경기를 담당하며 국제 경력의 폭을 넓혔습니다. 2024년 1월에는 코트디부아르에서 열린 2023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개막전(코트디부아르 대 기니비사우) 주심을 맡았습니다.

CAF는 그를 "높은 수준의 경험"을 보유한 심판으로 평가하며 개막전을 맡겼습니다. 2023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34번째 대회의 개막전 심판으로 코트디부아르와 기니비사우의 개막전을 맡으면서 아프리카 최정상급 심판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26년 FIFA는 한국 체코 경기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주심으로 오마르를 배정했습니다. 월드컵 본선 무대는 이번이 처음으로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대회 첫 성인 월드컵 무대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경기는 6월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성인 월드컵 본선 심판 데뷔 무대가 한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첫 경기가 되었습니다.

축구심판 아민 오마르 판정 스타일

스포츠 매체들은 오마르 심판에 대해 "변호사처럼 체계적이고 정확한 판정"을 한다고 평가합니다. 가장 큰 강점으로는 위치 선정과 어드밴티지 룰을 지능적으로 적용하는 능력으로 신체 접촉마다 휘슬을 부는 것이 아니라 경기 흐름을 유지하는 방향을 선택하되 위험한 반칙에는 단호하게 카드를 제시하는 심판입니다.

집계 통계에 따르면, 경기당 평균 3.95장의 옐로카드를 꺼냈으며 홈팀이 경기당 평균 2.14장, 원정팀이 1.82장의 옐로카드를 받아 홈팀과 원정팀 간 징계 격차가 크지 않은 심판입니다. U-17 월드컵과 AFCON 통산 8경기에서 경기당 평균 20개의 파울을 선언해, 2022 카타르 월드컵 경기당 평균 25개에 비하면 휘슬을 적게 부는 편입니다. 반면 경고와 퇴장에는 비교적 엄격한 편으로, 8경기에서 경고 24장과 퇴장 3장을 기록했습니다.

65경기에서 16장의 레드카드를 기록해 평균 4경기당 1회의 퇴장을 선언했으며, 패널티킥 판정은 65경기에서 18회로 경기당 0.28회 수준입니다. 변호사 출신답게 규정을 정밀하게 적용하는 판정 스타일로 아프리카축구연맹(CAF)과 FIFA 내에서 신뢰를 구축해 왔습니다.

오마르는 법률가로서의 논리적 사고방식과 심판으로서의 경기 운영 능력을 결합시킨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FIFA 국제심판 자격 취득 이후 이집트 프리미어리그를 기반으로 활동하면서 아프리카 최고 수준의 국제 대회들을 소화해 왔으며,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배정을 통해 심판 커리어에서 가장 큰 무대를 대한민국 체코 경기로 밟게 됐습니다.

아민 오마르 심판 축구 통계

  • 경력 전체 경기 수: 152경기 (worldstats.football 기준)
  • 경기당 평균 옐로카드: 3.99장
  • 누적 옐로카드: 607장
  • 누적 레드카드: 16장 (FootyMetrics 65경기 기준)
  • 경기당 평균 레드카드: 0.25장
  • 패널티킥 판정: 18회 (65경기 기준)
  • 경기당 패널티 평균: 0.28회
  • 홈팀 경기당 평균 옐로카드: 2.14장
  • 원정팀 경기당 평균 옐로카드: 1.82장
  • U-17 월드컵 및 AFCON 8경기 기준 경기당 평균 파울: 20개
  • 해당 8경기 옐로카드 합계: 24장
  • 해당 8경기 레드카드 합계: 3장

※ playerstats.football 및 FootyMetrics 기준으로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민 오마르 심판 이력

  • 2013년 이집트 프리미어리그 심판 데뷔
  • 2017년 FIFA 국제심판 자격 취득
  • 2019년 FIFA U-17 월드컵 (브라질) 참가
  • 2021년 이집트 프리미어리그 카이로 더비 (알아흘리 대 자말렉) 주심
  • 2021년 FIFA 월드컵 카타르 2022 예선전 짐바브웨 대 가나 주심
  • 2024년 2023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코트디부아르) 개막전 주심
  •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 체코 A조 1차전 주심 (성인 월드컵 본선 데뷔)

한국 체코전 심판

부심은 이집트의 마흐무드 아부엘레갈과 아흐메드 호삼 타하가 맡습니다. 비디오판독(VAR)은 이집트의 마흐무드 아슈르가 담당하며, VAR 보조심은 미국의 조 디커슨입니다. 제4심은 코스타리카의 후안 칼데론이 맡습니다.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첫 상대 체코 (이집트 오마르 심판)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첫 상대 체코 경기 (이집트 오마르 심판)

축구 심판 아민 오마르 프로필

  • 영어 Amin Mohamed Omar | 아랍어 أمين محمد عمر
  • 생년월일 1985년 9월 25일 (나이 41세)
  • 국적 이집트
  • 키 − | 몸무게 − | 혈액형 − | MBTI − | 종교 −
  • 학력 −
  • 직업) 변호사
  • 국내 활동 이집트 프리미어리그 (2013년~)
  • 국제 활동 FIFA 등재 (2017년~)
  • 연봉 − | 주급 −
  • 가족 배우자 −, 자녀 −, 부모님 −
  • 소속 이집트축구협회 (EFA) / FIFA
  • 데뷔 2013년 (이집트 프리미어리그)
  • 개인 SNS 인스타그램 − | 페이스북 − | 유튜브 − | X(트위터) − | 블로그 −
  • 참고 위키피디아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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