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경기도 부지사 변호사로 대북송금 녹취록으로 주목받고 있는 서민석 변호사입니다.
23년간의 법관 생활을 마친 서민석 변호사는 법무법인 케이에스앤피(서울회)에서 변호사로 개업하였습니다.
이화영의 변호인으로 선인되면서 여야 모두 주목을 받게 되었고 이후 청주시장 출마와 함께 박 검사의 대북송금 회유를 폭로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청주시장 출마와 함께 정치인으로 변신한 대북송금 이화영 변호사 서민석 판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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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북송금 회유 폭로 서민석 변호사 프로필 & 고향 학력 수상 장인 |
이화영 변호인 서민석 변호사
1966년 6월 7일 고향 충청북도 청주에서 태어나 청주 우암초등학교와 남중학교를 거쳐 청주고등학교(58회)를 졸업하였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인 1984년 충북예술제 시부문에서 차하를 수상하는 등 독특한 이력도 갖고 있습니다.
1985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에 진학하여 법학을 전공했고 1991년 제33회 사법시험에 합격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후 1994년 사법연수원 제23기를 수료하며 본격적인 법조인으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하였습니다.
1994년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임용되면서 법복을 입었고 이후 서울지방법원 남부지원 판사(1996년),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 판사(1998년), 수원지방법원 판사(2000년), 서울지방법원 판사(2002년), 서울고등법원 판사(2005년) 등을 역입했습니다.
특히 2006년에는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발탁되였고 이후 2009년 대전지방법원 부장판사로 승진한 이후 충남대학교 로스쿨 겸임교수(2010년), 사법연수원 교수(2011년), 연세대학교 로스쿨 겸임교수(2012년) 등 후진 양성에도 힘썼습니다.
2014년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로 재직하다가 2017년 2월 법관 생활을 마무리하였습니다. 23년간의 법관 생활을 마친 서민석 변호사는 법무법인 케이에스앤피(서울회)에서 변호사로 개업하였습니다. 2018년 고려대학교 로스쿨 겸임교수로 활동하였습니다.
2021년부터는 법무법인(유한) 해광의 대표변호사로 활동 중이며, 대북송금 피의자인 이화영의 변호인이 되면서 정치권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진보 성향으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법률특보로 임명되기도 했습니다.
2026년 1월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충청북도 청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면서 본격적으로 정치에 입문하였습니다. 청주시장 선거 출마를 앞두고 “청주시민을 부자로, 청주를 부자 도시로”라는 슬로건을 내세웠으며, 주요 공약으로 준공영제 재검토, 간병비 해결, 시민 시드머니 제공 등을 제시하였습니다.
서민석 변호사 수상 및 주요 이력
※ 1984년 충북예술제 시부문 차하 수상
※ 주요이력
- 1991년 제33회 사법시험 합격
- 1994년 사법연수원 수료(제23기), 인천지방법원 판사
- 1996년 서울지법 남부지원 판사
- 1998년 창원지법 진주지원 판사
- 1998년 산청군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 1999년 창원지법 진주지원(하동군) 판사
- 2000년 수원지방법원 판사
- 2002년 서울지방법원 판사
- 2005년 서울고등법원 판사
- 2006년 대법원 재판연구관
- 2008년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
- 2009년 대전지방법원 부장판사
- 2010년 충남대학교 로스쿨 겸임교수
- 2011년 2월 사법연수원 교수
- 2012년 연세대학교 로스쿨 겸임교수
- 2014년 2월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 2017년 2월 법무법인 케이에스앤피(서울회) 변호사
- 2018년 고려대학교 로스쿨 겸임교수
- 2021년 법무법인(유한) 해광 대표변호사
- 2026년 1월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장 예비후보 등록
- 2026년 1월 29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법률특별보좌관 임명(2026년 2월 사퇴)
서민석 변호사 활동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출연 (2026년
출간 도서 : 『서민석의 시간』(2026년 2월 출판) - 23년간의 법관 생활과 변호사 경험을 담은 자전적 에세이
서민석 변호사 부인
부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습니다. 서민석 변호사의 장인은 김대중 정권에서 국가정보원장을 지낸 신건 원장입니다. 신건 전 원장은 1941년 전북 전주에서 출생하였으며, 전주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였습니다.
사법시험에 합격한 신건 전 원장은 부산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광주고검장까지 24년간 검사로 재직하였습니다. 김영삼 정부 초기 법무부 차관을 지낸 후, 1997년 김대중 국민회의 총재의 법률특보로 정계에 입문하였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당선 후 국가정보원 1, 2차장과 국정원장을 역임하였으며, 청와대 공보수석, 문화관광부 장관, 대통령비서실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습니다.신건 전 원장은 2015년에 작고하였습니다.
서민석 변호사 대북송금 폭로
2026년 1월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충북 청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같은 달 29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법률특별보좌관을 역임했습니다. 하지만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에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변호인 시절 이재명 대통령에게 불리한 진술을 유도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2026년 2월 특보직에서 사퇴하였습니다.
2026년 2월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술 회유 의혹에 대해 정면 반박하였습니다. 이후 서민석 변호사는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 검사와의 통화 녹음 파일을 공개하여 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서 변호사는 “문제가 되는 진술은 11차부터 14차의 조서에 작성돼 있었고 저는 이 전 부지사의 15차 검찰 조사 이전까지 대북송금 사건 수사에 대응하는 담당 변호인이 아니었다”며 “그리고 진술된 내용도 진술 이후에 알게 됐다”고 설명하였습니다※. 2026년 4월 6일 서울고검에 고발인 신분으로 출석하여 해당 녹음 파일을 증거로 제출했고 박 검사는 1억 손배소를 제기했습니다.
서민석 변호사는 현재 법무법인(유한) 해광의 대표변호사로 활동 중이며,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장 예비후보로서 선거 운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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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북송금 서민석 변호사 폭로 |
서민석 변호사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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